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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사상 첫 ‘쌍용 더비’ 불발…동해안더비 이청용 제외, 기성용 선발 (17.02)
[스포티비뉴스=포항, 박대성 기자] 동해안더비에서 ‘쌍용 더비’를 볼 수 없게 됐다. 기성용은 선발로 뛰지만 이청용은 제외됐다. 울산과 포항 ‘동해안더비’는 13일 오후 7시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다. 포항은 리그 4위로 대전하나시티즌과 승점 1점 차. 4연승을 달리다가 강원FC(0-1 패)전에 끊긴 흐름을 라이벌전에서 회복해야 한다. 울산은 리그 8위에 강
2025-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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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허율 동점골’ 갈 길 바쁜 울산, 포항과 ‘동해안더비’ 1-1 무…3연패 일단 탈출 (9.02)
[스포티비뉴스=포항, 박대성 기자] ‘전석 매진’ 동해안더비에서 ‘장군 멍군’ 무승부가 나왔다. 울산HD는 13일 오후 7시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포항 스틸러스와 하나은행 K리그1 2025 29라운드 ‘동해안더비’에서 1-1로 비겼다. 울산은 9월 A매치 브레이크전에 3연패를 허용했는데 일단 이날 승점 1점을 확보해 3연패 늪에서 탈출했다. 포항은 조르지와
2025-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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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REVIEW] '포옛이 기성용 효과 막았다' 전북, 0-2→3-2 만들며 포항에 역대급 대역전승...K리그1 선두 '굳건' (6.95)
▲ 전북현대는 19일 오후 7시 포항 스틸야드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2라운드에서 포항 스틸러스에 3-2로 승리했다. 전북은 전반전에 먼저 2골을 내준 뒤 후반에만 3골을 몰아치며 대역전극에 성공했다.ⓒ한국프로축구연맹 ▲ 전북현대는 19일 오후 7시 포항 스틸야드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2라운드에서 포항 스틸러스에 3-2로 승리
2025-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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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더 짙어지는 ‘강등의 늪’…대구, ‘이호재 PK 결승골’ 포항에 0-1 패 [현장 REVIEW] (4.64)
[스포티비뉴스=대구, 박대성 기자] 대구FC에 반등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벌써 13경기 동안 승리가 없다. 승점 1점이라도 필요한 상황에 3연패다. 대구는 27일 오후 7시 대구iM뱅크파크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4라운드에서 포항 스틸러스에 0-1로 졌다. 최근 13경기 동안 이기지 못한 이들은 11위와 격차(승점 11점 차이)를 좁히지 못
2025-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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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니정재단 KFA 장학금 수여식, 2015년부터 총 540명 수혜 (1.27)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대한축구협회와 포니정재단이 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제9차 포니정재단-대한축구협회 장학금 수여식’을 열고, 남녀 중학교 선수 60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대상자는 로페스 토마스(목포FCU15), 한호담(경남보물섬남해축구클럽U15) 등 남자 선수 44명과 조안(울산현대청운중) 등 여자 선수 16명으로 1인당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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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더비→막판 PK 선방, 울산 구세주 조현우 “승리 못해 아쉽지만, 우승 향해 달린다”…믿음 당부 (0.9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울산HD가 동해안더비에서 포항스틸러스와 승점 1점씩 나눠가졌다. 막판에 페널티 킥으로 질 수도 있었던 상황. 울산 골문엔 ‘빛’ 조현우가 있었다. 울산은 5일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12라운드에 포항스틸러스를 초대했다. 이날 경기는 184번째 동해안더비이자 치열한 자존심 대결이었다. 홈팀 울산은 4-4
2025-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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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톤 아빠' 윤상 "사춘기 아들과 갱년기 기싸움 있었다, 데뷔해 다행"('불후의명곡') (0.37)
▲ 불후의 명곡. 제공ㅣKBS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KBS2 ‘불후의 명곡’ 윤상이 아들 라이즈 앤톤과 기싸움을 고백하고, 이현우는 아내를 향한 공개 애정 표현을 쏟아 이목을 끈다. 오는 26일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 703회는 ‘아티스트 김현철X윤상X이현우’ 편 2부가 펼쳐질 전망이다. 이날 30년 전 뭇 소녀들을 울리며 꽃오빠들로 군림
202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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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냐' PSG, 이강인 진짜 내보낸다…앙리-황선홍 앞에서 침묵한 골잡이가 온다 (0.17)
▲ 파리 생제르맹 이강인의 이적설이 다시 구체화, 대체자 후보까지 등장했다. ⓒ연합뉴스/AFP ▲ 이강인의 장점은 확실히 패스에 있다. 프랑스 언론 '레퀴프'도 "뎀벨레의 골을 어시스트한 것에서 보듯이 이강인은 볼을 가졌을 때 훌륭한 패스를 할 줄 안다"라고 칭찬했다. 파리 생제르맹 정보를 주로 다루는 '파리 스팬스'는 "이강인이 결정적인 패스로 득점을 도
2025-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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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가는 양민혁, 올해 최고의 신인…영플레이어상 수상 '92.16점 압도적 지지' (0.04)
▲ 올해 K리그1 베스트11 미드필더 부문과 신인상격인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한 강원FC 양민혁, 내년 1월부터는 토트넘 홋스퍼에서 뛴다. ⓒ연합뉴스 ▲ 강원FC에서 토트넘 홋스퍼로 떠나는 양민혁이 올해 K리그 최고 신인을 의미하는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 강원FC에서 토트넘 홋스퍼로 떠나는 양민혁이 올해 K리그 최고 신인을 의미하는 영플
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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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규 살아났다, 106일 만에 득점포…울산, 포항에 2-0 승리 '강원전 이기면 3년 연속 우승' (0.01)
▲ 울산 HD가 포항 스틸야드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35라운드에서 포항 스틸러스를 2-0으로 꺾었다. 이날 결과로 울산은 19승 8무 8패 승점 65점을 기록하며 2위 강원FC의 추격을 4점차로 다시 떨쳐냈다. 강원이 전날 김천 상무를 잡고 1점 차이로 따라붙어 울산 입장에서는 승리가 반드시 필요했다. 포항을 제압한 울산은 강원과 맞대결이 바
2024-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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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