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SG서 방출' 하재훈, 새 둥지 찾았다! 울산 입단 확정…"몸 상태 좋아, 자신 있다" (32.42)
▲ 지난 6월 30일 SSG 랜더스에서 방출됐던 외야수 하재훈이 KBO 퓨처스리그에 참가 중인 울산 웨일즈 입단을 확정했다. 새출발에 나선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SSG 랜더스에서 방출된 외야수 하재훈(36)이 KBO 퓨처스리그에 참가 중인 울산 웨일즈와 계약을 맺었다. 울산 구단은 11일 "전 SSG 외야수 하재훈을 영입했다"며 "
2026-07-11
-
'이럴 수가' 2019년 세이브왕이 어쩌다…SSG, 하재훈 포함 4명 방출→독립리그 육성선수 3명 영입 (32.05)
▲ SSG 랜더스 하재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선수 4명을 방출하고 육성선수 3명을 영입했다. SSG 랜더스는 30일 "선수단 정비를 위해 소속선수 방출 및 육성 자원 영입에 나섰다. 방출 대상자는 야수 하재훈(36)과 이정범(28), 투수 박상후(23), 최수호(26) 등 총 4명이다"며 "포지션별 선수층 강화를 위해 투수 길지석(2
2026-06-30
-
SSG 시즌 중 하재훈-이정범 충격 방출… “정말 열심히 한 친구, 결과가 조금 더 나왔어야” (29.26)
▲ 30일 방출이 공식 확정된 하재훈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SSG는 30일 광주 KIA전을 앞두고 소속 선수 4명을 방출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야수 하재훈과 이정범, 그리고 투수 박상후와 최수호가 방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시즌 중 알게 모르게 퇴단하고 입단하는 선수들이 있지만, SSG의 경우는 꽤 굵직한 이름들이 시즌 중 방
2026-06-30
-
36살인데 “몸은 20대 선수보다 더 뛰어나다”니… 방출된 야생마, 마지막 기회는 있을까 (27.95)
▲ 2019년 깜짝 구원왕에 오르며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투수 시절의 하재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이명기 SSG 퓨처스팀(2군) 타격 코치는 지난 2월 열린 미야자키 퓨처스팀(2군) 스프링캠프 당시 한 선수의 신체 능력에 대해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30대 중반의 선수인데, 몸 자체는 20대 선수들 못지않은 신선함을 유지하고 있
2026-07-01
-
5타수 무안타→그래도 선발→천금 결승포… 이숭용이 봤던 그것, 결국 하재훈이 보답했다 (2.12)
▲ 12일 인천 키움전에서 2회 결승 투런포를 터뜨리며 팀 승리에 공헌한 하재훈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SSG는 10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와 경기에서 그간 백업으로 경기를 뛰던 김성현과 하재훈을 선발 라인업에 넣고 경기를 했다. 그중 하재훈(35)의 경우는 최근 타격감이 좋지 않은 상황이라 다소 의외였다. 김성현은 수비에라도
2025-08-12
-
선발 열세? SSG 막강 불펜 다 살아있다… 롯데의 창, 독한 불펜 야구로 막아설까 (1.56)
▲ 기대 속에 10일 사직 롯데전에 선발 등판하는 SSG 김건우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사직, 김태우 기자] SSG는 10일 사직구장에서 열릴 롯데와 경기에 좌완 김건우를 선발로 예고했다. 김건우는 당초 9일 경기 선발 예정이었다. 9일 경기가 비로 취소되면서 10일 선발로 대기 중이었던 문승원이 등판할 수도 있었지만 그냥 김건우로 밀어붙였다. 이날
2025-08-10
-
진짜 구대성 기록이 깨지나… 미친 구위로 만든 SSG 3연승, 이제 롯데 3위가 위험하다 [인천 게임노트] (1.43)
▲ 12일 키움전에서 5.2이닝 9탈삼진 무실점 역투로 팀의 승리를 이끈 드류 앤더슨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KBO리그 역사상 단일 시즌 9이닝당 탈삼진 최고 기록은 1996년 구대성(당시 한화)이 가지고 있다. 구대성은 당시 55경기에서 139이닝을 전천후로 던지며 18승3패24세이브 평균자책점 1.88, 183탈삼진을 기록했다
2025-08-12
-
"힘 한번 못 써보고 졌다" SSG 어쩌나…최하위에 무득점 패배도 아쉬운데, 최정까지 사라졌다 (1.20)
▲ SSG 최정 ⓒ연합뉴스 ▲ 이숭용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신원철 기자] 키움 히어로즈에 무득점 완패를 당한 SSG 랜더스. 1위 LG 트윈스를 만나는데 주축 타자가 빠졌다. 담 증세로 14일 경기에 결장했던 최정이 15일도 출전하지 못한다. 대타마저 불가능한 상태인데다 16일 출전도 불투명하다. SSG 이숭용 감독은 15일 인천 SSG
2025-08-15
-
발사각 16.9도가 홈런이 될 수 있다고? 박동원이 넘겼다, LG 1위 지켰다…유영찬 볼넷+세이브 진풍경 (1.09)
▲ 박동원 ⓒ곽혜미 기자 ▲ 유영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신원철 기자] LG가 8회 박동원의 역전 홈런으로 1위를 지켰다. LG 트윈스는 15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SSG 랜더스와 시즌 13차전에서 5-3, 8회 역전승을 거뒀다. 2-3으로 끌려가다 8회 2사 1, 2루에서 박동원이 SSG 마
2025-08-15
-
아니 이 팀은 왜 야구가 잘 되는 건데… 타격왕까지 복귀, 하지만 '1승의 소중함' 잊으면 안 된다 (0.28)
▲ 숱한 부상자 공백에도 선전하며 최악의 흐름에서는 벗어난 SSG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그냥 부상자 명단 등록, 그리고 1군 엔트리 말소 명단만 보면 어쩌면 하위권으로 처져도 이상하지 않았다. 워낙 많은 선수들이 1군에서 꽤 오랜 기간 빠졌고, 그리고 그 명단이 너무나도 화려했다. 이 정도 펀치를 맞고도 휘청이지 않을 팀은 없다. SS
2025-06-06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