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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vs 하이브 '255억 풋옵션' 소송 2차전…9월 18일 첫 항소심 (42.63)
▲ 민희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하이브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레코즈 대표) 간의 주주간계약 해지, 풋옵션(주식매수청구권) 행사 관련 소송 항소심이 9월 18일 시작된다. 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민사18-3부(진현민 왕정옥 박선준 고법판사)는 하이브가 민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주주간계약 해지 확인 소송, 민 전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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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뉴진스 '하우 스위트' 표절 의혹에 "민희진이 수급, 내부자료 검토 중"[공식입장] (29.15)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뉴진스의 히트곡 '하우 스위트'가 표절 의혹에 휘말린 가운데, 소속사 어도어가 입장을 밝혔다. 10일 어도어는 스포티비뉴스에 "문제가 되고 있는 음원은 민희진 당시 대표가 선정한 바나를 통해 수급한 곡으로서, 민 대표가 당시 음원 유사성 검토 등을 제대로 진행했었는지에 관하여는 내부 자료를 검토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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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다니엘만 '330억 손배소'?…어도어 "이중계약 은폐 지시" 주장 (22.47)
▲ 뉴진스 다니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어도어가 그룹 뉴진스 멤버들 중 다니엘에 대해서만 전속계약을 해지하고 손배소를 진행하게 된 사유가 밝혀졌다.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는 2일 어도어가 다니엘과 그의 가족,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현 오케이레코드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330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의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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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측, 이중계약 의혹 반박 "악의적 왜곡…어도어 개입 의심"[공식입장] (21.36)
▲ 뉴진스 출신 다니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뉴진스 출신 다니엘 측이 어도어와의 재판 과정에서 언급된 중국 자본 및 이중계약 의혹에 대해 반박했다. 6일 다니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화우 측은 스포티비뉴스에 "지난 2일 진행된 재판 직후 일부 언론이 중국 자본을 거론하며 다니엘이 외부 회사와 이중계약을 체결하거나 이를 은폐한 것처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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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민희진 업무상 배임 불송치, 곧바로 검찰에 이의신청"[전문] (15.96)
▲ 민희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하이브가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이사를 상대로 제기한 업무상 배임 건의 불송치에 이의신청한다. 하이브는 "민희진 전 대표 등을 상대로 지난해 제기한 업무상 배임 건이 불송치된 데 대해 당사는 금일 곧바로 검찰에 이의신청을 접수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이날 민희진 전 대표 측은 "지난해 4월, 하이
202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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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前대표, 업무상 배임 불송치 결정서 공개…"엑싯=경영권 탈취 의미 아냐" (10.83)
▲ 민희진 대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이사가 업무상 배임 혐의 불송치와 관련해 경찰의 불송치 결정서를 공개했다. '매불쇼'는 17일 노영희, 전세준 변호사 등이 출연한 '뉴진스 특집'을 다루며 민희진 전 대표의 업무상 배임 혐의와 관련해 불송치를 결정한 경찰의 결정서를 공개했다. 이와 함께 불송치 결정문을 민희진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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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프랩 "민희진, 무리한 표절설로 아일릿 공격…치밀한 여론전, 좌표찍기 대성공" (10.10)
▲ 아일릿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아일릿의 소속사 빌리프랩이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이사가 주장한 '뉴진스 표절설'로 인한 피해를 호소했다. 14일 서울서부지법 민사합의12부(부장판사 김진영) 심리로 빌리프랩이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20억 원대 손해배상 청구소송 네 번째 변론기일이 열렸다. 이날 빌리프랩 측은 "민희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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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뉴진스 내가 뽑았다"더니..쏘스뮤직 계약영상, 법정서 공개 (9.97)
▲ 민희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쏘스뮤직이 그룹 뉴진스 멤버들을 자신이 선발했다는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의 말을 반박했다. 서울서부지방법원 제12민사부(나)는 7일 쏘스뮤직이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5억 원대의 손해배상 소송 4번째 변론기일을 열었다. 민희진은 지난해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자신이 뉴진스 멤버들을 직접 캐스팅했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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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6명이 한팀"이라던 민희진과 결별 공식화…"어도어 복귀 지지+존중"[종합] (9.29)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이사와 그룹 뉴진스의 '외유'가 끝이 났다. 뉴진스는 전원이 어도어에 복귀 의사를 밝혔고, 민희진 전 대표는 "멤버들의 용기를 소중히 생각한다"라고 전원 복귀를 지지했다.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는 13일 "어제 멤버들이 함께 복귀하기로 한 결정은 깊은 고민과 대화를 거쳐 내린 선택일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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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법원도 안 받아준 10가지 주장…어도어에 '완패'한 이유 봤더니[이슈S] (9.14)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법원이 어도어와 뉴진스 사이의 전속계약이 유효하다고 판단한 가운데, 뉴진스 5인이 내세운 주장을 모두 받아들이지 않았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정회일)는 29일 오전 9시 50분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5인을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의 선고기일에서 "제출된 증거들만으로는 어도어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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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