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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로테이션 돌려도 이정효 축구는 먹힌다” 광주, 부리람에 0-2→2-2 비기며 ‘한국팀 유일 조기 16강 진출’ 저력 입증 (0.26)
▲ 멀티골을 넣은 오후성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광주, 박대성 기자] 광주FC가 홈에서 부리람 유나이티드에 두 골을 내주고도 따라가는 저력을 보였다. 빡빡한 일정과 16강을 이미 진출해 로테이션을 돌렸지만 이정효 축구는 저력이 있었다. 광주는 18일 오후 7시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부리람 유나이티드(태국)와 2024-25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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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준호, 英 스토크 이적 협상…황선홍호 "출국 가능성에 황재환 대체 발탁" (0.00)
▲ 대전 배준호가 잉글랜드 스토크 시티 이적을 앞두고 있다 ▲ 대전 배준호가 잉글랜드 스토크 시티 이적을 앞두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황선홍호가 해외 이적 가능성이 생긴 배준호(대전하나시티즌) 대신 황재환(울산현대)을 대체 발탁했다. 대한축구협회는 25일 "22세 이하(U-22) 축구대표팀 소집과 관련해 배준호가 소집 기간 중 이적 협상으로 해
202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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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규 결승골 울산, 수원FC에 수적 우세 안고 승리…전북은 어렵게 광주 돌풍 잠재웠다 (0.00)
▲ 울산 현대가 수원FC를 3-2로 꺾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 울산 현대가 수원FC를 3-2로 꺾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 울산 현대가 수원FC를 3-2로 꺾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현대가(家) 두 팀이 나란히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 울산 현대가 24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3' 31라운드 수원F
2023-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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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주민규 멀티골' 울산, '극장골 윌리안' 서울과 2-2 무승부…2위 포항에 11점 차 1위 유지 (0.00)
▲ FC서울과 울산 현대가 K리그1 28라운드에서 만났다. 주민규와 일류첸코가 골맛을 봤다. ⓒ한국프로축구연맹 ▲ FC서울과 울산 현대가 K리그1 28라운드에서 만났다. 주민규와 일류첸코가 골맛을 봤다. ⓒ한국프로축구연맹 ▲ FC서울과 울산 현대가 K리그1 28라운드에서 만났다. 주민규와 일류첸코가 골맛을 봤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상암, 이성
2023-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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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와일드카드 발탁’ 설영우, 홍명보 감독 “3연속 우승 기원, 금메달 땄으면” 응원 (0.00)
▲ 홍명보 울산 현대 감독. ⓒ한국프로축구연맹 ▲ 지난 라운드 인천과 경기에서 1-2로 패한 울산.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수원, 박건도 기자] 홍명보 감독이 제자의 아시안게임 대표팀 발탁에 응원을 전했다. 울산 현대는 15일 오후 7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원큐 K리그1 2023 23라운드에서 수원 삼성과 맞붙는다. 경기 전 홍명보 울산
2023-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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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REVIEW] ‘12G 만에 홈 첫 승’ 수원, ‘선두’ 울산에 3-1 승…뮬리치 '3경기 연속골'' (0.00)
▲ 수원이 전진우와 뮬리치의 연속골에 힘입어 선두 울산을 잡았다. ⓒ한국프로축구연맹 ▲ 몸싸움을 아끼지 않은 수원과 울산 선수들. ⓒ한국프로축구연맹 ▲ 전진우가 울산을 상대로 선제골을 터트렸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수원, 박건도 기자] 리그 12경기 만에 첫 홈 승리다. 난적 울산 현대를 상대로 수원 삼성이 완벽한 승리를 따냈다. 수원은 15일
2023-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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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박주호 은퇴 경기 90분 활약’ 수원FC, '후반 뒷심' 울산에 1-0→1-3 역전패 (0.00)
▲ 마지막 경기에서 선발 출전한 박주호. ⓒ한국프로축구연맹 ▲ 경기 전 박주호의 은퇴식이 진행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 ▲ 마지막 경기에서도 경기장 전 지역을 누비며 맹활약한 박주호.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수원, 박건도 기자] 베테랑 미드필더 박주호는 은퇴 경기에서 90분을 소화하며 마지막까지 수원FC의 엔진 역할을 해냈다. 하지만 수원FC는 후반
2023-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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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경기’ 박주호 선발 출격…수원FC-울산 현대 라인업 공개 (0.00)
▲ 수원FC의 핵심 미드필더, 엔진 역할을 해냈던 박주호가 그라운드를 떠난다. ⓒ한국프로축구연맹 ▲ 김도균 수원FC 감독.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수원, 박건도 기자] 이날 경기로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는 박주호가 선발 명단에 들었다. 수원FC와 울산 현대는 6일 오후 4시 30분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원큐 K리그1 2023 17라운드에서 맞
2023-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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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조규성 머리로 해결-문선민 추가골…전북, 울산 2-0 완파하고 현대가 더비 웃었다 (0.00)
▲ 전북 현대가 조규성의 헤더 골로 울산 현대를 이겼다. ▲ 전북 현대가 조규성의 헤더 골로 울산 현대를 이겼다. [스포티비뉴스=전주, 이성필 기자] 맑은 하늘 전주성 현대가 더비 승리자는 전북 현대였다. 전북은 3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3 16라운드 울산 현대와의 경기에서 조규성의 헤더 결승골, 문선민의 추가골을 앞세워 2-0
2023-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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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주민규 멀티골' 울산 '문수극장', 1-3→3-3, '대전하나와 난타전 무승부' (0.00)
▲ 동점골 뒤에 포효하는 주민규 ⓒ한국프로축구연맹 ▲ 주민규 만회골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울산, 박대성 기자] 대전하나시티즌이 '도깨비 본능'을 발휘할 뻔 했다. 울산현대 발목을 잡으려고 했지만, 울산은 무너지지 않았다. '해결사' 주민규가 연속골을 터트리며 팀에 승점을 안겼다. 울산은 28일 오후 7시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3-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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