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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우즈벡 역전골 허용' 홍명보호 32강행 끝내 무산되나...쇼무로도프 선제골도 허사→한국 '탈락 초읽기' (후반 진행중) (27.07)
▲ 연합뉴스 / AP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홍명보호의 32강 토너먼트행 불발이 초읽기에 돌입했다. FIFA 랭킹 50위인 우즈베키스탄은 2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리고 있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최종 3차전에서 후반 37분여가 흐른 현재 콩고(46위)에 1-2로 끌려가고 있다. 우즈벡이 콩고에 패할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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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벤투 감독님, 퇴장입니다'→유럽 축구계 및 잉글랜드서 꾸준한 '논란'...앤서니 테일러 주심, 현역 은퇴 선언 (26.2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잉글랜드를 대표하는 국제심판 앤서니 테일러(47)가 휘슬을 내려놓는다. 20년에 걸친 심판 경력을 마감하며 축구계를 떠난다. 테일러는 22일(한국시간) 공식 성명을 통해 은퇴를 발표했다. 지난 7일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스페인과 포르투갈의 16강전이 그의 마지막 무대가 됐다. 통산 관장 경기 수는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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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났다' 홍명보호 32강 꿈 산산조각! 우즈벡 선제골 못 지켰다→콩고 대역전승에 한국 탈락 확정…3위국 경쟁 9위 추락, 경우의 수 소멸 엔딩 [월드컵 REVIEW] (23.93)
▲ 연합뉴스 / REUTER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홍명보호의 32강 토너먼트행이 불발됐다. FIFA 랭킹 50위인 우즈베키스탄은 2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최종 3차전에서 콩고(46위)에 1-2로 역전패했다. 이로써 한국의 32강 토너먼트 진출이 결국 무산됐다. 우즈벡-콩고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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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7개월 뒤 월드컵 때는 바뀔까' 홍명보호 '최악의 경기력' 1-0 신승...가나 2군이 1군으로 보였던 90분 (9.11)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신인섭 기자] 7개월 뒤에는 바뀔까. 주축 자원이 대부분 빠진 가나였지만, 오히려 끌려갔던 90분이었다. 상대 공격진들의 결정력이 우수했다면 결과는 달랐을지도 모른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FIFA 랭킹 22위)은 18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2025 11월 A매치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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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PK 실축' 황희찬 스스로 자책..."부끄러운 장면, 스스로 너무 아쉽다" (4.93)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신인섭 기자] 홍명보 감독이 중원에서의 아쉬움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FIFA 랭킹 22위)은 18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2025 11월 A매치 친선전에서 가나(FIFA 랭킹 73위)에 1-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한국은 11월 A매치 기간 2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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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이강인 대박' 韓 축구 경사 났다!...PSG 소속으로 100번째 경기→극장골 도왔다! 엔리케 감독도 극찬 "특별한 선수" (2.96)
▲ ⓒPSG SNS ▲ ⓒPSG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이강인의 활약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파리 생제르맹(PSG)은 10일(한국시간) 프랑스 리옹에 위치한 그루파마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5-2026시즌 프랑스 리그앙 12라운드에서 올림피크 리옹을 3-2로 제압했다. 이로써 PSG는 8승 3무 1패(승점 27)로 리그 선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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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어색하다' 얼굴 밀쳤던 쿠두스-판 더 펜 화해 악수…'쿠두스 오피셜' 토트넘, 1025억원에 다이렉트 윙어 영입 (0.66)
▲ 쿠두스는 토트넘과 경기 도중 판 퍼 펜과 물리적으로 충돌해 다이렉트 퇴장을 당했다. 당초 주심은 옐로 카드만 꺼냈으나 비디오 판독 끝에 레드로 색깔이 바뀌었다. 이후 영국축구협회(FA)는 사후 징계로 총 5경기 출장 정지 처분을 내려 쿠두스의 잘못을 공식화했다. ⓒ 토트넘 홋스퍼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얼굴을 밀치며 싸웠던 둘이 이제는 악수하는 사
202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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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PL이 유로에 독을 풀었다! '오심왕' 테일러-올리버, 나란히 유로 8강 빅매치 주심 '확정' (0.00)
▲ 테일러 주심(왼쪽)과 올리버 주심 ▲ 앤서니 테일러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프리미어리그가 유로 2024에 독을 풀었다.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 2024는 3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6일에 열리는 독일과 스페인의 8강전 주심을 공개했다. 이 경기는 이번 대회에서 가장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는 두 팀의 맞대결로 많은 관심을 받고
202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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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이 의자 던지고, 무리뉴가 욕하고, 벤투가 분노했던 '그 심판'...판정 논란 만들고 빠르게 '도망' (0.00)
▲ 독일 매체 ‘빌트’는 6일(한국시간) “앤서니 테일러 주심은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 2024 8강에서 연장 후반에 나온 장면에서 페널티킥을 선언하지 않았다. 스페인의 마르크 쿠쿠렐라는 독일의 자말 무시알라의 슈팅을 박스 안에서 손으로 막았는데도 말이다”라고 전했다. 이어서 매체는 “테일러는 경기 후 당시 판정에 대한 설명을 하지 않았다. 그는 심판
2024-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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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 현장]'日 오나나' 스즈키 어설픈 킥 실수 나비효과→8강 탈락→'한일전 무산' (0.00)
▲ 일본 오나나로 불린 스즈키 자이온 골키퍼, 이란과의 8강전에서도 킥 실수로 실점 빌미를 제공했다. ⓒ연합뉴스 ▲ 일본 오나나로 불린 스즈키 자이온 골키퍼, 이란과의 8강전에서도 킥 실수로 실점 빌미를 제공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알 라얀(카타르), 박대성 기자] 카타르 아시안컵 우승 후보 중 한 팀인 일본의 최대 약점은 골키퍼다. 조별리그부터 혼
2024-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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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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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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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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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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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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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