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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은비 '주말 OST 퀸' 예{약…'사랑이 온다' OST 첫주자로 '세상에 뿌려진 사랑만큼' 불러 (20.12)
▲ 25일 첫방송하는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OST '세상에 뿌려진 사랑만큼'을 부른 권은비. 제공|소속사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권은비가 ‘주말 OST 퀸’을 노린다. 권은비는 25일 첫 방송되는 KBS2 새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극본 이경희, 연출 홍석구) OST 첫 주자로 나서 이승환 원곡 ‘세상에 뿌려진 사랑만큼’을 불렀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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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함이 한국을 무너뜨렸다" 中 매체 뼈아픈 일침…일본도 주목한 월드컵 조별리그 결산→"아시아 전체가 동반 성장해야" (18.90)
▲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한 아시아 9개국 가운데 단 2개국만 토너먼트에 진출한 가운데 중국 매체가 아시아 축구 부진을 안타까워했다. ⓒ 일본 '사커 다이제스트'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한 아시아 9개국 가운데 단 2개국만 토너먼트에 진출한 가운데 중국 매체가 아시아 축구 부진을 안타까워했다. 특히 한국을 향해서는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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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손흥민한테 뭘 배운걸까 '또 미친 도발'...로메로, 동점골 직후 픽포드 면전에서 조롱 세리머니 (15.95)
▲ 출처| Tyc Sport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의 뒤를 이어 주장 완장을 물려받은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다시 한번 비판의 도마 위에 올랐다. 아르헨티나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2-1로 역전승했다. 이로써 아르헨티나는 오는 20일 오전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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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노시환 연이은 좌절? 한일 수준 이렇게 벌어지다니, 누가 파워는 비슷하다 그랬나 (15.94)
▲ 이제는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거포 이미지를 굳히며 일본 야수들의 이미지를 완전히 바꾼 오타니 쇼헤이(오른쪽)와 무라카미 무네타카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때 한국 야구에서는 묘한 자존심이 있었다. 일본 야구의 수준이 전체적으로 높은 건 인정했다. 특히 투수가 그랬다. 제구력에는 큰 차이가 있다고 봤다. 야수들도 수비와 기본기, 콘택트에서는 아직 격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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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재 또 호재! 홍명보호 유럽 피한다…캐나다, 스위스에 1-2 패배 B조 2위 확정 → 한국 A조 2위시 32강 맞대결 (13.36)
▲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잠재적 32강 상대가 사실상 캐나다로 압축됐다. 남아프리카공화국으로 잡고 조 2위로 오르면 B조 2위를 만나는데 캐나다가 그 위치에 자리했다. 캐나다의 제시 마치 감독, ▲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잠재적 32강 상대가 사실상 캐나다로 압축됐다. 남아프리카공화국으로 잡고 조 2위로 오르면 B조 2위를 만나는데 캐나다가 그 위치에 자리했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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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야말, 또 음바페 울렸다 '6전 6승' 스페인, 오야르사발+포로 득점으로 2-0 완승...'16년 만에 결승 진출' (9.23)
▲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무적함대’ 스페인이 강력한 우승 후보 프랑스를 완파하고 16년 만에 월드컵 결승 무대를 밟는다. 스페인은 15일 오전 4시(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프랑스를 2-0으로 제압했다. 이로써 스페인은 정상에 올랐던 2010 남아공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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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붕 빠진’ 애틀랜타, 김하성에 미련 못 버렸다… 결국 5000만 달러 추가 장전, “김하성이 최우선 옵션” (3.12)
▲ FA 시장에 나가 시장의 평가를 기다리고 있는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애틀랜타가 생각하는 최고의 시나리오는 이미 물 건너갔다. ‘행복회로’를 돌렸지만 뜻대로 되지 않았다. 대안도 생각했는데 아무리 봐도 그 ‘최고 시나리오’보다는 못하다. 결국 원래 목표를 향해 다시 가기로 했다. 애틀랜타와 김하성(30)의 오프시즌 흐름을 대략적으로 그려보면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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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 영웅 폭발!” 덴마크가 들썩였다…조규성 4경기 3골 초대형 부활쇼!→환상 시저스킥 동점포 "홍명보호 탈락 설움 찢었다" (2.20)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조규성(27, 미트윌란)이 덴마크 하늘에 포효했다. 무릎 부상이란 긴 터널을 뚫고 돌아온 그는 대표팀 미승선 아쉬움을 시즌 3호골로 단숨에 날려버렸다. 미트윌란은 30일(한국시간) 덴마크 헤르닝의 MCH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덴마크 프로축구 수페르리가 라네르스와 홈 10라운드에서 2-1 짜릿한 역전승을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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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오니 천하의 메시까지 밀린다! LAFC MLS컵 우승 후보 급 부상..."막을 자가 없다+가장 까다로운 상대" (1.6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 효과가 다시 한번 빛을 발하고 있다. LAFC가 우승 후보로까지 거론됐다. 미국 매체 '디 애슬래틱'은 2일(한국시간)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역사상 손흥민과 데니스 부안가처럼 인상적인 출발을 보여준 공격 듀오는 없었다"라며 "이 두 선수가 지금의 폼을 그대로 플레이오프로 이어간다면, LAFC는 MLS컵 경쟁에서 가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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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우-정해영 다 무너진 KIA, 최원준이 구해냈다… 9회 미친 레이저 송구, SSG-KIA 연장 11회 무승부 [인천 게임노트] (0.31)
▲ 9회 극적인 홈 보살로 패배 직전의 팀을 구해낸 최원준(오른쪽)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비록 팀이 이기지 못해 아쉬움이 남았지만, 최원준이 KIA를 패배 위기에서 구해냈다. SSG와 KIA가 양보하지 않는 승부 끝에 무승부를 기록했다. SSG와 KIA는 21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
2025-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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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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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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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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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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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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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