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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민희진 255억 풋옵션 소송 패소에 불복…"항소장 제출" (117.23)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하이브가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에게 255억 원에 달하는 풋옵션(주식매수청구권) 대금을 지급해야 한다는 법원의 1심 판단에 항소했다. 20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하이브는 지난 19일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 1심을 심리한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서울중앙지법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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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쟁 종결하자"…하이브, 민희진이 던진 '256억짜리 제안' 받을까[이슈S] (110.37)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256억 내려놓겠다."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가 뉴진스를 살리자며 하이브에 갈등 종결을 제안하고 나섰다. 민희진 대표는 25일 서울 모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56억 원을 내려놓는 대신 현재 진행 중인 모든 민형사 소송을 즉각 멈추고 모든 분쟁을 종결하자"라고 하이브에 제안했다. 하이브와 민희진 전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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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민희진 255억 풋옵션 소송 1심 패소에 "판결문 검토 후 법적절차 진행"[공식] (92.05)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가 하이브와 260억 원 상당의 풋옵션(주식매수청구권) 소송 1심에서 이긴 가운데, 하이브가 항소 의지를 밝혔다. 하이브는 12일 "당사의 주장이 충분히 받아들여지지 않아 안타깝다"라며 "판결문 검토 후 항소 등 향후 법적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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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이 뉴진스 표절" 주장 유튜버, 하이브에 1500만원 배상 '확정' (54.73)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아일릿이 뉴진스의 안무를 표절했다는 의혹을 제기한 유튜버 A씨가 하이브 측에 1500만 원을 배상하라는 판결이 나왔다. 법조계에 따르면 지난 2월 서울서부지법 민사9단독(최은주 판사)은 하이브 등이 유튜버 A씨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하이브 측의 손을 들어줬다. 재판부는 "A씨가 하이브 측의 명예와 신용이 훼손되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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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측, 하이브 잇단 변론재개 신청에 "재판 지연 전술로 악용"[공식] (41.69)
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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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vs 하이브 '255억 풋옵션' 소송 2차전…9월 18일 첫 항소심 (36.60)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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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주술 경영 주장, 허위사실 아냐"…검찰, 하이브 손 들었다 (34.84)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검찰이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레코즈 대표)가 하이브, 빌리프랩 경영진을 상대로 제기한 업무방해·명예훼손 등 고소 사건을 모두 불기소 처분했다. 1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검 형사1부(황수연 부장검사)는 민희진 전 대표가 하이브, 빌리프랩 대표 등을 고소한 사건을 지난달 27일 모두 불기소 처분했다. 하이브는 20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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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뉴진스 카피' 발언 두고 소송…원고 항소 포기→민희진 승소 (33.13)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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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이 뉴진스 표절" 주장한 민희진, 명예훼손·업무방해 혐의로 송치 (32.95)
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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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뉴진스 '하우 스위트' 표절 의혹에 "민희진이 수급, 내부자료 검토 중"[공식입장] (25.24)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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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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