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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서 방출' 하재훈, 새 둥지 찾았다! 울산 입단 확정…"몸 상태 좋아, 자신 있다" (41.39)
▲ 지난 6월 30일 SSG 랜더스에서 방출됐던 외야수 하재훈이 KBO 퓨처스리그에 참가 중인 울산 웨일즈 입단을 확정했다. 새출발에 나선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SSG 랜더스에서 방출된 외야수 하재훈(36)이 KBO 퓨처스리그에 참가 중인 울산 웨일즈와 계약을 맺었다. 울산 구단은 11일 "전 SSG 외야수 하재훈을 영입했다"며 "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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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2019년 세이브왕이 어쩌다…SSG, 하재훈 포함 4명 방출→독립리그 육성선수 3명 영입 (38.34)
▲ SSG 랜더스 하재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선수 4명을 방출하고 육성선수 3명을 영입했다. SSG 랜더스는 30일 "선수단 정비를 위해 소속선수 방출 및 육성 자원 영입에 나섰다. 방출 대상자는 야수 하재훈(36)과 이정범(28), 투수 박상후(23), 최수호(26) 등 총 4명이다"며 "포지션별 선수층 강화를 위해 투수 길지석(2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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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시즌 중 하재훈-이정범 충격 방출… “정말 열심히 한 친구, 결과가 조금 더 나왔어야” (38.27)
▲ 30일 방출이 공식 확정된 하재훈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SSG는 30일 광주 KIA전을 앞두고 소속 선수 4명을 방출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야수 하재훈과 이정범, 그리고 투수 박상후와 최수호가 방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시즌 중 알게 모르게 퇴단하고 입단하는 선수들이 있지만, SSG의 경우는 꽤 굵직한 이름들이 시즌 중 방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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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살인데 “몸은 20대 선수보다 더 뛰어나다”니… 방출된 야생마, 마지막 기회는 있을까 (32.64)
▲ 2019년 깜짝 구원왕에 오르며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투수 시절의 하재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이명기 SSG 퓨처스팀(2군) 타격 코치는 지난 2월 열린 미야자키 퓨처스팀(2군) 스프링캠프 당시 한 선수의 신체 능력에 대해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30대 중반의 선수인데, 몸 자체는 20대 선수들 못지않은 신선함을 유지하고 있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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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의 쓱크랩북] SSG의 2024년, 빛났던 이름 10가지 (0.01)
▲ 올해도 건재한 기량을 과시한 최정은 KBO리그 역대 최다 홈런 1위에 올라서며 전설의 길을 닦아가기 시작했다 ⓒ곽혜미 기자 ▲ 나이를 믿을 수 없는 대활약을 선보인 노경은은 팀 전력 강화는 물론 팀 후배들에게도 선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어지럽게 시작한 2024년이었다. 팬들이 봤을 때는, 어쩌면 마음에 드는
202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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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방출 수모가 데이비슨을 홈런왕으로 만들었다…"작년 힘든 시즌, 극복하려 노력했다" (0.00)
▲ 홈런왕을 향해 순항하고 있는 맷 데이비슨. ⓒNC 다이노스 ▲ NC 다이노스 맷 데이비슨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인천, 신원철 기자] 공갈포, 삼진왕, 그리고 전력 외 방출선수. 올해 KBO리그 홈런왕에 도전하는 NC 맷 데이비슨은 지난해 일본 프로야구에서 이런 수모를 경험해야 했다. 홈런 19개를 쳤지만 타율 0.210에 120삼진을 기록하면서 한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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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FA' 서진용 4억5천… 불펜 헌신 인정-주축 엇갈린 희비, 이제 남은 건 김민식 하나 (0.00)
▲ 4억5000만 원에 2024년도 연봉 협상을 마무리한 서진용 ⓒSSG 랜더스 ▲ 2023년 리그 구원왕에 오르며 전성기를 활짝 연 서진용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3년 연말 여러모로 어수선한 시기를 보낸 SSG가 2024년 연봉 재계약 대상자와 협상을 모두 마무리했다. KBO리그 10개 구단 중 가장 빠른 속도로 연봉 협상을 털고
2024-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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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팬들에게 좋은 모습 보여봐라” 와이드너, NC전에도 불펜 대기한다 [SPO 창원] (0.00)
▲ 테일러 와이드너.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창원, 최민우 기자] 삼성 라이온즈 테일러 와이드너(29)가 불펜에서 대기한다. 삼성은 15일 창원 NC파크에서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올 시즌 마지막 맞대결을 치른다. 포스트시즌 진출이 좌절됐지만, 삼성은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할 생각이다. 이날 선발 투수는 원태인
2023-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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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의 쓱크랩북] SSG의 2022년, 빛났던 이름 10가지 (0.00)
▲ 김광현은 구단과 팬들의 기대치를 저버리지 않으며 팀이 필요한 곳에 항상 있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0년 여러 악재를 버티지 못하고 최하위권까지 추락한 SSG는 2021년 새로운 팀 이름과 함께 도약을 설계했다. 2년 안에 팀을 재건하겠다는 대전제 속에 야심찬 전력 보강을 단행했고, “2022년 3위 내에 반드시 오르겠다”는
2022-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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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고척] 키움전 빼면 ERA 1점대…오원석-이현석 향한 감독의 충고 (0.00)
▲ 오원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SSG 김원형 감독은 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릴 키움 히어로즈와 경기를 앞두고 전날(6일) 선발 출전한 투수 오원석과 포수 이현석에게 애정어린 충고를 남겼다. 오원석의 컨디션이 평소보다 좋지 않기도 했지만, 투구 패턴을 바꾸려는 시도가 보이지 않았다는 얘기다. 오원석은 6일 고척 키움전에서
2022-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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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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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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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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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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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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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