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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다저스 트레이드 왜 한거야…타격 8관왕 싹쓸이 임박, 홈런 맞은 에이스는 "야구계 최고의 타자" 극찬까지 (22.34)
▲ 요르단 알바레즈 ▲ 요르단 알바레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지금쯤 LA 다저스는 땅을 치고 후회하고 있을까. 현재 아메리칸리그에는 무려 8관왕에 도전하는 '괴물타자'가 있다.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요르단 알바레즈(29)는 현재 아메리칸리그 타격, 홈런, 타점, 출루율, 장타율, OPS, 득점, 최다안타 등 8개 부문에서 1위를 달리고 있다. 알바레즈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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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타격 1위 역전 임박' 라이벌 앞 2루타 포함 멀티히트…타율 차이 6리로 좁혀졌다 (19.67)
▲ 20일(한국시간) 마이애미 말린스와 경기에서 역전 득점을 올리고 동료들과 기뻐하는 이정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정후가 전날 경기 침묵을 깨고 멀티히트를 기록했다. 타격 1위 오토 로페즈 와 맞대결에서도 승리를 거뒀다. 2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 파크에서 열린 마이애미 말린스와 경기에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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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연패+3위로 밀려났는데, 10G 타율 0.364 타자 빠졌다 왜?…KT 좌익수 장진혁 출격 (17.53)
▲ 김민혁 ⓒKT 위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주축 타자가 빠졌다. KT 위즈는 2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를 치른다. 지난 26~27일 삼성전에선 모두 경기 후반 역전당해 패했다. 2연패에 빠지며 루징시리즈가 확정됐다. 팀 순위도 2위에서 3위로 떨어졌다. 삼성이 0.5게임 차 2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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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중계진 "환상적"이라는데, 지표는 마이너스…ML 타격 2위하니, 이정후 수비 재평가도 시작됐다 (11.97)
▲ 이정후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현재 내셔널리그 타격왕 자리를 놓고 오토 로페즈(마이애미 말린스) 등과 경쟁하고 있다. 이는 공격력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하지만 이런 이정후에게도 늘 칭찬만 뒤따르는 것은 아니다. 이유는 수비 때문이다. 이정후는 20일(이하 한국시간) 기준으로 67경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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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만큼 흑역사인가… 텍사스 팬들 미치고 펄쩍 뛸 노릇, 1할대 쳤는데 연봉 268억 줘야 한다니 (3.42)
▲ 41타수 연속 무안타를 기록하기도 하는 등 전체적으로 크게 실망스러운 시즌을 보낸 작 피더슨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텍사스는 2025년 시즌을 앞두고 매년 그렇듯이 공격력 강화를 위해 시장을 뒤졌다. 좌타자로 펀치력을 가지고 있고, 장기 계약을 할 만한 선수는 아닌 작 피더슨(33·텍사스)은 팀 상황과 딱 어울리는 타자였을지 모른다. 2년 총액 3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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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 12개 쳤다고 롯데를 떠나야 하나…올해도 100타점 돌파, KBO 통산 3할4푼 타격기계 딜레마 (2.53)
▲ 빅터 레이예스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통산 타율만 .340에 달한다. 이미 KBO 리그에서 검증이 끝난 선수다. 롯데는 곧 선택의 시간과 마주해야 한다. 롯데는 지난 해에 이어 올해도 외국인타자 빅터 레이예스(31)와 함께하고 있다. 레이예스는 지난 시즌 144경기에 모두 나와 202안타를 터뜨리면서 2014년 서건창(현 KIA)의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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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던 홈런 나왔다' 김하성 보스턴전서 역전 2점포 작렬…328일 만 (1.83)
▲ 득점 후 하이하이브하는 김하성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하성이 탬파베이 레이스이 유니폼을 입고 첫 홈런을 신고했다. 김하성은 11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펜웨이파크에서 열린 2025 미국 메이저리그 보스턴 레드삭스와 원정 경기에 5번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홈런을 터뜨렸다. 첫 타석에서 유격수 땅볼로 물러난 김하성은
202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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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가 대단했던 것일까… KBO 전설의 아들이 위기에 빠졌다, 아버지 업적 이어 갈 수 있을까 (1.40)
▲ 지난해와 올해 만족스럽지 못한 성적으로 더블A 승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심종현(케빈 심) ⓒ심종현 SNS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3년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에서는 한국 팬들의 눈길을 끄는 지명 하나가 있었다. 바로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의 5라운드 지명이었다. 애리조나는 당시 5라운드 전체 148순위 지명권을 샌디에이고 대학 출신 내야수 심
2025-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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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레전드의 아들, 마이너리그에서 방출 수모… 유망주라더니 더블A도 못 갔다 (1.36)
▲ 지난해 부진에 이어 올해도 반등하지 못한 심종현은 결국 방출 통보의 쓴맛을 봤다 ⓒ심종현 SNS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BO리그 한 시대를 풍미한 홈런 타자 심정수의 아들로 유명한 심종현(23·등록명 케빈 심)이 결국 마이너리그에서 3년을 버티지 못하고 방출의 시련을 맛봤다. 어린 시절 나름대로 유망주 평가를 받았던 선수이기에 다소 충격적인 결과
2025-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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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한화 트레이드 인생역전했는데…7월 타율 1할대 수난, 결국 1군 엔트리 말소 (1.36)
▲ 이진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화에서 인생역전에 성공한 이진영(28)이 2군으로 내려간다. 한화 이글스는 28일 외야수 이진영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이진영은 올 시즌 81경기에 출전해 타율 .272 67안타 7홈런 32타점 1도루를 기록하며 한화 외야진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 그러나 이진영은 3~4월 타율 .328 19안
2025-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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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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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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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