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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매치 200경기' 모드리치 대기록 달성…크로아티아, 파나마에 1-0 첫승 조3위 불씨 → 파나마 2연패 '5번째 탈락팀' 확정 (278.85)
▲ 크로아티아 축구 연맹 회장 마리얀 쿠스티치가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의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파나마와 크로아티아의 월드컵 L조 경기에서 루카 모드리치에게 A매치 200번째 출전을 기념하는 유니폼을 전달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벼랑 끝에 몰렸던 크로아티아가 천신만고 끝에 귀중한 승점 3점을 손에 넣으며 토너먼트 진출을 향한 희망의 불씨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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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벨링엄-케인 연속골' 잉글랜드, 전반 고전→후반 득점으로 파나마에 2-0 승리...조 1위로 32강 진출 (33.9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잉글랜드가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도 승리를 거두며 조 1위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행을 확정했다. 토마스 투헬 감독이 이끄는 잉글랜드는 28일 오전 6시(한국시간)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L조 최종전에서 파나마를 2-0으로 제압했다. 이 승리로 잉글랜드는 2승 1무(승점 7)를 기록하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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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호주 도와줄거지?' 충격패 홍명보호, 32강 경우의 수 남의 손에…세 자리만 밀면 '일단 된다' (29.60)
▲ 남아프리카공화국전 패배로 머리 아픈 손흥민. ⓒ연합뉴스 ▲ 경우의 수, 이제는 행운의 수가 되어야 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이다. 주장 손흥민이나 홍명보 감독 모두 괴롭긴 마찬가지다. ⓒ연합뉴스 ▲ 경우의 수, 이제는 행운의 수가 되어야 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이다. 주장 손흥민이나 홍명보 감독 모두 괴롭긴 마찬가지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조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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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락 '경합→유력' 접근 홍명보호, 확실→확정 향하나 '도와줘요! 스페인-이집트-우즈벡' (15.44)
▲ 축구대표팀이 타의에 의해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 여부를 기다리며 훈련 중이다. 이강인, 손흥민 등이 구슬땀을 흘렸다. ⓒ연합뉴스 ▲ 축구대표팀이 타의에 의해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 여부를 기다리며 훈련 중이다. 이강인, 손흥민 등이 구슬땀을 흘렸다. ⓒ연합뉴스 ▲ 축구대표팀이 타의에 의해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 여부를 기다리며 훈련 중이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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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출전하는 U-17 월드컵, 100일 카운트다운 시작…“전 세계 유망주들에게 엄청난 동기부여” (0.9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FIFA U-17 월드컵 개막까지 100일 남았다. 이번 대회는 48개 팀이 참가하는 첫 월드컵이다. 세계 무대에서 빛날 새로운 세대의 젊은 선수들을 미리 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U-17 월드컵은 한국이 기적의 월드컵 16강을 해냈던 카타르에서 열린다. 11월 3일부터 27일까지 아스파이어 존의 유명한 컴피티션 콤플렉스에서
2025-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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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7 월드컵, 공식 경기 일정 발표…백기태호 한국 ‘멕시코-스위스-코트디부아르와 격돌’ (0.6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공식적으로 48개 팀이 참가하는 첫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일정이 나왔다. 11월 3일부터 27일(이하 현지시간)까지 카타르 일대에서 열리는 ‘FIFA U-17 월드컵 2025’의 공식 경기 일정이 발표됐다. 이번 대회는 총 48개 팀이 참가하는 최초의 FIFA 월드컵 대회가 될 예정이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48개 팀은
2025-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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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기태호, FIFA U-17 월드컵 조편성 확정…멕시코·코트디부아르·스위스와 F조 격돌 (0.3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백기태 감독이 이끄는 17세 이하 대표팀이 월드컵 무대에 나선다. F조에서 꽤 까다로운 상대와 토너먼트 진출을 겨룬다. 25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래플스 호텔에서 2025 FIFA 아랍컵과 FIFA U-17 월드컵 조 추첨식이 열렸다. FIFA U-17 월드컵은 48개국이 참가하는 첫 메이저 대회로 오는 11월 3일부터 27
202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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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도 대표팀 왔다가 부상 당했으면 대형 악재, 분노 터진 뮌헨…캐나다에 강경한 법적 대응 (0.11)
▲ 바이에른 뮌헨이 캐나다 대표팀에 차출, 부상 당해 복귀한 알폰소 데이비스의 후속 처리에 분노했다. 캐나다 축구협회에 의료 소송 가능성을 열어뒀다. ▲ 바이에른 뮌헨이 캐나다 대표팀에 차출, 부상 당해 복귀한 알폰소 데이비스의 후속 처리에 분노했다. 캐나다 축구협회에 의료 소송 가능성을 열어뒀다. ▲ 바이에른 뮌헨이 캐나다 대표팀에 차출, 부상 당해 복귀
2025-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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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루과이 잡은' 벤투호, 두 계단 상승에 그쳐…FIFA랭킹 53위 (0.00)
▲ 지난 파나마전 출전한 선수 11인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이종현 기자] 10월 A매치에서 우루과이를 격파한 한국이 국제축구연맹(FIFA) 10월 랭킹에서 지난 9월보다 두 계단 상승에 그쳐, 53위를 기록했다. FIFA는 25일 홈페이지에 10월 FIFA 랭킹을 공개했다. 한국은 1401점을 받았다.10월 A매치에서 '벤투호'는 우루과이를 2-1로
2018-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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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결산 ②] '중원의 마법사' 모드리치, 골든 볼…'PK 3골' 케인, 득점왕 차지 (0.00)
▲ 크로아티아 루카 모드리치(왼쪽)는 골든 볼, 프랑스 킬리안 음바페는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했다.전 세계가 축구로 뜨거웠던 32일이 끝났다. 국가 대표 축구의 인기가 식었다는 우려를 불식시킨 2018년 러시아 월드컵. 세계 축구의 현주소와 발전상을 스포티비뉴스가 요점만 정리했다. [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준우승’을 차지한 루카 모드리치(크로아티아)가 최
2018-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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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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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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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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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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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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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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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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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