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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폐 여부 기로' 울산 웨일즈 운명은? 김상욱 시장 "공·사 구분해야" 허구연 총재 만나 요구사항 전달 (18.45)
▲ 울산 웨일즈 입단식을 가진 최지만(가운데)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울산 웨일즈의 존폐여부는 어떻게 될까. 김상욱 울산 시장이 허구연 총재를 만나 요구 사항을 전달했다. 김상욱 시장은 지난 26일 SNS에 "울산 웨일즈 야구단 문제로 KBO 허구연 총재 및 사무총장 등과 협의를 진행했다"며 KBO에 어떠한 요구사항을 전달했는지를 밝혔다.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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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35억 유격수' 메츠→양키스 이게 가능해? 트레이드 데드라인 앞두고 블록버스터 딜 터지나 (15.18)
▲ 프란시스코 린도어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트레이드 데드라인까지 불과 일주일도 채 남지 않은 가운데, 뉴욕 양키스와 뉴욕 메츠가 연결되고 있다. 지역 라이벌 팀 간의 트레이드설은 흔치 않은 편인데, 이유는 3억 4000만 달러(약 4935억원)의 몸값을 자랑하는 프란시스코 린도어 때문이다. 양키스는 29일(한국시간) 경기 종료 시점에서 61승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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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가 에이스와 동급 취급을 받다니, SF에서 위상 이 정도인가… “몇 안 되는 신뢰 요소” (11.47)
▲ 이정후는 현재 샌프란시스코가 가진 가장 가치 있는 트레이드 칩 중 하나지만, 내년 성적도 생각해야 하는 샌프란시스코로서는 이제 리그에 적응해 기대했던 활약을 하고 있는 이정후 트레이드는 지금 단계에서 실익이 없다고 판단할 수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샌프란시스코의 독특한 팀 사정과 맞물려 트레이드 루머가 끊이지 않았던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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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입장] 일구회 이어 선수협도 목소리 냈다 "울산 웨일즈 종합 평가 받아야, 저변 확대 협력할 것" (10.96)
▲ 울산 웨일즈 ⓒ 울산 웨일즈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일구회에 이어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이하 선수협)도 울산 웨일즈와 관련해서 목소리를 냈다. 선수협은 16일 "최근 제기되고 있는 울산 웨일즈의 운영 및 시민구단의 공공적 가치와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입장을 발표한다"고 전했다. 울산 웨일즈는 구단이 만들어진 후 1년도 채 되지 않아, 존폐의 기로에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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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시스 기다린 16년, 고양도 좁았다…5만5천 관객 웃고 울고 떼창[종합] (4.02)
▲ 오아시스. 출처| 오아시스 SNS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밴드 오아시스가 16년 만의 내한 공연으로 잊을 수 없는 ‘고양의 밤’을 장식했다. 오아시스는 10월 21일 오후 8시 내한 공연 ‘오아시스 라이브 25’ 서울 공연을 열고 5만 5000명의 팬들을 만났다. 이번 공연은 오아시스가 무려 16년 만에 펼치는 내한 공연으로 한국 팬들의 뜨거운 반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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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대한민국’ 외쳤다! ‘세계랭킹 1위’ 韓 듀오, 日 마스터스 제패…21세기 최초 기록 달성 “김원호-서승재 시즌 10관왕 역대급” (3.87)
▲ badminton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국 남자 배드민턴이 일본에서 역사적인 기록을 세웠다. 김원호–서승재 조가 시즌 10번째 우승을 차지하며 세계 복식 역사에서도 손꼽히는 새로운 장을 열었다. 김원호–서승재 조는 16일 일본 구마모토현립 체육관에서 열린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구마모토 마스터즈 남자 복식 결승에서 일본의 미도리카와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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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관 "소방차 1위 한번도 못했다…'G카페' 표절 논란 억울"('원더풀라이프') (2.65)
▲ 정원관. 출처|유튜브 송승환의 원더풀라이프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소방차 정원관이 'G카페' 표절논란을 회상했다. 16일 유튜브 '송승환의 원더풀 라이프'에 '가수 정원관 5화 (드디어1위 하나 싶었던 'G카페')'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정원관은 길지 않았던 소방차 활동에 대해 "3집까지만 했다. 3년만 하자고 한 거다. 약속하고 하기로 한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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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감독 김연경' 한일전에 도파민 폭발…시청률 최고 5.6% (2.39)
▲ 신인감독 김연경. 제공ㅣMBC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필승 원더독스’가 대망의 한일전에 나서며 주말 밤 시청자들의 도파민을 책임졌다. 지난 1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 4회에서는 김연경 감독이 이끄는 ‘필승 원더독스’가 일본 고교 최강팀 슈지츠 고등학교와 자존심을 건 맞대결을 펼쳤다. 이날 김연경은 감독으로서 첫 한일전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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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의 7년'도 못 채우고 끝났다…중소 기획사 걸그룹의 현실 [초점S] (1.96)
▲ 퍼플키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올해만 벌써 3팀의 중소 기획사 걸그룹이 공식적으로 해체를 발표했다. 재능있는 스타들이 주목받지 못하고 속속 사라지는 데 대한 팬들의 아쉬움도 크다. 표준전속계약서에 명시된 최대 전속계약 기간 7년으로 인해, 아이돌에게는 '마의 7년'이라는 말이 있다. 데뷔 후 전속계약이 종료되는 시점인 7년차는 해체
2025-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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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XT→에이티즈, '마의 7년' 벽 넘었다…완전체로 '함께 더 높이'[초점S] (1.89)
▲ 투모로우바이투게더(위), 에이티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최근 많은 대형 그룹들이 '마의 7년'의 벽을 깨고 완전체 재계약을 체결해 시선을 모으고 있다. K팝 아이돌들에게는 '마의 7년'이라는 단어가 항상 따라다닌다. 표준전속계약서에 명시된 최대 전속계약 기간 7년으로 인해, 데뷔 후 전속계약이 종료되는 시점인 7년차는 해체 또는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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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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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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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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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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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