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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대단했지” 천하의 애런 저지도 감탄한 그 한국 선수… 조금 있으면 KBO리그에서 본다? (0.96)
▲ 메이저리그 경력을 마치고 KBO리그 복귀를 노리고 있는 최지만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동산고를 졸업하고 곧바로 메이저리그 무대에 도전하기 태평양을 건넌 최지만(34)은 우리 생각보다 메이저리그에 꽤 굵은 획을 남긴 선수다. 메이저리그 무대에서 화려했던 선수는 아니지만, 여러 팀에서 견실한 타자로 활약하며 제법 묵직한 메이저리그 통산 성적을 남겼다.
202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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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조 쓰고도 허덕이는 14위 첼시…‘5경기 1승’ 위기의 포체티노 경질 가능성 “과거 토트넘도 그랬다” (0.00)
▲ 위기의 포체티노 감독. ▲ 첼시는 올 시즌 5경기에서 단 1승밖에 거두지 못했다. ▲ 첼시는 올 시즌 5경기에서 단 1승밖에 거두지 못했다. [스포티비뉴스=박건도 기자] 본인의 팀이 그랬다. 과거 토트넘 홋스퍼에서 뛰었던 저메인 제나스가 솔직한 의견을 전했다.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이끄는 첼시는 17일(한국시간) 바이탈리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
2023-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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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멧과 선글라스가 늘 날아다녀” 김하성 안 되면 ‘하트 앤드 허슬 어워드’ 누가 받나 (0.00)
▲ 2023년 샌디에이고 하트 앤드 허슬 어워드의 주인공이 된 김하성 ▲ 항상 열정적인 플레이로 팬들의 큰 사랑을 받는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김하성(28‧샌디에이고)이 스타 선수들이 즐비한 샌디에이고에서 최고의 타자는 아닐 수 있다. 그러나 표면적으로 가장 열정적인 플레이를 하는 선수임은 분명하다. 공‧수‧주에서 모두 자신의 몸을 아끼지 않는
2023-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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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개막 D-3]‘견고한 빅4’, 맨유-첼시는 자리를 지킬 수 있을까 (0.00)
▲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가 다시 기지개를 켠다. [스포티비뉴스=허윤수 기자] 맨체스터 시티부터 리버풀, 첼시, 토트넘 홋스퍼, 아스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까지. 지난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PL) '빅6'를 형성한 팀들이다. 잉글랜드를 대표하는 명문들이 다 모였다. 지난 두 시즌 부진했던 토트넘과 아스널이 분전하며 세 시즌 만에 다시 빅6를 형성했다.
2022-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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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또 '불문율' 파괴…9회 6점차 도루 시도→말다툼 (0.00)
▲ 샌프란시스코 게이브 케플러 감독.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메이저리그 '불문율' 타파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 13일(한국시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경기에서 5회까지 9점이나 앞서고도 도루와 번트를 시도했고, 23일에는 워싱턴 내셔널스를 상대로 9회 6점 리드에서 도루 사인이 나왔다. 샌프란시스코는 23일 워싱턴과 경기에서 7
2022-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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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8홈런 강타자 "야구는 내 사랑이었다"… 현역 은퇴 선언 (0.00)
▲ 메이저리그 강타자 토드 프레이저가 5일(한국시간)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 [스포티비뉴스=박정현 기자] 메이저리그 통산 11년 동안 218홈런을 쳐냈던 거포 토드 프레이저(36)가 정든 유니폼을 벗었다. 메이저리그 이적 소식을 전하는 메이저리그 트레이드루머스(MLBTR)은 5일(한국시간) 프레이저의 현역 은퇴 소식을 알렸다. 프레이저는 2007년 메이저리
2022-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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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6회 투수교체→5실점, 일본 교훈 삼아야" 日 평론가 분석 (0.00)
▲ 5일 준결승전에서 미국에 패한 한국 야구 대표팀 ⓒ연합뉴스[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일본 언론이 야구 대표팀에게 한국의 패배를 교훈으로 삼으라고 조언했다.한국은 5일 일본 가나가와현 요코하마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준결승전에서 미국에 2-7로 패해 결승전 진출이 좌절됐다. 7일 저녁 7시 열리는 결승전은 일본과 미국의 맞대결이 됐다.일본은
2021-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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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단공개] '슬럼프' 양의지 대신 강민호…김현수 4번 출격, 박건우도 선발 (0.00)
▲ 양의지. ⓒ 연합뉴스[스포티비뉴스=요코하마, 정형근 기자] 한국은 5일 결승전으로 가는 마지막 관문을 앞두고 있다. 저녁 7시 미국과 경기에서 이기면 결승에서 한일전 '리턴매치'가 가능하지만, 지면 동메달 결정전이다. 디펜딩 챔피언의 자존심도 달렸다. 결승전에 버금가는 무게감 있는 경기, 한국은 선발 라인업에 변화를 줬다. 김경문 감독은 5일 미국과 준
2021-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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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도쿄] 한 방에 갈렸다…일본, 미국 꺾고 올림픽 야구 첫 금메달 (0.00)
▲ 홈런 타구를 바라보는 무라카미 무네타카와 닉 마르티네스.▲ 일본이 무라카미의 결승 솔로 홈런에 힘입어 올림픽 야구에서 처음으로 금메달을 수확했다. 미국이 은메달, 도미니카공화국이 동메달이다.[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일본이 그토록 바라던 올림픽 야구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일전 포함 5전 전승으로 정상에 올랐다. 일본은 7일 일본 요코하마 요코하마구
2021-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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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도쿄] 타구 달라붙는 미국 '거미줄 시프트', 한국 꼼짝 못했다 (0.00)
▲ 3루수 토드 프레이저가 2루수 자리로 이동한 미국 수비시프트 ⓒKBS 캡처[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한국 야구 대표팀이 미국의 철저한 수비시프트에 당했다.한국은 31일 일본 가나가와현 요코하마 요코하마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야구 조별리그 B조 미국전에서 2-4로 패했다. 한국은 조별리그 2위(1승1패)가 돼 다음달 1일 A조 2위 도미니
2021-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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