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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세계선수권 결산] 김연아 이후 '역대급 성적' K-피겨, 진정한 강국으로 가려면 (0.00)
▲ 2022 ISU 피겨 스케이팅 세계 선수권대회 갈라쇼에 출연한 차준환 ⓒ연합뉴스/AP - 한국 피겨, 2022~2023 시즌, ISU 세계선수권대회 은메달 2개-주니어 선수권대회 은메달 2개 획득 - 차준환-이해인, 세계적인 스케이터로 급부상…아이스댄스 임해나-취안예 성장도 성과 - 국가대표 및 유망주 성장을 위한 지원 절실…차기 올림픽 준비 지금부터
2023-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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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 머신' 피겨 네이선 첸, ISU 스케이팅 어워드 최우수선수상 (0.00)
▲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케이팅 어워즈 최우수선수로 선정된 네이선 첸 ⓒISU 홈페이지 캡처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2022 베이징 동계 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남자 싱글 금메달리스트인 네이선 첸(24, 미국)이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케이팅 어워즈 최우수선수로 선정됐다. ISU는 6일(한국시간) 홈페이지와 소셜 미디어에 첸이 올해 시상식 최고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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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뉴 은퇴한 빈자리, 우노 쇼마가 차지…전일본선수권대회 우승 (0.00)
▲ 2022 전일본피겨스케이팅선수권대회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경기를 펼치는 우노 쇼마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은퇴한 하뉴 유즈루(27, 일본)의 빈자리를 우노 쇼마(25, 일본)가 차지했다. 우노는 25일 일본 오사카에서 열린 2022~2023 시즌 전일본 피겨 스케이팅 선수권대회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191.28점을 받았다. 쇼트프로그램
2022-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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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日 관광부장관, "월드컵 한일전 보고 싶다"…4강 오르면 국민영예상 검토 (0.00)
▲ 2022 카타르 월드컵 16강 진출을 확정한 뒤 환호하는 일본 축구 대표팀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2022 카타르 월드컵 16강전을 눈앞에 둔 일본 열도의 열기가 뜨겁다. 이런 상황에서 기하라 세이지 일본 관광부장관은 일본 축구 대표팀이 사상 처음으로 월드컵 4강에 오를 경우 국민영예상을 검토하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일본 일간지 닛칸스포츠를 비롯한
2022-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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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말리닌, 피겨 역사상 최초 '마의 점프' 쿼드러플 악셀 성공 (0.00)
▲ 일리야 말리닌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미국 남자 피겨 스케이팅의 기대주 일리야 말리닌(18)이 피겨 스케이팅 사상 최초로 공중에서 4회전 반을 도는 쿼드러플 악셀에 성공했다. 말리닌은 15일(한국시간) 미국 레이크플래시드에서 열린 2022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챌린저 시리즈 US 인터내셔널 클래식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 첫 과제로 쿼드러플 악셀
2022-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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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한 '피겨 황제' 하뉴 "오타니 대기록 축하…나는 발밑에도 미치지 못한다" (0.00)
▲ 하뉴 유즈루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한 시대를 풍미한 일본 피겨 스케이팅의 간판스타 하뉴 유즈루(28)가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에서 대기록을 작성한 오타니 쇼헤이(28, LA 에인절스)를 격려했다. 10일 일본 스포츠 일간지 스포츠니치를 비롯한 언론은 하뉴가 "지금 시대에서는 이루지 힘든 위업을 달성했다고 생각한다. 정말 축하한다"며 오타니에게
2022-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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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하뉴, 은퇴 공식 선언 "프로 선수로 계속 활동하겠다" (0.00)
▲ 하뉴 유즈루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한 시대를 풍미한 피겨 스케이팅 선수 하뉴 유즈루(28, 일본)가 공식 은퇴를 선언했다. 하뉴는 19일 오후 일본 도쿄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 자리에서 그는 "프로 선수로 스케이트를 계속 하기로 결심했다"고 밝혔다. 그는 "앞으로 저를 좋아하는 팬들을 위해서 피겨 스케이팅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프로 선수로
2022-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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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선언' 하뉴, "쿼드러플 악셀 계속 도전…꼭 성공하고 싶다"(종합) (0.00)
▲ 하뉴 유즈루 ▲ 하뉴 유즈루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한 시대를 풍미한 일본 피겨 스케이팅의 간판 스타 하뉴 유즈루(28, 일본)가 공식 은퇴를 선언했다. 하뉴는 19일 오후 일본 도쿄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 자리에서 그는 "프로 선수로 스케이트를 계속 하기로 결심했다"고 밝혔다. 그는 "앞으로 저를 좋아하는 팬들을 위해서 피겨 스케이팅을
2022-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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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황태자' 하뉴, 은퇴 발표 임박?…日 언론 "은퇴 관련 내용 밝힐 듯" (0.00)
▲ 하뉴 유즈루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올림픽 2연패를 달성한 일본 피겨 스케이팅의 간판스타 하뉴 유즈루(28)가 선수 생활을 마감할 것으로 보인다. 교도통신 등 일본 언론은 19일 "올림픽 2연패를 달성한 하뉴가 19일 호주 5시 일본 도쿄에서 기자회견을 연다. 이 자리에서 은퇴와 관련된 내용을 밝힐 것으로 여겨진다"고 보도했다. 일본 매체는 전날에
2022-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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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준환, 피겨 GP 1차 미국 대회 출전…유영, 2차 스케이트 캐나다 도전 (0.00)
▲ 차준환(왼쪽)과 유영 ⓒ대한빙상경기연맹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국제빙상경기연맹(ISU) 2022~2023 시즌 피겨 스케이팅 시니어 그랑프리 시리즈 엔트리가 확정됐다. ISU는 22일(이하 한국시간) 홈페이지에 2022~2023 시즌 피겨 스케이팅 시니어 그랑프리 1~6차 대회에 출전할 선수 명단을 발표했다. ISU가 발표한 엔트리에 따르면 한국
2022-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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