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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정현우, '역동적인 투구폼' (201.53)
▲ 정현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6회말 등판한 키움 정현우가 역투하고 있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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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6회 마운드 오른 정현우 (201.53)
▲ 정현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6회말 등판한 키움 정현우가 역투하고 있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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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역투하는 정현우 (199.58)
▲ 정현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21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5회초 무사 1루 상황에 등판한 키움 정현우가 역투하고 있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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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1라운더 데뷔 첫 5이닝에도 패전투수 될 뻔…그걸 1라운더 외야수가 막았다, 동점 투런포 (28.03)
▲ 박찬혁 ⓒ곽혜미 기자 ▲ 전준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키움 2024년 1라운더 전준표가 데뷔 첫 5이닝 투구에도 3점을 빼앗기면서 패전투수가 될 뻔했다. 그러자 2년 전인 2022년 1라운드 지명을 받은 외야수 박찬혁이 홈런 한 방으로 전준표를 패전 위기에서 구했다. 키움이 LG에 3-3 동점으로 따라붙었다. 전준표는 28일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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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80억 깜짝 연장계약! 키움이 하영민에게 안긴 선물, 허승필 단장 "시즌 초부터 검토" (27.52)
▲ 하영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시즌 초부터 검토했다" 키움 히어로즈는 13일 "투수 하영민과 계약기간 8년(2027-2034년), 연봉과 옵션 포함 총액 80억원(세부 내용 비공개) 규모의 비FA 다년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 2014년 신인드래프트 2차 1라운드 전체 4순위로 넥센(現 키움) 히어로즈의 선택을 받은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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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석민 아들 다 컸다…'일요일의 남자' 아닌 박준현, 5선발로 후반기 완주 꿈꾼다 (27.48)
▲ 박준현 ⓒ곽혜미 기자 ▲ 설종진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전체 1순위' 박준현(키움 히어로즈)이 앞으로도 5일 선발 로테이션에 맞춰 마운드에 선다. 퓨처스리그 개막 후 선발 로테이션을 돌면서, 그리고 처음 1군에 합류했을 때까지도 일주일에 한 번 매주 일요일에 등판하는 '일요일의 남자'였다. 그러다 한 차례 1군 말소 후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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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스코 KBO 첫 승+김진성 178홀드 韓 신기록…LG, 키움 제물로 3연패 탈출 [고척 게임노트] (27.08)
▲ 카를로스 카라스코 ⓒLG 트윈스 ▲ 김진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값진 승리였다. LG 트윈스는 1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에서 8-3으로 승전고를 울렸다. 폭염 휴식기 종료 후 리그가 재개된 이날 곧바로 3연패를 끊어냈다. 키움을 2연패에 빠트렸다. 한국 무대서 두 번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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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만, 이기고도 이례적 쓴소리…왜지? 삼성 선수들 무얼 잘못했길래 '집중력' 언급했나 (23.01)
▲ 박진만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사령탑이 채찍을 들었다. 삼성 라이온즈는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에서 8-6으로 힘겹게 승리했다. 키움의 4연승을 가로막고 여전히 1위를 질주 중이다. 이날 삼성은 김지찬(중견수)-김성윤(우익수)-구자욱(좌익수)-최형우(지명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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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 많이 했다, 정말 죄송하다" 배재고 전국대회 복귀전…"배재고 파이팅" 응원 관중도 (21.42)
▲ 배재고 선수들이 봉황대기 1회전 경기를 위해 목동야구장에 입장하고 있다. ▲ 훈련을 준비하는 배재고 선수들. [스포티비뉴스=목동, 신원철 기자] '스타벅스 구호'로 논란을 일으켰던 배재고등학교 야구부가 징계 감경 후 첫 전국대회 경기에 나선다. 감독 대행을 맡게 된 이장환 코치는 "사태 이후 우리 선수들, 저희 지도자들이 반성을 많이 했다"며 "정말 죄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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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도 못 지킨 삼성, 이재현 복귀포로 간신히 웃었다…키움 8-6 제압→1위 수성 [고척 게임노트] (21.32)
▲ 이재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위기도 있었지만 결국 승리를 거머쥐었다. 삼성 라이온즈는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에서 8-6으로 진땀승을 거뒀다. 키움의 4연승을 저지하는 데 성공했다.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6회초까지 6-0으로 크게 앞섰지만 이후 6-6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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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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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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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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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