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피셜] '박승수 EPL 데뷔 빨간불' 뉴캐슬 초대형 변수 터졌다…1군 데뷔 이끈 하우 감독 결국 자진 사임→최고 후원자 잃고 '무한 경쟁' 새 시험대 돌입 (16.71)
▲ 뉴캐슬 유나이티드에서 프리미어리그 데뷔를 꿈꾸던 박승수(위 사진)가 예상치 못한 암초를 맞닥뜨렸다. 자신을 높이 평가하며 1군 무대까지 이끌었던 에디 하우(사진) 감독이 결국 지휘봉을 내려놓았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뉴캐슬 유나이티드에서 프리미어리그 데뷔를 꿈꾸던 박승수(18)가 예상치 못한 변수를 맞았다. 자신을 높이 평가하며 1군 무대까지
2026-08-01
-
'손흥민 후계자'에서 맨유 복덩이로…EPL 이주의 선수 쾌거!→"아모링호 3연승 주역" 토트넘 스승 씁쓸하겠네 (5.9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3연승 돌풍' 주역인 윙어 브라이언 음뵈모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이주의 선수에 이름을 올렸다. EPL 사무국은 29일(한국시간) 2025-2026시즌 9주차에서 가장 빼어난 활약을 보인 선수로 음뵈모를 지목했다. 올 시즌 4골 1도움으로 팀 내 최다 득점을 기록 중인 음뵈모는 지난주 2경기서 3골
2025-10-29
-
“박지성이 내 영웅”…SON, 프리킥 결승골로 다시 주목받는 ‘레전드 예우 발언’→"손흥민을 만든 5인" 印尼언론 재조명 (5.81)
▲ 넥슨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11월 첫 A매치 평가전에서 환상적인 프리킥 골을 터뜨린 손흥민(33, LAFC)의 과거 발언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손흥민은 14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볼리비아와 A매치 평가전에서 선발 출장해 팀 2-0 승리에 공헌했다. '홍명보호 캡틴'이 선제 결승골을 책임졌다. 후반 10분 페널티아크 왼쪽에서 얻은 프리킥의
2025-11-15
-
"히샬리송 상의탈의→5분 뒤 눈물" 손흥민 730억 대체자 터졌지만 토트넘 또 '극장 멘붕'…맨유와 혈전 끝 2-2 무승부 (5.61)
▲ 연합뉴스 / EPA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리턴매치다. 지난 시즌 유로파리그 결승에서 만난 두 팀이 약 6개월 만에 다시 만났다. 토트넘 홋스퍼는 우승 추억을 되살리려 했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그날의 악몽을 지워내고자 했다. 토트넘은 8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025-11-09
-
“퍼거슨도 첫 2년은 힘들었다"→맨유, 또 인내 택했다! 퍼기 이후 12년, 7번째 실험 강행…공동 구단주 폭풍 신뢰 “아모링은 건들지 마라” (5.5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위기의 맨유’가 다시 한 번 장기 프로젝트 강행을 선언했다. 짐 랫클리프 공동 구단주는 최근 심각한 부진에도 후벵 아모링 감독에 대한 전폭적인 신뢰를 재확인했다. “우리는 즉흥적인 구단이 아니다. 아모링에게 3년의 시간을 더 줄 것"이라면서 "그가 훌륭한 감독임을 증명할 시간은 충분하다”고 단언했다. 최근 맨유 팬들 사이에서
2025-10-10
-
“토트넘? 손흥민 없잖아”…해리 케인 ‘EPL 복귀설' 웃으며 일축→260골 돌파보다 트로피 선택 "뮌헨에서 행복해요" 잔류 공식화 (4.89)
▲ '433'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잉글랜드 축구대표팀 주장이자 바이에른 뮌헨 공격수 해리 케인(33)이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복귀설을 일축했다. 케인은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생활에 만족하고 있으며 당분간 잉글랜드로 돌아갈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미국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SI)'는 16일(한국시간) “EPL 복귀 가능성이 불거진
2025-10-17
-
‘충격 실화…’ 맨유, 리버풀 2-1 제압…‘2016년 이후 첫 승’ (4.61)
▲ bestof topix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노스웨스트 더비’에서 리버풀을 꺾고 9년 만에 안필드 원정 승리를 거뒀다. 맨유는 20일(한국시간) 영국 머지사이드주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8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리버풀을 2-1로 제압했다. 브라이언 음뵈모와 해리 매과이어의 연
2025-10-20
-
[EPL REVIEW] "맨유, 바닥 찍었다" 브렌트포드에 1-3 충격패!…아모링 경질론 '폭발' (4.5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또다시 무너졌다. 후벵 아모림 감독이 이끄는 맨유가 브렌트포드 원정에서 1-3으로 완패해 팬들 분노를 자극했다. 성적 부진 속에 사령탑 경질 여론이 들불처럼 번지고 있다. 맨유는 27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지테크 커뮤니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브렌트포드와 원정
2025-09-28
-
“맨유 4700억 투자 폭망" 英 BBC도 경악! "아모링 승률 EPL 역대 최악”…텐하흐보다 나을 게 없다 (4.3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후벵 아모링마저 ‘악몽’으로 남게 될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또 한 번 팬들의 기대를 저버렸다. 지난해 11월 에릭 텐하흐 뒤를 이어 지휘봉을 쥔 포르투갈 출신 아모링 감독은 팀을 부활시키겠다던 약속과 달리, 막대한 자금 지원에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역사상 최악의 성적을 남기고 있다. 팬들은 2억5000만 파운드(약
2025-09-16
-
"맨유 33년 만에 최악" 英 BBC '비피셜' 경악→"아모링 전술문제 아냐" 맨시티, 맨유 3-0 완파…홀란이 '붉은 악마' 집어삼켰다 (3.6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맨체스터 더비'가 푸른색으로 물들었다. 맨체스터 시티가 지역 라이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제압하며 연패에서 탈출했다. 경기장은 멀티골을 쏘아 올린 엘링 홀란 독무대였고 맨유는 33년 만에 가장 저조한 시즌 출발로 고개를 숙였다. 맨시티는 15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랜드 프
2025-09-15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