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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엘동원’이라 불린 사나이, LG 퇴출 후 감격의 MLB 복귀전 준비… 김하성과 같이 뛴다? (18.01)
▲ 20일 애틀랜타의 26인 현역 로스터에 등록돼 메이저리그 복귀전을 준비하는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LG의 대체 외국인 선수로 합류해 포스트시즌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한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31·애틀랜타)가 메이저리그 경력을 다시 새길 절호의 기회를 잡았다. 메이저리그 26인 로스터에 승격하며 복귀전을 기다린다. 김하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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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前 롯데 좌완 자연재해 만났다…995억 마무리 복귀→다저스에서 또 DFA (16.87)
▲ 찰리 반즈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에서 뛰었던 찰리 반즈가 올 시즌 세 번째 DFA의 아픔을 겪게 됐다. 6900만 달러(약 995억원) 마무리가 부상을 털어내고 복귀하게 된 여파다. 다저스 구단은 30일(이하 한국시간) "에드윈 디아즈를 부상자명단(IL)에서 복귀시켰고, 이에 따른 로스터 조정으로 찰리 반즈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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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R 특급유망주 내줄 만했네, 롯데 사상 최고의 트레이드…이젠 대체불가, 전민재가 실력으로 증명한다 (16.20)
▲ 전민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역사상 이렇게까지 성공한 트레이드가 있었을까. 롯데 역대 최고의 유격수로 꼽힌 딕슨 마차도의 그리움을 완전히 지워냈다. 공격과 수비 이제는 흠 잡을 데가 없다. 롯데는 수년 동안 유격수 문제로 골머리를 앓았었다. 오죽하면 외국인 타자 슬롯을 유격수에 쓸 정도였다. 2020~2021시즌 롯데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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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지명권 트레이드 도입은 신의 한수…가을야구 끝내기홈런의 시작, 실제 거래도 활발해졌다 (4.49)
▲ 김성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야구에서 9회말에 터지는 끝내기 홈런 만큼 짜릿한 순간이 또 있을까. SSG와 삼성이 만난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서는 9회말 김성욱(34)의 끝내기 홈런이 터지면서 SSG가 4-3 승리를 거둘 수 있었다. 김성욱은 NC 시절이던 지난 해 홈런 17개를 터뜨렸고 생애 첫 FA 권리를 행사, '가성비 FA'로
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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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또 와장창 와르르…韓 고등학생 ‘금빛’ 스트로크에 무너져 “고승우 아시아청소년대회 3관왕 압도적 레이스” (4.1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국 수영의 미래가 밝다. 기대주 고승우(오금고)가 거침없는 금빛 스트로크로 대회 3관왕을 해냈다. 고승우는 30일(한국시간) 바레인 마나마 칼리파 스포츠 시티 수영장에서 열린 2025 제3회 아시아 청소년 경기대회 남자 자유형 200m 결선에서 1분50초08의 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종전 대회 기록(1분50초81)을 0.7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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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황선우 초대박, 박태환이 보인다...금메달 4개→전국체전 3연속 MVP 신기록! '최다 수상자' 박태환 따라잡는다 (3.44)
▲ ⓒ연합뉴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국 수영의 간판’ 황선우(22·강원도청)가 제106회 전국체육대회를 완벽히 마무리했다. 그는 이번 대회에서 한국신기록 3개를 새로 쓰며 금메달 4개를 목에 걸었고, 대회 최우수선수(MVP) 트로피까지 들어올렸다. 대한체육회는 23일 “황선우가 기자단 투표에서 90%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아 MVP로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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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려고 한화가 78억 FA 투자한게 아닐텐데…2군서도 소나기 안타 맞으면 어쩌나 (1.62)
▲ 엄상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화 이글스의 'FA 야심작'은 언제 깨어날 것인가. 한화 우완 사이드암 엄상백(29)이 퓨처스리그에서도 고전을 면치 못했다. 엄상백은 27일 서산구장에서 열린 2025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고양 히어로즈(키움 히어로즈 퓨처스팀)와의 경기에서 7회초 구원투수로 마운드에 올랐다. 한화가 5-3으로 앞서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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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MVP 후보 정면충돌' 폰세 ERA 0.36 vs 안현민 0.441 5홈런…누구를 뽑아야 하나 (1.22)
▲ 폰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7월 월간 MVP 후보로 총 7명의 선수가 선정됐다. 투수 부문에서는 KT 고영표, 롯데 김원중, 한화 폰세, 야수 부문에서는 삼성 구자욱, 삼성 디아즈, KT 안현민, 한화 채은성이 7월 월간 MVP 수상을 노린다. ◆ KT 고영표 KT 고영표는 7월 4경기에 선발
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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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펜이 무실점으로 막아줘" 롯데 연패 탈출, 정철원→홍민기→김강현 4이닝 무실점 불펜이 이끌었다 (0.93)
▲ 홍민기 ⓒ롯데 자이언츠 ▲ 김태형 감독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7월 불펜 평균자책점 8.04로 최악의 뒷문을 보유했던 롯데가 불펜 무실점 릴레이에 힘입어 연패에서 벗어났다. 김태형 감독은 모처럼 나온 불펜투수들의 호투에 박수를 보냈다. 롯데 자이언츠는 1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L
2025-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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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에 악감정 없다" 벤치클리어링 논란 스스로 정리…홈런포로 ERA 0.00 철벽불펜을 깼다 (0.50)
▲ 코디 폰세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고척, 윤욱재 기자] 최하위 키움의 승리를 이끈 한방을 터뜨린 주인공은 바로 임지열(29)이었다. 임지열은 2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IA와의 경기에서 6회말 1사 1,2루 찬스에 나와 성영탁의 시속 134km 커터를 공략, 좌중월 3점홈런을 폭발했다. 키움은 임지열의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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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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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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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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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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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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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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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