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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A 감독 1순위였는데…푸홀스 협상 결렬, 원점으로 돌아갔다 (29.77)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소속이었던 알버트 푸홀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알버트 푸홀스가 LA 에인절스 감독 후보군에서 빠진다고 21일(한국시간) 디애슬래틱이 소식통을 인용해 전했다. 양측은 계약에 상호 관심은 있었지만, 계약 금액과 기간에서 입장 차이를 좁히지 못했다. 에인절스 구단주 아르테 모레노의 결정은 언제나 100% 단정할 수 없고, 상황이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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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만 뛰고 은퇴하려다, 아내에게 떠밀려 현역 16년→푸홀스 제치고 LAA 감독까지 (20.75)
▲ 오타니 쇼헤이(왼쪽)와 커트 스즈키. ▲ 커트 스즈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주전과 백업을 오가며 38살 나이까지 현역으로 뛰었던 포수 커트 스즈키가 LA 에인절스 감독이 됐다. 새 감독 후보로 하마평에 올랐던 '703홈런 레전드' 알버트 푸홀스를 제쳤다. 메이저리거 연금 한도인 서비스타임 10년을 채우고 은퇴하려던 선수가 아내의 지원에 현역으로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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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만 남았다" 전설적인 타자가 감독으로 돌아온다…LAA 감독 부임 유력 (18.59)
▲ 2022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서 선수 생활을 끝으로 은퇴한 알버트 푸홀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알버트 푸홀스가 LA 에인절스 페리 미나시안과 만나 감독직에 대해 이야기했다고 12일(한국시간) 디애슬래틱이 보도했다. 이번 회동은 매우 긍정적으로 진행됐으며, 계약에 대한 예비 논의를 진행 중이지만 아직 합의에 이르지는 못했다고 소식통이 전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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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로 단 1표 때문에 충격의 만장일치 실패…'99.7%' 亞 최초 명예의전당 입성 (0.11)
▲ 메이저리그 레전드 스즈키 이치로가 마침내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에 입회하는 아시아 최초의 선수로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했다. 사진은 이치로가 시애틀 매리너스 구단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면서 팬들에게 손을 흔드는 장면이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안타 기계' 스즈키 이치로(52)가 진짜 전설이 됐다. 아시아 선수로는 역대 최초로 메이저리그 명예의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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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로 '명예의 전당' 만장일치 안 돼도 놀랄 일 아냐" 73살 베테랑 기자 예상, 왜? (0.03)
▲ 스즈키 이치로는 은퇴 후 5년이 지나 명예의 전당 후보 자격을 얻었다. ▲ 메이저리그 역사에 3000안타를 친 선수는 33명 뿐이다. 스즈키 이치로가 남긴 3089안타는 역대 메이저리그 통산 최다안타 25위에 랭크돼 있다. 아울러 미일 통산 4367안타라는 불멸의 대기록도 작성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스즈키 이치로의 메이저리그 역대 2호, 야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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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로는 왜 명예의전당 100% 확률일까…단 1명만 해낸 불멸의 대기록 도전할 유일한 후보 (0.02)
▲ 메이저리그 레전드 스즈키 이치로가 2025 명예의 전당 입회 후보에 포함됐다. 이번에는 이치로를 비롯해 CC 사바시아, 더스틴 페드로이아, 펠릭스 에르난데스, 카를로스 곤잘레스, 커티스 그랜더슨, 애덤 존스, 이안 킨슬러, 러셀 마틴, 브라이언 맥캔, 헨리 라미레즈, 페르난도 로드니, 트로이 툴로위츠키, 벤 조브리스트 등 14명의 신규 후보가 등장했다.
202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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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멧과 선글라스가 늘 날아다녀” 김하성 안 되면 ‘하트 앤드 허슬 어워드’ 누가 받나 (0.00)
▲ 2023년 샌디에이고 하트 앤드 허슬 어워드의 주인공이 된 김하성 ▲ 항상 열정적인 플레이로 팬들의 큰 사랑을 받는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김하성(28‧샌디에이고)이 스타 선수들이 즐비한 샌디에이고에서 최고의 타자는 아닐 수 있다. 그러나 표면적으로 가장 열정적인 플레이를 하는 선수임은 분명하다. 공‧수‧주에서 모두 자신의 몸을 아끼지 않는
2023-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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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만에 침묵 깬 LAA 구단주 "오타니 재계약 추진, 사치세 감수한다" (0.00)
▲LA 에인절스 오타니 쇼헤이.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3년 동안 단장과 사장만 앞세우고 언론 노출을 피해왔던 LA 에인절스 아르테 모레노 구단주가 오랜만에 기자들과 만났다. 이자리에서 지금까지 에인절스가 지켜온 '사치세 엄금' 원칙을 깨고 오타니 쇼헤이와 재계약 협상에 뛰어들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미국 디애슬레틱에 따르면 모레노 구단
2023-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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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5홈런 312도루‘ 호타준족 벨트란 명예의 전당 후보 선정...그런데 걸림돌 있다? (0.00)
▲카를로스 벨트란.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명예의 전당에 입성할 후보자가 확정 발표됐다. 메이저리그 공식홈페이지 MLB.com은 22일(한국시간) 미국야구기자협회가 선정한 2023 명예의 전당 투표 후보 명단을 공개했다. 후보는 지난해 투표에서 5% 이상 득표율을 얻은 14명과 은퇴 후 새롭게 후보 자격을 얻은 후보 14명이 포함됐다. 새롭게 선정된
2022-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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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게임노트] 오타니, 3타수 1안타…LAA 7-2승 (0.00)
▲ LA 에인절스 투타겸업 스타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박정현 기자] 메이저리그 투타겸업 스타 오타니 쇼헤이(28)가 3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소속팀 LA 에인절스는 7-2로 승리를 거두며 시범경기 6승째를 챙겼다. 오타니는 29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템피 디아블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오클랜드 어슬레틱스전에 1번
2022-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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