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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연패에 와일드카드 경쟁까지 급추락 메츠, 이러다 가을 야구 멀어지겠네 (15.26)
▲ 뉴욕 메츠는 8연패를 하는 등 와일드카드 경쟁에서도 밀리고 있다. 후안 소토만 몸값을 하고 있다는 평가다. ⓒ연합뉴스/REUTERS ▲ 뉴욕 메츠는 8연패를 하는 등 와일드카드 경쟁에서도 밀리고 있다. ⓒ연합뉴스/REUTERS ▲ 뉴욕 메츠는 8연패를 하는 등 와일드카드 경쟁에서도 밀리고 있다. ⓒ연합뉴스/REUTERS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상돈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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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G 연속 안타 끝' 이정후 볼티모어 에이스 만나 3타수 무안타…SF 6연승 마감 (14.83)
▲ 타격하는 이정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정후의 연속 안타가 5경기로 마무리됐고,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연승 행진도 끝났다. 3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경기에 7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이정후는 지난 24일 밀워키와 경기를 시작으로 전
202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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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팀에 기적이' 연봉 36억 투수가 사이영상급 행진…구단 역사까지 갈아치웠다 (13.77)
▲ 볼티모어 오리올스 선발투수 트레버 로저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볼티모어 오리올스 선발투수 트레버 로저스가 볼티모어 이적 두 시즌 만에 구단 역사에 이름을 올렸다. 19일(한국시간) 미국 메사추세츠주 보스턴 펜웨이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보스턴 레드삭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7이닝 1실점 호투로 6-3 승리를 이끌었다. 로저스는 이날 경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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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투수, 6이닝 노히트 쾌투→다저스 2-1 승리 이끌었다…오타니는 또 리드오프 홈런 (13.04)
▲ 에릭 라우어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마운드의 힘이 빛났다. LA 다저스는 2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타겟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원정경기에서 짜릿한 2-1 신승을 거뒀다. 2연패를 끊어내며 미네소타의 3연승을 저지했다. 이날 다저스는 오타니 쇼헤이(지명타자)-앤디 파헤스(중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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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적게 쓰고 미친 질주하는 밀워키…이유 넘치는 8월 이달의 선수-투수 독식 (11.78)
▲ 밀워키 브루어스 2루수 브라이스 투랑. ⓒ연합뉴스/REUTERS/AP ▲ 밀워키 브루어스 2루수 브라이스 투랑. ⓒ연합뉴스/REUTERS/AP ▲ 밀워키 브루어스 투수 프레디 페랄타. ⓒ연합뉴스/AP ▲ 밀워키 브루어스 투수 프레디 페랄타.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스몰 마켓' 밀워키 브루어스는 양대 리그 최고 승
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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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루수도 완벽' 김하성 볼티모어전 2볼넷…탬파베이는 3-5 패배 (5.54)
▲ 수비하는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전날 경기에서 멀티히트에 도루 1개로 맹활약한 김하성이 하루 만에 침묵했다. 2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탬파 조지 M. 스타인브레너 필드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경기에 2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로 2볼넷으로 경기를 마쳤다. 시즌 타율은 종전 0.250에서
202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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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 선발투수가 220억 계약 따냈다…83년생 모튼, 볼티모어 계약 (0.10)
1983년생 찰리 모튼은 볼티모어 오리올스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갈 수 있게 됐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불혹 나이를 넘긴 베테랑 우완 찰리 모튼이 볼티모어 오리올스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간다. 1983년생으로 41번째 생일을 지난 모튼은 4일(한국시간) 볼티모어와 1년 1500만 달러 계약에 합의했다. 모튼은 이 계약으로 18번째 메이저리그 시즌을 보
2025-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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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40세인데 155km를 던지다니…이러니 220억 거금 들여 데려간다 (0.08)
▲ 찰리 모튼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벌써 불혹의 나이가 지났지만 여전히 그의 몸값은 상종가를 친다. 지난 해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서 뛰었던 베테랑 우완투수 찰리 모튼(42)이 올 시즌 볼티모어 오리올스에서 새 출발한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4일(이하 한국시간) "볼티모어 구단이 FA 우완투수 찰리 모튼과 1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2025-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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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홈런왕과 닮았다" KIA 심봤다? 이래서 테스형 포기하고 ML 88홈런 거포 데려오나 (0.05)
▲ 메이저리그 통산 88홈런을 기록한 거포 타자인 패트릭 위즈덤이 KBO 리그 KIA 타이거즈 유니폼을 입는다는 현지 소식이 나왔다. 시카고 컵스는 올해 75경기에서 타율 .171, 출루율 .237, 장타율 .392 8홈런 23타점 5도루에 그친 위즈덤을 논텐더 방출했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벌써부터 KIA행이 임박한 빅리그 출신 거포타자 패트릭
202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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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에서도 3년 연속 20홈런, KIA 홈런 파티 시작되나… KIA 위즈덤 영입, 100만 달러 전액 보장 (0.04)
▲ KIA는 26일 외국인 타자 패트릭 위즈덤(Patrick Wisdom, 우투우타, 1991년생)과 계약금 20만 달러, 연봉 80만 달러 등 총액 100만 달러에 계약했다 ⓒKIA타이거즈 ▲ KIA 관계자는 “위즈덤은 1루, 3루와 외야 수비까지 가능한 선수로 공격뿐만 아니라 수비에서도 쓰임새가 높은 선수이다”라고 기대를 걸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202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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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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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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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