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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선수 역대급 평가 나왔다' 채프먼보다 이정후가 위라니…"트레이드 매물 순위 전체 7위" WS 우승 도전 팀들이 노린다 (19.02)
▲ 메이저리그 트레이드 마감이 다가오면서 이정후를 향한 트레이드 소문이 커지고 있다.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16일(한국시간) 미국 스포츠 매체 USA 투데이가 컨텐더 팀을 위한 최고의 트레이드 타깃을 다룬 기사에서 이정후를 상위 10명 중 7위에 올려놓았다. 매체는 "이정후는 전형적인 리드오프형 타자다. 뛰어난 콘택트 능력을 갖췄고,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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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선수를 오타니와 트레이드 하려고 했다니…45홈런→28홈런 대폭발, 이젠 다저스 우승→우승→우승 위협한다 (13.67)
▲ 주니어 카미네로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런 선수를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2·LA 다저스)와 트레이드하려고 했다니. 지금 생각해보면 아찔하기만 하다. 올해 메이저리그 전반기에서 아메리칸리그 최고 승률을 자랑한 팀은 탬파베이 레이스였다. 탬파베이는 56승 38패(승률 .596)를 기록하고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선두 자리를 공고히 다지고 있다.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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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올스타전 출전 거부 선수 나왔다…"무시당하는 기분" 왜 이런 결단을 했을까 (13.62)
▲ 잭 휠러가 올스타전 출전을 거부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 최고 투수 가운데 한 명으로 꼽히는 잭 휠러(필라델피아 필리스)가 올스타전 대체 선수 제안을 거절했다. 이유는 분명했다. "무시당했다"는 것이었다. 미국 NBC 스포츠 필라델피아 등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휠러는 12일(한국시간)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전을 앞두고 취재진과 만나 메이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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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트레이드설, 왜 끊이질 않을까 "스스로 가능성 차단할 이유가 뭐가 있나? 제안은 들어봐야" (13.07)
▲ 이정후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당신이라면 가능성 미리 차단할 건가?" 미국 'SFGATE'는 21일(한국시간) 온갖 트레이드설의 중심에 서 있는 이정후의 상황을 집중적으로 분석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정후는 21일 경기 종료 시점에서 92경기 105안타 5홈런 33타점 49득점 타율 0.303 OPS 0.758을 기록 중이다. 현재 이정후는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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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신호탄' 김하성 재활경기 홈런 폭발→멀티히트, 美 언론 "보여줘야 할 경기력 발휘, 좋은 스타트" (13.02)
▲ 김하성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지난 겨울 수술을 받았던 오른손 중지 부위에 염증이 생겨 부상자명단(IL)에 등재된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재활경기에 나서기 시작했다. 김하성은 1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노스포트의 쿨투데이파크에서 열린 2026 마이너리그 미네소타 트윈스 산하 루키리그에 속한 FCL 트윈스와 맞대결에 유격수, 2번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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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트레이드, 엄청난 대가 받을 수 있다" 美 기자 강력 주장…SF도 달라졌다, "이정후 NFS→모든 제안 들을 준비 됐어" (11.98)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간판스타 이정후를 둘러싼 트레이드설이 갈수록 뜨거워지고 있다. "트레이드 대상이 아니다"라는 분위기가 우세했지만, 트레이드 마감시한이 다가오면서 "진지한 제안이라면 충분히 검토할 수 있다"는 기류도 상당하다. 샌프란시스코 소식을 다루는 SF게이트는 21일(한국시간) 이정후를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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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퇴사' 이선영 아나 "20년 다닌 회사, 이틀이면 정리…이제는 추억" (6.69)
▲ 출처|이선영 전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이선영 아나운서가 20년을 몸담은 KBS를 떠나는 소회를 밝혔다. 이선영 아나운서는 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서울 여의도 KBS에서 촬영한 사진들을 공개하며 "작은 이별을 기록합니다. 20년을 다닌 회사인데 정리는 이틀이면 되네요"라고 밝혔다. 이 아나운서는 "마지막 사원증을 찍으며 밝게 인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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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놓은 사원증…이선영 아나, 20년 만에 KBS 퇴사 "오늘이 마지막" (4.71)
▲ 출처|이선영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이선영(43) KBS 아나운서가 20년간 몸담았던 KBS를 떠난다. 31일 이선영 아나운서는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휴직 중에 갑작스러운 소식을 전해드리게 됐다"라며 "오늘을 마지막으로 제 인생의 절반을 함께해 온 KBS를 떠나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부족한 저를 아나운서로 아껴주시고,
20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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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절망' 아쉬운 '오피셜' 공식발표 떴다...손흥민, 예견된 패배→MLS 신인상 수상 실패, 1위는 누구 (2.9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개인상은 놓쳤지만, 손흥민(33·LAFC)의 존재감은 여전히 MLS를 흔들고 있다. 단 3개월 만에 미국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그는 결국 신인상 트로피 대신 ‘영향력’이라는 더 큰 상징을 거머쥐었다.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는 5일(한국시간) 공식 발표를 통해 올해의 신인으로 샌디에이고FC의 안드레스 드레이어(27)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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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연이어 아쉬운 결과, 신인상 불발 이어 MLS 베스트 일레븐에도 미포함...시즌 도중 합류 아쉬웠다 (2.2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름은 없었지만, 존재감만큼은 확실했다. 손흥민(33·LAFC)이 미국 무대에서 압도적인 활약을 펼쳤음에도 불구하고 2025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베스트11 명단에는 오르지 못했다. 시즌 도중 합류라는 현실적 제약이 발목을 잡은 결과였다. 그러나 단 3개월 만에 리그 전체를 흔든 그의 영향력은 이미 숫자와 상관없는 차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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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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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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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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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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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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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