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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80억 깜짝 연장계약! 키움이 하영민에게 안긴 선물, 허승필 단장 "시즌 초부터 검토" (31.69)
▲ 하영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시즌 초부터 검토했다" 키움 히어로즈는 13일 "투수 하영민과 계약기간 8년(2027-2034년), 연봉과 옵션 포함 총액 80억원(세부 내용 비공개) 규모의 비FA 다년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 2014년 신인드래프트 2차 1라운드 전체 4순위로 넥센(現 키움) 히어로즈의 선택을 받은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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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신 히어로즈 선언' 80억 돈보다 8년 기간이 우선 "팀 로열티 있는 선수, 하영민이 의지 보였다" (30.38)
▲ 키움 히어로즈가 하영민과 8년 총액 80억원의 연장계약(비FA 다년계약)을 체결했다.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우리 팀에서 마무리하고 싶다는 의지를 보였다" 키움 히어로즈는 13일 "투수 하영민과 계약기간 8년(2027-2034년), 연봉과 옵션 포함 총액 80억원(세부 내용 비공개) 규모의 비FA 다년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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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억 잭폿' 하영민, 구단 미화원 선물까지 챙겼다…선수단, 현장 직원, 응원단 등 200명에 통 큰 선물 (20.58)
▲ 최근 키움 히어로즈와 8년 80억원의 비FA 다년계약을 체결한 투수 하영민이 21일 감사의 마음을 담아 목마사지기 200개를 구단 구성원들에게 선물했다. ⓒ키움 히어로즈 ▲ 최근 키움 히어로즈와 8년 80억원의 비FA 다년계약을 체결한 투수 하영민이 21일 감사의 마음을 담아 목마사지기 200개를 구단 구성원들에게 선물했다.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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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네일의 스위퍼 보고 따라 했다…하영민이 하루 만에 습득한 필살기 '변형 슬라이더' (0.20)
▲ 하영민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맹봉주 기자] 우연히 새로운 필살기를 획득했다. 키움 히어로즈는 2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홈 경기에서 두산 베어스를 5-4로 이겼다. 모처럼 키움이 선발투수 싸움에서 웃었다. 팀 2선발 하영민이 완벽투로 투산 타선을 잠재웠다. 7이닝 동안 공 90개를 던지며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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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성문 과소평가 연봉으로 씻었다… 연봉 3억 점프, 2년 뒤 FA 시장 폭발하나 (0.02)
▲ 지난해 1억3000만 원의 연봉을 받었던 송성문은 130.8%가 인상된 3억 원에 계약했다. ⓒ곽혜미 기자 ▲ 주승우는 지난해 연봉 3200만 원에서 140.6%(4500만 원) 오른 7700만 원에 계약을 마쳤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송성문(29·키움)은 2024년 KBO리그에서 가장 과소평가된 선수 중 하나였을지 모른다. 빼어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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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우가 돌아왔다, 도슨은 어떻게 되나… 병원 검진 헷갈려, 도슨은 내일 또 병원간다 (0.00)
▲ 키움은 6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릴 예정인 SSG와 주중 3연전 첫 경기를 앞두고 조상우를 1군에 등록했다. 조상우는 시즌 42경기에서 38⅔이닝을 던지며 1패6세이브8홀드 평균자책점 2.79의 성적을 남겼다. ⓒ곽혜미 기자 ▲ 도슨은 6일 서울 삼성병원에서 3차 검진을 받았다. 1·2차 검진 소견이 서로 다른 부분이 있어 3차 검진을 했다. 그런데 1·
202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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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1군 말소] 8월 앞두고 3개 구단 투수 4명 엔트리 제외…오상원 하영민 오석주 노건우 말소 (0.00)
▲ 하영민 ⓒ곽혜미 기자 ▲ 삼성 노건우 ⓒ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8월을 앞두고 3개 구단 선수 4명이 1군에서 말소됐다. KBO는 31일 오후 1군 말소 현황을 발표했다. 키움 히어로즈 투수 오상원과 하영민, LG 투수 오석주, 삼성 투수 노건우가 1군에서 빠졌다. 오상원은 드래프트 2라운드 전체 16순위로 입단한 올해 신인이다. 2
202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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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톡] 넥센 하영민이 2018년에 꾸는 세 가지 꿈 (0.00)
▲ 넥센 하영민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넥센 히어로즈 우완 하영민이 올 시즌 꿈을 이루기 위해 땀을 흘리고 있다.2014년 2차 1라운드 지명으로 넥센 유니폼을 입은 하영민은 지난해 28경기에 나와 1승1패 1홀드 평균자책점 4.76을 기록했다. 시즌 중간에 고열로 입원하며 많은 경기에는 나서지 못했지만 넥센에서는 언제든 선발 요원으로 활
2018-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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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 "코칭스태프 변경, 분위기 쇄신 차원" (0.00)
▲ 넥센 브랜든 나이트 코치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넥센 히어로즈가 코칭스태프 보직을 일부 변경했다.넥센은 31일 1군 투수 코치에 브랜든 나이트 퓨처스팀 투수 코디네이터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나이트는 지난해 1월부터 코디네이터를 맡아 정재복 퓨처스팀 투수코치와 함께 유망주 투수들을 지도해왔다. 나이트 퓨처스팀 투수 코디네이터가 1군 투수
2017-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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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KBO 베스트팀-불펜] 왕 없는 1등 NC, 트로피 수집가 넥센, 영건 듀오 LG (0.0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최근 메이저리그는 불펜 투수들의 가치가 급상승하는 추세다. KBO 리그는 전부터 그랬다. FA 시장에서 불펜 투수들이 선발투수만큼 큰 돈을 손에 쥐었다. 지난 3년 동안 FA 계약을 살펴 보면 정우람(한화) 4년 84억 원, 손승락(롯데) 4년 60억 원, 안지만 4년 65억 원 등 총액 50억 원이 넘는 계약이 3건 있었다.
2017-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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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