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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드래프트에 155㎞ 던지는 20대 중반 투수 등장한다고? “도대체 무슨 문제였을까” 관심 (35.92)
▲ 뉴욕 메츠 산하 루키팀에서 꾸준히 경기에 나서며 부상에서는 탈출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심준석 ⓒ피츠버그 구단 SNS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때 엄청난 재능으로 큰 각광을 받고 메이저리그 무대에 도전한 우완 심준석(22)은 지난 7월 29일(한국시간) 소속팀 뉴욕 메츠로부터 방출 통보를 받았다. 올 시즌 재기를 다짐하며 메츠 조직에 가세했지만,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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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드래프트 참가할까' 고1 때 157km 던졌던 슈퍼 루키, 메츠에서 방출…美 진출 최대 위기 (27.11)
▲ 심준석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고교 시절 한국 야구를 이끌어갈 유망주로 평가받았던 심준석이 또 다시 방출 통보를 받았다. 미국 진출 이후 최대 위기에 놓였다. 30일(한국시간) 뉴욕 메츠는 산하 루키리그 구단인 플로리다 콤플렉스 리그(FCL) 메츠 소속이던 심준석을 방출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 시즌에 이어 두 시즌 연속 방출이다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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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송성문의 SD, 시즌 포기 선언? 168km 美 국대 마무리도 판다 "가능성 진지하게 논의 중" (20.66)
▲ 메이슨 밀러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한때 LA 다저스의 1위 자리를 위협할 정도로 매섭게 질주했다. 그런데 최근 분위기가 묘하다. 송성문이 몸담고 있는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시즌을 포기할 조짐이 속출하고 있다. 미국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SI)'는 19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트레이드 마감일이 다가오면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특급 마무리 메이슨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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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치치, 트리플 더블로 친정팀 댈러스에 비수…LA 레이커스 3연승 (0.09)
▲ 루카 돈치치가 웃었다(왼쪽).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루카 돈치치로선 꼭 승리하고 싶은 경기였다. LA 레이커스는 2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2024-2025 NBA(미국프로농구) 정규 시즌 홈경기에서 댈러스 매버릭스를 107-99로 이겼다. 이제 댈러스가 아닌 레이커스 선수인 돈치치가 19득점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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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치치 트레이드는 댈러스 단장 작품…"우승하기 위해선 돈치치보다 AD" (0.06)
▲ 루카 돈치치.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하루가 지났는데도 충격은 가시지 않는다. 일반적인 상식으로는 이해가 가지 않기 때문이다. 루카 돈치치가 트레이드됐다. 지난 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스포츠 매체 'ESPN'은 "댈러스 매버릭스가 돈치치를 LA 레이커스에 주고 앤서니 데이비스를 받는 트레이드를 했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론 3각 트레이드다. 먼저
202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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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댈러스가 왜?…돈치치, LA 레이커스로 이적→르브론과 한솥밥 (0.06)
▲ 루카 돈치치. ▲ 르브론 제임스. 이제 돈치치와 같은 팀에서 뛴다. 돈치치는 평소 동경하던 선수로 르브론을 꼽았었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팬들은 할 말을 잃었다. 너무나도 충격적인 트레이드다. 미국 스포츠 매체 'ESPN'의 샴즈 카나리아 기자는 2일(이하 한국시간) "댈러스 매버릭스가 루카 돈치치를 LA 레이커스에 주고 앤서니 데이비스를 받는
2025-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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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이 다저스 주전 2루수→에드먼보다 낫다" 美 매체 전망, 럭스 트레이드 혜택 보나 (0.02)
▲ 김혜성을 다음 시즌 LA 다저스의 주전 2루수이자 8번 타자로 예상하는 목소리가 있다. 미국 매체 '팬사이디드'는 "김혜성이 토미 에드먼보다 낫다"며 호평을 내렸다. 당초 내야 백업으로 시즌을 출발할 것으로 보였으나 개빈 럭스 트레이드로 주전 진입까지 넘볼 수 있는 상황이다 ⓒ 키움 히어로즈 ▲ LA 다저스는 지난 시즌 월드시리즈 우승팀이다. 선수층이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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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봉주의 딥쓰리] '슈퍼팀의 몰락' 피닉스, 미래가 더 어둡다…듀란트·부커·빌에게만 1년 2080억 (0.00)
▲ 데빈 부커와 케빈 듀란트, 브래들리 빌(왼쪽부터). ▲ 뭉친 첫 시즌 결과는 좋지 않았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이번 시즌 NBA 플레이오프 1라운드에서 떨어진 팀 중 상처가 가장 큰 팀은 어디일까. 단연 피닉스 선즈다. 피닉스는 오늘만 보는 팀이다. 케빈 듀란트, 브래들리 빌을 영입하기 위해 미래 자원을 모조리 내다 팔았다. 지난 시즌 도중 듀
2024-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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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에 9210억 썼는데' 美 충격 예상 "다저스 10년 동안 우승 1번 한다" (0.00)
▲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0)에게 1조원 가까운 어마어마한 금액을 투입한 LA 다저스는 올해 가장 강력한 월드시리즈 우승 후보로 꼽히고 있다. 다저스는 지난 해 정규시즌에서 100승 62패를 기록하고 월드시리즈 우승을 향한 야망을 불태웠으나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에서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에 3연패를 당하고
2024-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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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가 또, 1487억 우습나' 이정후 신인왕 예상 0표라니…'4278억' 야마모토 몰표, 예상 뒤엎을까 (0.00)
▲ 샌프란시스코 이정후 ⓒ연합뉴스/AP통신 ▲ 야마모토는 게릿 콜이 가지고 있던 메이저리그 투수 최고액을 새로 썼다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이정후(26,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메이저리그 30개 구단 관계자들을 상대로 설문조사한 2024년 신인왕 투표에서 단 한 표도 얻지 못했다. 올겨울 메이저리그 스토브리그를 뒤흔들 만한 고액 계약을 했는데도 전문
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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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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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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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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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