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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80억 깜짝 연장계약! 키움이 하영민에게 안긴 선물, 허승필 단장 "시즌 초부터 검토" (34.43)
▲ 하영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시즌 초부터 검토했다" 키움 히어로즈는 13일 "투수 하영민과 계약기간 8년(2027-2034년), 연봉과 옵션 포함 총액 80억원(세부 내용 비공개) 규모의 비FA 다년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 2014년 신인드래프트 2차 1라운드 전체 4순위로 넥센(現 키움) 히어로즈의 선택을 받은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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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신 히어로즈 선언' 80억 돈보다 8년 기간이 우선 "팀 로열티 있는 선수, 하영민이 의지 보였다" (33.31)
▲ 키움 히어로즈가 하영민과 8년 총액 80억원의 연장계약(비FA 다년계약)을 체결했다.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우리 팀에서 마무리하고 싶다는 의지를 보였다" 키움 히어로즈는 13일 "투수 하영민과 계약기간 8년(2027-2034년), 연봉과 옵션 포함 총액 80억원(세부 내용 비공개) 규모의 비FA 다년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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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억 파격대우에 트레이드 소문은 사라졌다…"우린 가을야구 단골이었던 팀, KS 우승도 해보고 싶다" 다짐 (27.34)
▲ 하영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나에겐 정말 뜻깊고 영광스러운 계약이다" 키움의 '파격 대우'에 모두가 깜짝 놀랐다. 자연스럽게 트레이드 소문도 사라졌다. 키움은 지난 13일 우완투수 하영민(31)과 비FA 다년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기간은 8년(2027~2034년)이며 총액은 80억원에 달하는 조건이었다. 이날 키움은 서울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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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억 잭폿' 하영민, 구단 미화원 선물까지 챙겼다…선수단, 현장 직원, 응원단 등 200명에 통 큰 선물 (25.66)
▲ 최근 키움 히어로즈와 8년 80억원의 비FA 다년계약을 체결한 투수 하영민이 21일 감사의 마음을 담아 목마사지기 200개를 구단 구성원들에게 선물했다. ⓒ키움 히어로즈 ▲ 최근 키움 히어로즈와 8년 80억원의 비FA 다년계약을 체결한 투수 하영민이 21일 감사의 마음을 담아 목마사지기 200개를 구단 구성원들에게 선물했다.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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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깜짝 연장계약' 하영민, 키움과 8년 총액 80억 비FA 다년계약 "영원한 히어로즈 선수 뜻깊다" (17.92)
▲ 키움 히어로즈가 하영민과 8년 총액 80억원의 연장계약(비FA 다년계약)을 체결했다.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하영민과 미래를 약속했다. 무려 8년 총액 80억원의 연장계약을 체결했다. 키움은 13일 "투수 하영민과 계약기간 8년(2027-2034년), 연봉과 옵션 포함 총액 80억원(세부 내용 비공개) 규모의 비FA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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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아모링 입맛'으로 싹 바꾼다!…올여름 10명 방출→'탈맨유' 끝판왕도 결별 (0.0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수술대에 오른다. 후벵 아모림 신임 감독 입맛에 맞는 '조각들'로 환골탈태를 준비하는 분위기다. 맨체스터를 떠난 뒤 맹활약 중인 안토니(레알 베티스), 마커스 래시포드(아스톤 빌라)를 비롯해 11년간 레드 데빌스 왼 측면을 지킨 루크 쇼, '성골 유스' 출신 센터백 조니 에반스, 심정지 극복 드라마로 축구계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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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뒤통수!…'오언급 배신자' 아놀드, 레알 이적 임박 HERE WE GO 떴다→"유니폼 화형" 팬들 분노 (0.07)
▲ '풋볼 365' 홈페이지 ▲ 리버풀 유스 출신으로 레즈에서 팀 중심으로 활약하다 2004년 레알 마드리드로 깜짝 이적한 마이클 오언은 당시 '역대급 유다'로 지목받아 홍역을 치렀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리버풀 유스 출신이자 로컬 보이인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26, 리버풀)를 향한 레즈 팬들 분노가 들불처럼 번지고 있다. 잉글랜드 국적 최후의 발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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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성문 과소평가 연봉으로 씻었다… 연봉 3억 점프, 2년 뒤 FA 시장 폭발하나 (0.02)
▲ 지난해 1억3000만 원의 연봉을 받었던 송성문은 130.8%가 인상된 3억 원에 계약했다. ⓒ곽혜미 기자 ▲ 주승우는 지난해 연봉 3200만 원에서 140.6%(4500만 원) 오른 7700만 원에 계약을 마쳤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송성문(29·키움)은 2024년 KBO리그에서 가장 과소평가된 선수 중 하나였을지 모른다. 빼어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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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최초 1호 외부 FA 투수, 재활 어디까지 왔나…“있었다면, 큰 힘이 됐을 텐데” 홍원기 감독 한숨 (0.00)
▲원종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최민우 기자] “있었다면 큰 힘이 됐을 텐데….” 원종현(37)은 2023시즌을 앞두고 키움 히어로즈와 4년 총액 25억원(계약금 5억원, 연봉 5억원)에 FA 계약을 맺었다. 히어로즈 최초 1호 외부 투수 FA 영입이었다. 불펜 보강을 위해 키움도 과감한 투자를 결정한 것. 하지만 원종현은 한 시즌도 완주하지
202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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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 스쿨 효과일까… 고개 숙였던 김재환 폭발한다, 115억 거포 부활 날개 펴나 (0.00)
▲ 시범경기 첫 경기부터 홈런 포함 타격이 폭발하며 시즌 기대치를 키우고 있는 김재환 ⓒ 두산 베어스 ▲ 지난 2년의 부진을 딛고 재기를 벼르고 있는 김재환 ⓒ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두산의 4번 타자이자 리그를 대표하는 좌타 거포인 김재환(36‧두산)은 지난 오프시즌 동안 미국으로 가 타격 훈련에 힘을 쏟았다. 훈련 시설은 국내도 잘 되
2024-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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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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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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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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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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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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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