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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떠난 38세 백전노장은 130km 마구로 ML 홀렸다…그런데 왜 트레이드 유력 후보일까 "우승 노리는 팀들에 매력적인 카드" (65.17)
▲ 브룩스 레일리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때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의 '에이스'로 활약했던 좌완투수 브룩스 레일리(38)는 지금도 메이저리그에서 '필승 카드'로 맹활약하고 있다. 뉴욕 메츠 소속인 레일리는 1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에 위치한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방문 경기에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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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KIA 불펜, 소리 없이 강한 자가 있다… 힘이 남아돈다, 후반기 KIA 불펜 에이스 뜨나 (56.99)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불펜 보강에 총력을 기울인 KIA는 10일 현재 불펜 평균자책점 4.53으로 리그 3위를 달리고 있다. 이는 지난해 불펜 평균자책점 5.22(리그 9위)에 비해 크게 개선된 것으로, 여러 가지 노력을 한 결과가 나타나고 있다는 평가다. 다만 날이 더워진 7월 이후 불펜 평균자책점은 5.14로 시즌 평균보다 많이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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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 WAY' 키움, 원종현 통산 100홀드 기념 시상식…"동료와 함께 만든 기록" (32.92)
▲ 키움 히어로즈가 원종현의 통산 100홀드를 기념하는 시상식을 열었다. ⓒ 키움 히어로즈 ▲ 키움 히어로즈가 원종현의 통산 100홀드를 기념하는 시상식을 열었다. ⓒ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키움 히어로즈는 2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고 있는 한화 이글스와 경기에 앞서 투수 원종현의 KBO리그 역대 20번째 100홀드 달성을 기념하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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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홈런, 안타, 최형우 강민호까지…11년 만에 전반기 1위한 삼성, 신기록과 함께 선두 굳힐까 (23.99)
▲ 최형우 ⓒ삼성 라이온즈 ▲ 강민호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11년 만에 전반기를 1위로 마친 삼성 라이온즈가 후반기 다양한 기록에 도전한다. KBO리그 최초 팀 5600홈런과 5만 3000안타, 강민호의 역대 최초 2600경기 출전, 최형우의 역대 최초 2700안타 기록이 후반기를 수놓을 전망이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한화)은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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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포기할 생각도 했기에…박진만 300승보다 중요했던 후배의 첫 세이브 "자욱이 형이 챙겨줬어요" (17.28)
▲ 이승민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구)자욱이 형이 챙겨주셨어요" 삼성 라이온즈 이승민은 3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9차전 원정 맞대결에서 1⅓이닝 1탈삼진 무실점으로 퍼펙트 피칭을 선보이며, 데뷔 첫 세이브를 수확했다. 지난 2020년 신인드래프트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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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믿음이 선수를 망칠 수도 있다… SSG의 인디언 기우제, 김재환 하나로 모자란가 (16.48)
▲ 올 시즌 부진으로 고개를 숙이고 있는 이로운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2023년 신인드래프트에서 SSG의 1라운드(전체 5순위) 지명을 받은 이로운(22·SSG)은 2년의 시행착오를 거쳐 지난해 화려한 꽃을 피웠다. 팀 불펜의 핵심으로 대활약하며 리그를 대표하는 셋업맨 중 하나로 거듭났다. 이로운은 지난해 75경기에서 77이닝을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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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KIA보다 더 큰 오퍼한 팀이…" 윤석민 충격고백, 그 시절에 90억보다 더 받을수 있었다 (14.98)
▲ 윤석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때 호랑이 군단의 '에이스'로 KBO 리그를 평정했던 전 국가대표 투수 윤석민(40)이 깜짝 고백을 했다. 윤석민은 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사이버 윤석민'을 통해 KBO 리그를 대표하는 레전드 포수였던 박경완 전 LG 코치와 이야기를 나누면서 자신의 FA 계약과 관련한 뒷이야기를 소개했다. 윤석민과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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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일간 자리 비운 삼성 투수, 'KBO 최초' 대기록 다시 도전…"이제 8개 남았습니다" (14.76)
▲ 김태훈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도전은 계속된다. 삼성 라이온즈 우완 구원투수 김태훈(34)은 올해 1군에서 뛰는 날보다 전력에서 이탈해 몸을 돌보는 날이 더 많았다. 지난 17일 엔트리에 복귀한 그는 든든한 투구로 중간계투진에 힘을 보태는 중이다. 김태훈은 올 시즌 부상자 명단에 오른 채 개막을 맞이했다. 4월 24일이 돼서야 1군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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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틴 추가 타점이 만든 약간의 여유, 승리에 큰 영향력" 염경엽 감독 한화전 리뷰 (14.28)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 오스틴 딘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 트윈스는 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경기에서 5-3 승리를 거두고 전날 패배를 되갚았다. 장현식이 5이닝 무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고, 우강훈(⅓이닝 1실점) 김진수(1이닝) 김진성(1이닝)이 홀드를, 리오스가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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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화이트를 칭찬하고 싶다" 1점 리드 지킨 111구 역투, 감독이 꼽은 최고의 순간 (13.47)
▲ 오웬 화이트 ⓒ한화 이글스 ▲ 김경문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한화 오웬 화이트가 KBO리그 데뷔 후 가장 많은 투구 수로 7이닝 무실점 호투를 펼쳤다. 김경문 감독은 100구를 넘기고도 이닝을 스스로 매듭지은 화이트의 활약에 박수를 보냈다. 한화 이글스는 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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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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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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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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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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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