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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선언' NBA 11년 뛴 센터, 여농 드래프트 도전…"자기 정체성만 인정되면 나도 참가 가능"→'트랜스젠더 출전 논란'에 美 스포츠계 찬반 확산 (86.2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미국프로농구(NBA) 출신 에네스 칸터 프리덤(34)이 여자 농구 드래프트 참가를 공식 선언했다. 최근 미국 스포츠계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트랜스젠더 선수 출전 논쟁에 자신의 방식으로 목소리를 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8일(한국시간) "현역 시절 유타 재즈와 보스턴 셀틱스 등에서 민완 센터로 활약한 키 208cm의 프리덤이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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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가세' 토론토, 오프시즌 랭킹 11위 "확실한 발전" (0.00)
▲ 류현진과 토론토 마크 샤피로 사장. ⓒ 토론토 블루제이스 SNS[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이번 오프시즌 훌륭한 성과를 거둔 팀으로 분류됐다. 대표적인 이유는 물론 류현진의 가세다. 미국 디애슬레틱은 11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30개 구단의 오프시즌 성과를 순위로 정리했다. 류현진의 새 소속팀 토론토는 11위에 올랐다. "논쟁의 여
2020-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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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웃의 즐거운 상상, “르브론 야구하면 중견수 시켜야지” (0.00)
▲ 마이크 트라웃이 중견수로 찍은 NBA의 슈퍼스타 르브론 제임스[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마이크 트라웃(28·LA 에인절스)는 현존 메이저리그(MLB) 최고의 선수로 손꼽힌다. 르브론 제임스(35·LA 레이커스)는 이미 미 프로농구(NBA)의 전설 등극을 예약했다.최고는 최고끼리 끌리는 것일까. 트라웃은 “야구선수로 성공할 수 있는 다른 스포츠 종목 선
2019-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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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UFC] DJ 타이틀 7차 방어…알롭스키 판정승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기자] UFC 플라이급 챔피언 '마이티 마우스' 드미트리우스 존슨(29·미국)이 타이틀 7차 방어에 성공했다. 존슨은 6일(한국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UFC 191 메인이벤트에서 도전자 존 도슨(30·미국)에게 5라운드 종료 3-0(49-46,49-46,50-45) 판정승을 거두고 정상을 지켰다.
2015-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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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계체영상] 알롭스키와 미어, 대결 앞두고 연인처럼(?) 다정히 셀카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기자] 두 명의 UFC 헤비급 전 챔피언 안드레이 알롭스키(36·벨로루시)와 프랭크 미어(36·미국)는 모두 은퇴 위기까지 몰린 적이 있다. 2005년 벨트의 주인이었던 알롭스키는 UFC에서 나온 뒤 2009년부터 2011년까지 4연패를 당했고, 2004년 챔피언을 지낸 미어는 2012년부터 2014년까지 4연패 수렁에 빠졌다.하지만
201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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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UFC] 도스 안요스, 페티스에 판정승…라이트급 챔프 등극 (0.00)
[SPOTV NEWS=이교덕 기자] '쇼타임' 앤서니 페티스(28, 미국)는 UFC 라이트급의 압도적인 챔피언을 꿈꿨다. 지난 14일(한국시간) 계체를 통과하고 "하파엘 도스 안요스(30, 브라질)는 내가 깨부수어야 할 또 다른 상대일 뿐이다. 이 친구를 KO시키겠다. 그는 날 상대로 기회를 잡을 수 없을 것"이라고 단언했다.그러나 그의 꿈은 산산조각났다.
2015-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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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