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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에서 파견된 FIFA 미디어 오피서…“내 일은 팀들을 세계 무대로 연결하는 것” (45.77)
[스포티비뉴스=몬테레이(멕시코) 박대성 기자] 북중미월드컵 기간 동안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 경기장(산타클라라)에 기반을 둔 와산 유세프 알 자베르는 FIFA 미디어 오피서로 파견되어 해당 경기장에서 경기를 치르는 모든 팀의 미디어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알 자베르는 카타르 국가대표팀의 전담 미디어 오피서로서 토너먼트 기간 내내 미디어 활동이 원활하게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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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의 긴 그림자 넘어서야"…日 최고 유망주도 피할 수 없었다! 발렌시아 "제2의 LEE" 지목→5년 전 최악의 실수도 재조명 (39.78)
▲ 출처| 스페인 '엘데스마르케' ▲ 스페인 언론이 올여름 발렌시아 유니폼을 입은 사토 류노스케(사진)에게 "이강인(위 사진) 그림자를 넘어서야 한다"고 조언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여름 발렌시아(스페인) 유니폼을 입은 일본축구 초대형 유망주에게 "이강인 그림자를 넘어서야 한다" 조언했다. 스페인 '엘데스마르케'는 10일(한국시간) "일본 국가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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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유럽 무대 직행! '2008년생 고3' 깜짝 영입 발표...뮌헨, 제주SK 허재원 6개월 임대+완전 이적 옵션으로 영입 (33.55)
▲ 출처| 제주SK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한국 골키퍼의 유럽 진출 역사에 새로운 이정표가 세워졌다. 제주 SK 유소년팀 출신 허재원이 독일 분데스리가 최고 명문 바이에른 뮌헨 유니폼을 입는다. 제주는 지난달 31일 “구단 산하 유소년 출신 골키퍼 허재원이 바이에른 뮌헨으로 임대 이적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오는 2027년 1월까지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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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일본의 ‘손흥민 만들기’ 또 좌절...U-17 월드컵 4골 특급 FW, EPL 무대 못 밟고 이적 (26.50)
▲ 출처| 파트로 에이스덴 마스메헬렌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일본 축구가 기대했던 ‘고교 특급 공격수’가 잉글랜드 무대에서 단 한 경기도 뛰지 못한 채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벨기에 2부리그 파트로 에이스덴 마스메헬렌은 지난달 31일 잉글랜드 챔피언십 소속 사우샘프턴으로부터 일본인 공격수 다카오카 렌토를 완전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구단은 다카오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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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골골골골' 일본 축구 박살났다…또 세계 정복에 日 짜증 "北 여자축구, 수준이 완전 다르다" (14.41)
▲ 북한 여자축구가 연령별 월드컵을 석권했다. 2023년 콜롬비아에서 열린 U-20 여자 월드컵에서 7전 전승으로 8년 만에 챔피언에 올랐던 북한은 U-17 단계에서도 2023년과 2025년 여자 월드컵을 연거푸 우승하고 있다. ⓒ 연합뉴스/EPA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일본 여자축구는 올해 세계최강 미국을 꺾고 아시아를 넘어 월드컵 우승 꿈을 이야기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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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북한 감독 전격 인터뷰, “독일은 넘을 수 없는 산이라고 생각했는데…자랑스럽다” 월드컵 최대 이변→웃으며 소감 전달 (12.29)
[스포티비뉴스=도하(카타르) 박대성 기자] 북한이 세계 무대에서 이변을 일으켰다. 림철민 감독은 수줍은 미소로 디펜딩 챔피언에 승점을 따낸 소감을 말했다. 북한 17세 이하(U-17) 대표팀은 7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에 위치한 아스파이어존 피치1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U-17 월드컵 카타르 2025’ G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독일에 1-1로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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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월드컵 역사를 써보겠다’ 한국, 잉글랜드와 같은 호텔…“누가 방을 빼냐 중요하죠” (11.76)
[스포티비뉴스=도하(카타르) 박대성 기자] 외나무 다리 승부에서 너무 일찍 만났다. 우승 경쟁 팀을 넘어야 다음이 보인다. 하지만 이 또한 운명의 장난. 한국이 상대 팀 잉글랜드와 같은 호텔에서 32강을 준비했고, 운동장에서 역사를 쓰려고 한다. 백기태 감독이 이끄는 한국 17세 이하(U-17) 대표팀은 15일 오후 9시 30분(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아스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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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펑펑' 손흥민이 간절하게 앉고 싶었던 ‘그 라커룸’…대표팀 은퇴 전, 또 가능할까? [SPO 현장] (11.75)
▲ 손흥민이 카타르에서 열렸던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준결승에서 요르단에 패배한 뒤 눈물을 쏟아내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알다옌(카타르) 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에게 1년 전 겨울은 쉽게 잊혀지지 않을 것이다. 누구보다 앉고 싶고 뛰고 싶었던 경기장을 눈앞에서 놓쳤다. 천신만고 끝에 이 라커룸까지 왔다면, 생애 첫 국가대표 팀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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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역대급 사건 ‘오피셜’ 공식발표, 월드컵 32강 진출 확정…6년 만에 쾌거 ‘U-17 백기태호 결과에 관계없이 조 3위 확보’ (11.21)
[스포티비뉴스=도하(카타르) 박대성 기자] 백기태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17세 이하(U-17) 축구대표팀이 ‘2025 FIFA U-17 월드컵’에서 조별리그 최종전 결과와 무관하게 32강 진출을 조기에 확정했다. 이로써 한국은 2019년 브라질 대회 이후 6년 만에 본선 토너먼트 무대를 다시 밟는 성과를 거뒀다. 한국 17세 이하(U-17) 대표팀은 10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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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민 둘째子, 어쩌나…日국가대표 발탁 2일 만에 낙마 '안타까운 부상' (10.85)
▲ 출처|김정민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가수 김정민의 둘째 아들 다니 다이치(17, 한국명 김도윤)이 2025 FIFA 카타르 U17월드컵에 일본 국가대표로 선발된지 이틀 만에 낙마하고 말았다. 사간 도스 구단은 24일 “다니가 U-17 월드컵 일본 대표팀에 선발됐으나, 부상으로 인해 이번 대회에 불참하게 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일본축구협회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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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