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굿바이, 창단 첫 우승 주장…KT, 오는 8일 수원 롯데전서 황재균 은퇴식 연다 (43.68)
▲ 황재균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마지막 작별 인사를 나눌 시간이다. KT 위즈는 4일 "오는 8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서 지난 시즌을 끝으로 선수 생활을 마무리한 황재균의 은퇴식을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전 소속팀인 롯데와 함께하는 은퇴식은 황재균의 선수 시절 등장곡인 'Europe : The Final
2026-08-04
-
기적같은 여정의 끝…박수받을 만한 꼴찌의 반란, kt가 보여준 2023의 마법 (0.00)
▲ kt는 한국시리즈 준우승으로 2023시즌을 마무리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정현 기자] 원했던 목표인 한국시리즈 우승컵을 손에 넣지 못했지만, 좌절할 필요는 없다. kt 위즈는 충분히 박수받을 만한 마법의 2023시즌을 보냈다. kt는 1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KBO 한국시리즈(7전 4승제)' 5차전 LG 트
2023-11-14
-
'우승 가자!' 뚝심의 LG 타선, 1~5차전 똑같다…kt는 박경수 투입[KS5 라인업 종합] (0.00)
▲ 염경엽 감독 오지환 ⓒ곽혜미 기자 ▲ LG 염경엽 감독 박동원 김현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김민경 기자] LG 트윈스가 3승1패로 앞선 가운데 시즌 운명이 걸린 한국시리즈 5차전이 펼쳐진다. LG는 1차전부터 5차전까지 동일 라인업을 고수하는 뚝심을 보여줬고, kt는 하위 타선에 조금 변화를 줬다. LG는 13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
2023-11-13
-
'역대 최초 역사' 고우석, 웃을 수가 없다…ERA 10.80, KS의 진짜 지배자다 (0.00)
▲ 고우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김민경 기자] LG 트윈스 마무리 투수 고우석(25)이 한국시리즈 무대에서 역대 최초 타이틀을 달았다. 그런데 마냥 웃을 수는 없는 내용이다. 프로야구 통계 업체인 '스포츠투아이'는 10일 고우석이 한국시리즈 3차전까지 1승1패, 1세이브를 기록한 역대 최초의 투수가 됐다고 알렸다. 그런데 마냥 웃을 수는 없는
2023-11-11
-
[올스타 게임노트] 야구의 재미로 꽉 찼다…40년 레전드, 이대호 은퇴투어, 야수 등판까지 (0.00)
▲ 3년 만에 돌아온 KBO 올스타전이 야구로 꽉 찬 하루로 팬들을 즐겁게 했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3년 만에 돌아온 KBO 올스타전이 잠실구장을 꽉 채워준 팬들에게 아낌없는 선물을 전했다. 선수들은 적극적인 팬서비스로 소나기를 감수하며 야구장을 찾아온 팬들에게 보답했다. 경기 자체도 흥미진진했는데 그 사이 나온 선수들의 센스
2022-07-16
-
kt 이강철 감독, 은퇴하는 유한준에 "제2의 인생을 응원한다"[SPO 수원] (0.00)
▲ 이강철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최민우 기자] kt 위즈 이강철 감독도 유한준의 은퇴가 못내 아쉽다. 이 감독은 14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 경기를 앞두고, 은퇴식을 치르는 유한준에 대해 그리운 마음을 드러냈다. 그는 기자회견실에 붙은 ‘유한준 선수 은퇴 기자회견’이라는 문구가 붙은 현수막을 바라보며 “은퇴 취소
2022-05-14
-
[SPO 수원]kt 박경수, 첫 선발 라인업…SSG전 7번 2루수 출격 (0.00)
▲ kt 박경수(왼쪽)가 지난해 두산과 한국시리즈 4차전에서 우승의 순간을 지켜본 뒤 동료들과 축하를 나누기 위해 목발을 짚은 채 유한준과 함께 걸어가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고봉준 기자] 지난해 한국시리즈에서 생애 처음으로 MVP를 차지한 박경수(38·kt 위즈)가 선발 라인업을 꿰찼다. kt 이강철 감독은 6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2022-04-06
-
밥 잘 사주는 ‘신입 형님’ 있다…“박병호가 알아서 후배들을 챙겨요” (0.00)
▲ kt 박병호(오른쪽)와 강백호. [스포티비뉴스=기장, 고봉준 기자] 지난해 사상 첫 통합우승을 차지한 kt 위즈는 기뻐할 겨를도 없이 마음 아픈 이별을 맞이해야 했다. 최고참 외야수 유한준(41)이 은퇴를 선언하면서 그라운드를 떠났다. 유한준은 kt의 정신적인 지주와도 같았다. 성적은 물론 자세와 품성, 동료애 모두 따라갈 자가 없다는 평가가 늘 뒤따랐
2022-03-06
-
황재균 전화에 불타오른 롯데 캡틴, 야수 이끌고 투수 챙기고 바쁘다 바빠 (0.00)
▲ 전준우 ⓒ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김해, 박성윤 기자] 롯데 자이언츠 주장 전준우(36)가 개인 훈련 외에도 후배 선수들을 챙기느라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전준우는 지난 시즌부터 롯데 주장을 맡고 있다. 자신의 플레이를 하면서도 후배들을 이끌어야 하는 위치다. 힘든 위치에서도 성과를 냈다. 144경기에 출전해 타율 0.348(552타수 192안
2022-02-22
-
사랑의 힘? 황재균, 살빼고 물오른 예비신랑 비주얼 "♥지연 내조 필요없어" (0.00)
▲ 황재균. 제공|유어바이브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티아라 지연과 결혼을 발표한 야구선수 황재균이 물오른 비주얼을 뽐냈다. KT위즈의 주장으로서 창단 첫 우승을 이끌어낸 야구선수 황재균이 MZ매거진 유어바이브와 화보를 공개했다. 소년미와 남성미가 공존하는 모습으로 '멋짐'을 폭발시킨 황재균은 “새 시즌에는 체중을 줄여서 가볍게 출전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2022-02-15
많이 본 기사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