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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쿤 맞아? 성난 등근육에 전현무도 '깜짝' (17.90)
▲ 코드쿤스트. 출처| ⓒ스포티비뉴스DB, 코드쿤스트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가수 겸 작곡가 코드쿤스트가 엄청난 등근육을 공개했다. 코드쿤스트는 27일 자신의 SNS에 "여름에 쓰는 겨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본업인 음악 작업에 매진하는 모습은 물론, 고양이와 힐링을 즐기거나 헬스에 열중하는 등 코드쿤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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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살 수문장이 '5연패 수원' 구했다…"고마워 캡틴" (2.00)
▲ 후반 추가시간 서울 이랜드의 '폭포수 슈팅'이 쏟아졌다. 이때 수원삼성 주장이자 주전 수문장인 양형모(사진)가 전면에 나섰다. 오스마르, 이주혁에게 골라인 침범을 허락지 않았다. 변성환 감독은 "몸 상태가 정상이 아닌데도 결정적인 슈퍼 세이브를 보여 줬다. 캡틴에게 정말로 감사하다. 팀을 잘 이끌어줬다"며 고마운 마음을 숨기지 않았다. ⓒ 수원삼성 SN
202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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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큰일났다' 옆구리 부상으로 필승조 이탈…지구 1위 어떻게 지키나 (1.92)
▲ 알렉스 베시아는 이번 시즌 다저스 불펜을 지탱한 핵심 중 한 명이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번 시즌 불펜 운용에 고전하고 있는 LA 다저스가 필승조 한 명의 이탈로 비상이 걸렸다. 27일(한국시간) 다저스는 좌완 알렉스 베시아를 오른쪽 옆구리 근육 손상으로 부상자 명단에 올렸다고 발표했다. 베시아는 주말 샌디에이고에서 캐치볼을 하던 도중 오른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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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이럴 수가! '50골 듀오' 결장에도 "못 뛰어요"→'LEE적설' 왜 막았나…"08년생 신예가 선발 뛴다" 여전히 후보 전망 (1.8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여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러브콜을 마다하고 '이강인 잔류'를 단행한 파리 생제르맹(PSG) 속내에 물음표가 뜬다. 애초 자국 무대 안팎에서 다관왕을 노리는 팀으로서 멀티성이 뛰어난 이강인을 '로테이션 핵심'으로 상정해 잔류시키는가 했지만 시즌 초반 주전 공격수 동시 이탈에도 프랑스 유력지가 "이강인 대신 17세 유망
202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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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벅지에서 펑 하는 소리가" 다저스 대항마 큰일났다, ERA 1.93 핵심 불펜 시즌아웃 (1.78)
▲ 샌디에이고 불펜투수 제이슨 애덤이 허벅지 부상으로 시즌아웃됐다. ▲ 애덤은 스스로 일어서지 못하고 카트에 실려 경기장에서 빠져나왔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리그 최고의 불펜진으로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왕좌를 빼앗고, 월드시리즈 우승까지 노려보려던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계획에 차질이 생겼다. 핵심 불펜투수인 제이슨 애덤이 시즌아웃됐다. MLB.com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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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사 논란' 황인범, 팀 내 최저 평점…"100% 컨디션 아냐" 우려→페예노르트 '3선 신뢰' 부메랑 (0.1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혹사 논란'에 시달리는 황인범(29, 페예노르트)의 경기력이 심상치 않다. 왼쪽 종아리 근육 부상 후유증이 여전한 것으로 보인다. 로빈 반페르시(42) 페예노르트 감독이 "황인범 몸 상태는 현재 정상 수준이 아니다. 고통을 참고 뛰고 있다"며 우려할 정도다. 3경기 연속 선발 출장을 이어 갔다. 황인범은 3일(이하 한국시간)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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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급 주급을 달라' 9배 인상 요구에 맨유 거절? 레알 가면 되지 뭐…유망주의 미친 배짱 (0.11)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0대 미드필더 코비 마이누를 레알 마드리드가 관심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0대 미드필더 코비 마이누를 레알 마드리드가 관심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0대 미드필더 코비 마이누를 레알 마드리드가 관심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맨체스터 유나
2025-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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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범이 수상하다…3G 연속 최하급 평점→반페르시도 "정상 컨디션 아냐" 우려 (0.1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축구 통계 전문 '풋몹'에 따르면 황인범(29)은 올 시즌 페예노르트 선수 가운데 평균 평점 2위다. 7.4로 최근 '손흥민 대체자'로 물망에 오른 이고르 파이샹(7.7)에 이어 팀 내 두 번째로 기복 없는 경기력을 뽐냈다. 그랬던 흐름이 최근 심상치 않다. 왼쪽 종아리 근육 부상을 털고 복귀한 최근 3경기서 필드 플레이어 중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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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달째 필드골 실종, 케인에게 무슨 일이…영혼의 콤비 손흥민이 '그립고 또 그립다' (0.02)
▲ '왜 골이 터지지 않는 건가요', 우승을 위해 바이에른 뮌헨으로 떠난 해리 케인, 최근 두 달 동안 필드골이 터지지 않아 속이 터지기 직전이다. ⓒ연합뉴스/AFP/AP ▲ '왜 골이 터지지 않는 건가요', 우승을 위해 바이에른 뮌헨으로 떠난 해리 케인, 최근 두 달 동안 필드골이 터지지 않아 속이 터지기 직전이다. ⓒ연합뉴스/AFP/AP ▲ '왜 골이
2025-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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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합-태클 100%' 철기둥 부활, 김민재 압도적 수비! 뮌헨도 브레멘에 5-0 승리 → 리그 4연승 행진 (0.00)
▲ 김민재가 변함없이 선발 출전해 무실점을 이끌었다. 90분 풀타임을 뛰면서 117회 볼터치 속에 패스 성공률 92%, 태클 및 지상공중 경합 100%로 브레멘 공격수들을 틀어막았다. 나폴리 시절 철기둥 면모를 바이에른 뮌헨에 합류하고 제대로 보여준 경기였다. 김민재가 후방을 책임진 가운데 공격진이 5골을 뽑아내 바이에른 뮌헨은 개막 후 리그 4연승 행진을
2024-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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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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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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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