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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위 호랑이, PS 탈락 트래직 넘버 '1' 지켰다…올러 '13K' 탈삼진 쇼→KIA 외인 타이기록 작성 [고척 게임노트] (50.39)
▲ 올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선발투수들의 호투가 눈부셨다. KIA 타이거즈는 2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최근 2연패를 끊어내고 키움에 2연패를 안겼다. 리그 8위로 사실상 가을야구 진출이 어려워진 KIA는 젊은 선수들을 대거 기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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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에 잠실구장 젖었다' 두산-롯데전 정상 개최 가능할까…선수들 실내서 대기 (23.96)
▲ 잠실구장 우천 ⓒ윤욱재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잠실구장에 폭우가 쏟아지고 있다. 과연 두산과 롯데의 맞대결은 이뤄질 수 있을까. 두산 베어스는 28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시즌 마지막 맞대결을 가질 예정이다. 이날 두산은 우완투수 곽빈, 롯데는 우완투수 박세웅을 각각 선발
202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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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천취소는 없다' 비 그친 잠실구장, 두산-롯데전 오후 2시 30분부터 시작 (23.10)
▲ 잠실구장 그라운드 정비 ⓒ윤욱재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이제 비는 그쳤다. 두산과 롯데의 시즌 마지막 맞대결에서 누가 웃을까. 두산 베어스는 28일 오후 2시 30분부터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당초 양팀의 경기는 오후 2시부터 시작할 예정이었으나 오전부터 폭우가 쏟
202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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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 우승 노렸던 롯데의 충격 몰락…8년 연속 가을야구 탈락 수모,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 (17.00)
▲ 박세웅과 롯데 선수들 ⓒ롯데 자이언츠 ▲ 김태형 감독 ⓒ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올해도 '구경꾼' 신세다. 롯데가 8년 연속 가을야구 탈락이라는 쓴맛을 봤다. 롯데 자이언츠는 2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2-7로 완패했다. 이로써 롯데는 포스트시즌 탈락 트래직 넘
202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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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김선빈·최형우·김태군 다 사라졌다…내년 준비하는 KIA "젊은 선수들 경험 쌓아 성장하길" (13.32)
▲ 이범호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미래를 본다. 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은 2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남은 시즌 팀 운영 방향에 관해 밝혔다. KIA는 이날 윤도현(2루수)-박헌(우익수)-박찬호(유격수)-나성범(지명타자)-오선우(1루수)-김호령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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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묵직한 경고장 제대로 날렸다… “고승민? 나승엽? 모르지” 잘하는 선수가 주전이다 (11.08)
▲ 내년 야수 구상을 원점에서 다시 볼 뜻을 시사한 김태형 롯데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울산, 김태우 기자] 롯데는 8월 초까지만 해도 4위권과 비교적 여유 있는 격차의 3위를 달리고 있다. 위로도 올라가기는 쉽지 않았지만, 그래도 아래로도 내려갈 수준은 아니었다. 그런데 8월 들어 투·타의 엇박자가 나면서 승률이 계속 처지기 시작했다. 여기서부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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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사실상 백기 들었다… 비극의 날 드디어 오고 말았다, 역대 두 번째 굴욕 눈앞으로 (10.80)
▲ 가을야구 진출 가능성이 사실상 사라진 KIA는 24일 키움전에서 패할 경우 탈락이 조기에 확정된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KIA는 23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경기에서 조금은 다른 선발 라인업을 들고 나왔다. 김선빈이 선발 지명타자로 들어가고, 최형우와 나성범이라는 핵심 타자들이 선발에서 빠졌다. 이날 최형우는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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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볼볼볼→실책 쾅 실점, 어쩌다 KIA가 이 지경이 됐나… 이제 가을야구 확률 2% 미만, 경우의 수도 절망적 (10.65)
▲ 21일 충격의 역전패로 포스트시즌 진출 가능성이 더 희미해진 지난해 우승팀 KIA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는 20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NC와 경기에서 5-4로 이기며 포스트시즌의 실낱같은 희망을 살렸다. 뭔가 되는 팀은 이 승리를 기점으로 못해도 한 번의 거대한 물줄기는 만들어야 한다. 그러나 후반기 내내 그런 흐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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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박진과 김강현에게 돌을 던질 수 있나… 7위 추락 롯데 가을은 이제 절망적, 벨라스케즈 패착이 부른 대참사 (10.21)
▲ 벨라스케즈 교체 실패는 롯데의 역대급 추락 참사를 불러왔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포스트시즌 진출을 놓고 굉장히 중요한 경기였던 23일 울산 NC전에서 패한 롯데는 24일 대구 삼성전에 우완 박진(26)을 선발로 내세웠다. 박진은 올해 선발로 세 차례 등판이 있지만 전문 선발 요원은 아니었다. 오히려 46경기를 불펜에서 나선 전형적인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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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가 황당하게 당했다, 알던 그 투수가 아니었다… 12K 대굴욕의 하루, 포스트시즌 탈락 확정 초읽기 [인천 게임노트] (9.44)
▲ 23일 KIA전에서 5.1이닝 1피안타 12탈삼진 무실점 역투를 펼치며 KIA를 울린 SSG 김건우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포스트시즌 진출 가능성이 이제 2% 미만으로 떨어진 KIA는 23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경기에서 무조건 이겨야 하는 상황이었다. 가을 야구 탈락의 ‘트래직 넘버’가 이제 세 개만 남은 가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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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