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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승' 트리플A 폭격 중인 前 두산 금쪽이…오타니 대신 로테이션 입성? KBO 구단은 관심 없을까 (17.54)
▲ 콜 어빈이 LA 다저스 산하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에서 9승째를 수확하며 콜업을 향한 무력시위를 펼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前 두산 베어스 콜 어빈(LA 다저스)이 트리플A에서 연일 무력시위를 펼치고 있다. 콜업이 되지 않는 것이 이상할 정도다. 어빈은 2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타코마의 체니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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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쿠발만 트레이드? 前 KBO 최고투수 경쟁력 입증→유력 대상자 지목 "선발-중간-마무리 다 가능" (16.83)
▲ 드류 앤더슨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2년 연속 사이영상을 품은 '에이스' 타릭 스쿠발이 돌아왔지만, 여전히 디트로이트 타이거즈는 반등하지 못하고 있다. 때문에 선수단이 전체적으로 트레이드설의 중심에 서 있다. 그 중에는 KBO리그 에이스 출신도 포함이 돼 있다. 'MLB.com'은 29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트레이드 마감일을 앞두고 셀러(Sel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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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ML 32승 투수 품었다!…오러클린과 이별→전 김하성 동료 크리스 페덱 영입 완료 (13.53)
▲ 크리스 페덱. 삼성 라이온즈가 새 외국인 투수로 메이저리그 32승에 빛나는 페덱을 영입했다. 맷 매닝의 부상에 따른 단기 대체 외국인 선수로 활약했던 잭 오러클린과는 두 번의 연장 계약 끝에 이별을 택했다.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승부수를 띄웠다. 삼성은 11일 "새 외국인 투수로 크리스 페덱(30)을 영입했다"며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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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PS 최고 시청률 주인공은 '한화-삼성'…전체 누적 시청자 수? 대한민국 인구 절반 이상! (3.90)
▲ 한화 팬들의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매진 전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2025 신한 SOL Bank KBO 포스트시즌(PS)이 야구팬들의 높은 관심 속에 막을 내렸다. 올해 역대 최초 정규시즌 1200만 관중을 돌파한 KBO리그는 포스트시즌 기간 펼쳐진 16경기에서도 흥행 대박을 이어갔다. 33만5080명이 야구장을 찾아 전 경기 매진을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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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올림픽 용기나요"…'자유형 왕'이 혼영마저 정복했다→황선우, 한국新 연속 쾌거+4관왕 등극 "포스트 쑨양 시대 선두주자" (2.53)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부산 사직실내수영장을 사흘 연속 '용광로'처럼 들끓게 했다. 한국 수영 간판 황선우(22·강원도청)가 주 종목이 아닌 개인혼영 200m에서 한국 신기록을 수립했다. 자유형 100m와 200m에서 세계 정상권을 유지해 온 '자유형의 왕'이 번외전 성격의 낯선 종목에서도 새 이정표를 세웠다. 황선우는 이어 열린 계영 4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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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대단하네! 한국 축구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 "손흥민은 나에게 모든 것을 의미, 정말 자랑스러워" 부주장의 '헌사' (0.40)
▲ ⓒ중계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특별했던 순간을 잊지 못했다.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28일(한국시간) 제임스 매디슨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매디슨은 지난 22일에 있었던 유럽축구연맹 유로파리그(UEL) 우승 순간을 회상하며 당시의 심경을 전했다. 매디슨은 “나는 사이드라인에 있었고, 무릎 부상 때문에 달릴 수 없었다. 그리고 경기 종료
2025-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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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의 투혼도 막지 못한 토트넘…애스턴 빌라전 0-2 완패로 리그 17위와 최저 승점 기록 확정 (0.29)
▲ 손흥민 ⓒ연합뉴스/Reuters ▲ 손흥민 ⓒ연합뉴스/Reuters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손흥민(토트넘)이 선발 출전했지만 결과는 아쉬움만 남았다. 토트넘은 17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영국 버밍엄 빌라파크에서 열린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37라운드 애스턴 빌라와 원정 경기에서 0-2로 패배했다. 토트넘은 이날 패배로 리그
2025-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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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는 김혜성 동료가 될 수가 없어… 다저스 타깃이었던 그 선수, 역대급 추락에 모두가 당황한다 (0.26)
▲ 올 시즌 당황스러운 부진으로 리그의 연구 대상이 된 샌디 알칸타라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토미 에드먼의 발목 부상을 틈타 메이저리그에 승격해 감격적인 데뷔전을 치른 김혜성(26·LA 다저스)은 지난 6일(한국시간) 마이애미 원정에서 처음으로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그런데 사실 이날 전망은 그다지 밝지 않았다. 상대 선발 때문이다. 이날 마이
2025-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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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최고의 레전드' 손흥민 새 역사 또 썼다! 아스톤 빌라전 출전으로 토트넘 역사상 최다 출전 6위...UEL 결승도 'OK' (0.2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이 새 역사를 썼다. 이제는 진정한 토트넘 홋스퍼의 레전드다. 토트넘은 17일(한국시간) 영국 버밍엄의 빌라 파크에서 열린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7라운드에서 아스톤 빌라에 0-2로 졌다. 토트넘은 후반 14분 에즈리 콘사에게 선제골을 내줬다. 이어 후반 28분에는 부바카르 카마라에게 추가골을 허용하며 무
2025-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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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 진출한 줄' 유로파 정상 꿈에 취한 토트넘…애스턴 빌라전 일정 변경 시도했지만 "요구 받아들일 수 없다" (0.23)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토트넘이 이미 결승에 올라 경기에 나설 계획을 세우고 있다. 토트넘은 28일(이하 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5월 18일 애스턴 빌라와 원정 경기 일정을 변경하기 위해 프리미어리그 사무국과 논의 중이다"라며 "해당 경기와 관련된 추가 정보는 추후 안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시즌 유로파리그 준결승에 진출한 토트넘이 보되/
2025-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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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