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컵 REVIEW] '라마스 PK골' 대구, 전남에 1-0 승…FA컵 우승 파란불 '기선제압' (0.00)
▲ 대구FC 미드필더 라마스가 24일 광양전용구장에서 열린 '2021 하나은행 FA컵' 결승 1차전에서 선제 페널티 킥을 넣고 포효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대구FC가 전남 드래곤즈 원정에서 값진 승리를 해냈다. 전반전 라마스의 페널티 킥을 끝까지 지키며 이겼다.대구는 24일 오후 8시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2021 하나은행
2021-11-24
-
아자르, 결국 레알 마드리드 '방출' (0.00)
▲ 아자르[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레알 마드리드 계획에 에당 아자르(30)은 없다. 내년 1월 겨울 이적 시장에 임대를 보내거나, 여름에 완전 매각을 추진한다. 스페인 일간지 '아스'는 "레알 마드리드가 아자르에게 적당한 제안이 온다면, 보낼 의향이 있다.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 계획에도 없다. 아자르는 루카스 바스케스, 호드리구, 마르코 아센시오 등과
2021-12-13
-
"손흥민 골, 호날두·박지성 떠올랐다"…EPL 최고 역습 조짐 (0.00)
▲ 손흥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박정현 인턴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예술 같은 역습장면, 손흥민(29)이 골망을 흔들며 작품에 마침표를 찍었다. 토트넘은 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4라운드 브랜트포드와 맞대결에서 2-0으로 이겼다. 상대 자책골과 손흥민 쐐기골에 홈에서 승점 3
2021-12-03
-
[오피셜] 대구FC, 한국 대표팀 코치 출신 '가마 감독 선임' (0.0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대구FC(대표이사 조광래)가 22일(수) 브라질 출신의 알렉산더 가마(Alexandre Gama)를 제12대 감독으로 선임한다고 밝혔다.가마 감독은 2002년부터 브라질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해 브라질 플루미넨세, 마카에, UAE 알 와흐다를 거친 뒤 지난 2009년 경남FC에 코치로 오게 되며 한국과 첫 인연을 맺었다. 이후
2021-12-22
-
대구 '마징가' 라인, '2부 첫 우승 도전' 전남 쉼없이 찔렀다 (0.00)
▲ 라마스 ⓒ대한축구협회[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박건도 인턴기자] 대구FC 역습이 전남 드래곤즈를 흔들었다. '마징가'(라마스, 세징야, 에드가)라인이 90분 동안 전남을 위협했고 득점까지 해냈다.대구는 24일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2021 하나은행 FA컵 결승 1차전'에서 전남에 1-0으로 이겼다. 대구는 광양 원정에서 승리하면서 FA컵 우승에
2021-11-24
-
日 세레소, '박지성 동료였던' 맨유 출신 가가와 '전격 복귀 추진' (0.00)
▲ 가가와 신지[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세레소 오사카가 가가와 신지(32)를 다시 데려오려고 한다. 가가와는 PAOK와 계약 해지로 이적료 0원, 자유계약대상자(FA)다.일본 매체 '풋볼웹존'은 19일 그리스 매체들을 인용해 "PAOK가 가가와 신지와 계약을 조기에 끝냈다. 양 측은 상호 합의 하에 계약을 종료했다. 현재 일본 J리그 복귀 가능성이 불거
2021-12-19
-
카바니, 맨유와 계약 해지 한다 (0.00)
▲ 카바니[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에딘손 카바니(34)가 당장 1월에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나려고 한다. 바르셀로나 러브콜에 즉각 응답했다.카바니는 지난해 여름에 자유계약대상자(FA)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합류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굵직한 선수를 노렸지만 쉽게 영입하지 못했고, 30대를 넘겼지만 노련한 공격수 카바니를 품었다.파리 생제르맹에서
2021-12-18
-
아자르 결국 도망가나, '레알 마드리드 떠나고 싶다' (0.00)
▲ 아자르[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에덴 아자르(30)가 레알 마드리드와 작별을 원한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7번에 한 몸에 기대를 받았지만 팀을 떠나려고 한다.스페인 일간지 'abc'를 포함한 다수는 19일(한국시간) "아자르가 내년 겨울 이적 시장을 통해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려고 한다. 레알 마드리드 주전 경쟁 실패와 컨디션 유지에 끝내 실패했고 최대
2021-11-20
-
만나면 싸우던 앙숙…라모스 "메시가 발롱도르 탔으면" (0.00)
▲ 바르셀로나 주장 메시와 레알 마드리드 주장 라모스가 파리 생제르맹에서 함께 뛰고 있다 ⓒBT 스포츠[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 시절에 피 튀기는 혈전을 했지만, 이제 파리 생제르맹에서 동료다. 세르히오 라모스(35)가 리오넬 메시(34)의 발롱도르 수상을 바랐다.영국 매체 '트리뷰나'가 29일(한국시간) 입단 뒤 부상 회복을
2021-11-29
-
"메시와 네이마르 팀 아니지"…PSG 왕은 따로있다? (0.00)
▲ 리오넬 메시와 네이마르(왼쪽부터)[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건희 인턴 기자] 프랑스 전설 에마뉘엘 프티(51)가 파리생제르망(PSG)은 킬리안 음바페(23)의 팀이라고 주장했다.영국 매체 ‘데일리 스타’는 25일(한국시간) "프티는 ‘음바페가 PSG의 왕’이라고 주장했다. 리오넬 메시(34)나 네이마르(29)가 아니었다"고 보도했다.프티는 1998년
2021-11-25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