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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루드!' 큰 사랑에 행복…청량한 '레몬 탱'도 관심 부탁" (74.24)
▲ 하츠투하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하츠투하츠가 전작으로 큰 사랑을 받은 가운데 컴백하는 소감을 밝혔다. 하츠투하츠는 22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두 번째 미니앨범 '레몬탱(Lemon Tang)' 쇼케이스를 열고 "'루드!'가 큰 사랑을 받아서 행복하다"고 말했다. 지우는 "저희가 새로운 앨범으로 인사드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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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믹스, 음원·음반차트 1위 릴레이→음악방송 5관왕…첫 월드투어로 '비상' (66.42)
▲ 새 앨범 '블루 밸런타인'으로 각종 차트를 휩쓴 엔믹스. 제공|JYP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엔믹스가 음악과 실력의 정공법을 내세운 정규 1집 활동을 펼치며 각종 차트 1위를 싹쓸이했다. 엔믹스는 10월 13일 새 앨범 '블루 밸런타인'을 발표하고 동명 타이틀곡으로 활동에 나섰다. 신보는 2022년 2월 22일 두 가지 이상 장르를 한 곡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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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쇼트트랙 균열" 경고등 켜졌다!…'캐나다 괴물 남매'가 흔든 빙상 왕국→최초 5관왕+2000년생 신예 등장 "밀라노 금맥 적신호" (46.41)
▲ 윌리엄 단지누 SNS ▲ 코트니 사로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빙판 위가 캐나다 단풍색으로 물들었다. 지난 17일(이하 한국시간)부터 20일까지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2025-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2차 대회에서 원톱 주연은 한국이 아니었다. '괴물 듀오’ 윌리엄 단지누와 코트니 사로(이상 캐나다)가 스포트라이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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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사벽은 존재했다"…안세영, 역대 최초 슈퍼750 '5관왕' 신화→日 레전드 금자탑 넘어설까 "11회 우승 대기록 가시권" (43.08)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안세영(삼성생명)이 세계 배드민턴 역사를 다시 쓰고 있다. 프랑스오픈 결승을 단 41분 만에 마감하며 올 시즌 9관왕을 달성, 2019년 모모타 겐토(일본)가 작성한 단일 시즌 최다 우승 기록(11회)에 바투 접근했다. 더불어 세계 톱 랭커 대다수가 참가하는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슈퍼 750급' 대회에서 역대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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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플랜 보유한 탈영병"→천위페이 '깜짝 은퇴' 복귀 후 5관왕 등극 "단숨에 부활했다" 中매체 극찬…지도자도 "과거와 달라" 엄지척 (39.71)
▲ '소후' 홈페이지 갈무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4년 파리 올림픽 8강에서 '충격 탈락'으로 잠시 배드민턴 라켓을 내려놨던 천위페이(중국)가 복귀 시즌에서 5승을 쓸어 담는 빼어난 퍼포먼스를 뽐내고 있다. 중국 매체와 중국 대표팀 코치진도 '달라진' 천위페이를 향해 엄지를 치켜세웠다. 중국 소후는 25일 "지난해 출전한 7개 대회에서 단 1승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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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하츠투하츠의 해로 만들 것"…'SM 서머송' 계보 이을 '레몬탱'[종합] (31.64)
▲ 하츠투하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하츠투하츠가 올여름을 물들일 새로운 'SM 서머송'으로 돌아왔다. 하츠투하츠는 22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두 번째 미니앨범 '레몬탱(Lemon Tang)' 쇼케이스를 열고 "올해를 하츠투하츠의 해로 만들고 싶다"고 밝혔다. 지우는 "저희가 새로운 앨범으로 인사드릴 수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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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다저스 트레이드 왜 한거야…타격 8관왕 싹쓸이 임박, 홈런 맞은 에이스는 "야구계 최고의 타자" 극찬까지 (22.23)
▲ 요르단 알바레즈 ▲ 요르단 알바레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지금쯤 LA 다저스는 땅을 치고 후회하고 있을까. 현재 아메리칸리그에는 무려 8관왕에 도전하는 '괴물타자'가 있다.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요르단 알바레즈(29)는 현재 아메리칸리그 타격, 홈런, 타점, 출루율, 장타율, OPS, 득점, 최다안타 등 8개 부문에서 1위를 달리고 있다. 알바레즈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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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없으니 韓 전원 탈락...김가은, 중국 1인자 벽 못 넘었다→왕즈이 상대 0-2 패 '4강 진출 실패' (20.46)
▲ 출처| 대한배드민턴협회 ▲ ⓒ tiebreakertime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김가은이 중국의 강호 왕즈이의 벽을 넘지 못하며 중국오픈 4강 진출에 실패했다. 세계랭킹 13위 김가은은 24일(한국시간) 중국 창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 체육관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중국오픈 여자 단식 8강전에서 세계랭킹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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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누 유망주 김민정, 백마강배 전국대회서 5관왕…네 대회 연속 '전체 최우수선수' (20.06)
김민정(오른쪽)이 올해 네 차례 전국 대회에서 연속으로 전체 최우수선수를 수상했다. ⓒ김민정선수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칭찬만 받았다면 실력이 떨어졌을 거예요" 카누 위의 김민정(길주중3)은 이번에도 흔들림이 없었다. 올해 출전한 전국 대회 모두 '전체 최우수선수'라는 타이틀을 지킨 그는 제21회 백마강배 전국카누경기대회에서도 변함없는 기량을 뽐내며
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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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브·김용빈, 스타덤차트 상반기결산 2관왕…김수현은 배우부문 1위 (18.36)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버추얼 아이돌 플레이브, 트로트 귀공자 김용빈이 스타덤 상반기 결산 투표에서 나란히 2관왕을 차지하며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 글로벌 팬덤 플랫폼 스타덤(STARDOM)이 진행한 ‘2026 스타덤 상반기 결산 투표’가 팬들의 뜨거운 참여 속에 마무리됐다. 이번 투표는 2026년 상반기를 빛낸 아티스트와 배우, 인기 음원을 선정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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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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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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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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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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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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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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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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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