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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영국인, '호프' 평점 공방에 뿔났다 "취향 뜻도 모르는 사람들" (295.83)
▲ 유튜버 명예영국인. 출처|명예영국인 SNS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유튜버 명예영국인(백진경)이 영화 '호프'의 호불호 논란 속 작심 발언에 나섰다. 명예영국인은 22일 SNS에 "'호프'가 재미없다고 해서 재미있게 본 의견을 욕하거나 공격하는 사람들은 '취향'이라는 단어의 뜻도 모르는, 통제광을 넘어 통제벽이라는 병에 걸린 사람들"이라고 일침했다.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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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점 아니면 10점"…'호프', 극단적 호불호, 200만 사로잡은 나홍진 '화제성'[이슈S] (40.00)
▲ 영화 '호프'. 제공|메가박스플러스엠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영화 '호프'가 개봉 이후 극단적인 호불호 평으로 갈리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5일 개봉한 영화 '호프'(감독 나홍진)는 비무장지대에 위치한 호포항 출장소장 ‘범석’이 동네 청년들로부터 호랑이가 출현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온 마을이 비상이 걸린 가운데 믿기 어려운 현실을 만나며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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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근, 못 알아볼 비주얼 변천사→"역류성 식도염 같은 맛" '호프' 후기도 '화제' (8.91)
▲ 황재근. 출처|황재근 SNS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패션 디자이너 황재근의 달라진 비주얼이 다시금 조명 받고 있는 가운데, 그가 남긴 영화 '호프' 후기도 덩달아 관심을 받고 있다. 황재근은 자신의 SNS를 통해 꾸준히 자신의 근황을 담은 사진들을 게재해왔다. 눈길을 끄는 것은 이전과 비교해 확연히 달라진 비주얼과 이미지다. 과거 황재근은 민머리와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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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안 보냈다' 배준호 에이스 증명! 5호 도움 → 평점 1위! 스토크, 플리머스 잡고 강등 탈출 속도 (0.00)
▲ 이번 시즌을 앞두고 대전하나시티즌을 떠나 스토크 시티 유니폼을 입은 배준호는 빠르게 소속팀을 대표하는 선수로 자리매김했다. 스토크는 2월 이달의 선수로 배준호를 선정하며 "스토크의 왕"이라고 치켜세웠다. 플리머스전에서도 5호 도움을 올려 잔류 경쟁에 힘을 보태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 스토크 시티의 배준호(20)
2024-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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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만에 멀티골 애슐리 영 평점 '9점'…로호 4점 (0.0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29일 영국 왓포드 비커리지 로드에서 벌어진 2016-17 프리미어리그 14라운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왓포드의 경기에서 애슐리 영(32)에게 팀 내에서 가장 높은 평점 9점을 매겼다.이날 3-4-3 포지션에서 왼쪽 윙백으로 선발 출전한 영은 전반 19분 오른발 슛으로, 6분 뒤엔 프리킥 상황에서 오른발
2017-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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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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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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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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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