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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김민재 노렸던 감독, 라이프치히 지휘봉 잡을 듯 (0.00)
▲ 로저 슈미트 감독[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로저 슈미트 감독이 라이프치히와 연결됐다. 한동안 김민재(25, 페네르바체)를 노렸던 감독이기에 만약 라이프치히에 부임한다면 또 이적설이 돌 수도 있다.독일 유력지 '키커'는 7일(한국시간) "라이프치히가 슈미트 감독을 선호한다. 2012년부터 2014년까지 라이프치히와 철학을 공유하고 있는 잘츠부르크에게 감
202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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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39세' 아우베스, 5년 만에 바르사 복귀…곧바로 훈련 합류 (0.00)
▲ 바르셀로나가 다니 아우베스를 데려왔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다니 아우베스(39)가 바르셀로나에 돌아왔다. 바르셀로나는 13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아우베스 영입을 발표했다. 다음 주에 곧바로 팀 훈련에 합류하지만, 선수 등록을 할 수 없는 상황이라 내년 1월부터 뛰게될 전망이다.유럽축구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에 따르면, 2023
2021-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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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소형준까지 합류' 토종 마운드 초록불 켠 KT, 역습은 이제 시작 (0.00)
[스포티비뉴스=수원, 곽혜미 기자] KT 위즈 훈련이 1일 오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렸다. 이번 시즌 KT 토종 마운드의 기대감이 대폭 상승되고 있다. 작년 KT 창단 첫 토종 10승 투수로 성장한 배제성, 프로 데뷔 2년 만에 규정 이닝을 채우며 풀타임 선발로 한 시즌을 보낸 김민, 비록 선발로는 아쉬운 경기력을 보여줬지만 보직을 바꾸며 17세이브를
2020-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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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하빕 사촌형’ 샤밀, 권아솔의 재도발에 결국 후두부를… (0.00)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로드FC 052 계체량이 22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열렸다. 계체 무대에 깜짝 등장한 권아솔.권아솔은 지난 20일 기자회견에서 선보인 "샤밀, 빅토리! 빅토리!" 응원가를 또 부르더니 "데이나 화이트, 하빕을 나와 붙여야 아시아 시장에서 성공한다"고 소리쳤다.보다 못한 샤밀은 화가 났다. 권아솔을
2019-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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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방탄소년단 뷔, MAMA 5관왕 하고 위풍당당! (0.00)
[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곽혜미 기자] 방탄소년단이 홍콩에서 열린 ‘2018 MAMA 인 홍콩’을 마치고 15일 새벽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방탄소년단 뷔가 출국장을 빠져나오고 있다.
2018-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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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여왕' 러데키, AP통신 선정 올해의 여자 선수 (0.00)
▲ 케이티 러데키 ⓒ GettyIimages[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과 2017년 부다페스트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서 정상에 케이티 러데키(20·미국)가 AP통신 2017년 올해의 여자 선수로 뽑혔다.AP통신은 27일(한국 시간) "러데키는 스포츠 매체 주요 종사자 투표 결과 351점을 얻어 올해 수상자로 결정됐다. 수영 선수
2017-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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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시선] 도로공사, '라운드 전패'에서 '라운드 전승' 원인은? (0.00)
▲ 김종민 감독(오른쪽)과 도로공사 선수들 ⓒ KOVO 제공[스포티비뉴스=수원, 조영준 기자] "지난 시즌에는 라운드 전패를 했는데 올 시즌은 라운드 전승을 하게 됐네요. 선수들이 열심히 해줘서 이런 결과가 나온 거 같습니다."선두를 질주하고 있는 도로공사의 김종민 감독은 선수들을 마음껏 칭찬했다. 한국도로공사의 질주가 멈추지 않고 있다. 도로공사는 23일
2017-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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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영상] '최고의 한해' 보낸 박성현, "2018년에도 좋은 기량으로 찾아 뵐게요." (0.00)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올해 미국 여자 프로 골프(LPGA)에서 성공적인 데뷔 시즌을 보낸 박성현(24, KEB하나은행)이 팬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했다.박성현은 21일 소속사인 세마스포츠마케팅에 "2018년도에는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빌 바란다"며 인사했다. 이어 "저 또한 2018년에 더 좋은 기량으로 찾아뵙겠다"고 덧붙였다.▲ 박성현 ⓒ 스
2017-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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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 포토] 우리의 새벽을 뜨겁게 만들었던 영광의 메달리스트들 (0.00)
[스포티비뉴스=곽혜미 기자] 올림픽 120년 역사상 처음으로 남미 대륙에서 열린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이 17일간의 뜨거웠던 일정을 마쳤다. 한국은 원래 목표였던 10-10(금메달 10개 이상 획득-종합 순위 10위 이내 진입)은 이루지 못했지만 어려운 여건에서도 열정과 투지를 불태우며 금메달 9개, 은메달 3개, 동메달 9개를 따냈다. 우리의 새
201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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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 종합] 한국 배드민턴-태권도 동메달 추가…볼트 2관왕 (0.00)
▲ 동메달을 걸고 기뻐하는 정경은(왼쪽)과 신승찬[스포티비뉴스 올림픽 특별취재팀=김민경 기자] 한국이 동메달 2개를 추가하면서 종합 순위 11위를 유지했다.배드민턴에서 먼저 메달 소식이 들렸다. 정경은(26, KGC인삼공사)-신승찬(22, 삼성전기) 조는 18일(이하 한국 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리우센트루 4관에서 열린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201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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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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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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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