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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30주년 ②] 최초·최고·최다의 역사…K팝 역사에 새긴 발자취 (35.33)
▲ 1996년 YG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해 지난 30년 동안 K팝 역사에 큰 변곡점들을 만들어온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 제공|YG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YG엔터테인먼트는 1996년 설립된 이래 K팝 역사에 큰 변곡점들을 만들어왔다. 다양한 세대의 YG 아티스트들은 K팝 역사에 수많은 '최초'의 순간을 만들었고, '최고'의 위치에 깃발을 꽂았다.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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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다이너마이트' 뮤비, 21억뷰 돌파…새로 쓴 자체 신기록 (32.49)
▲ 제공|빅히트뮤직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대표곡 '다이너마이트'(Dynamite)의 뮤직비디오 무려 21억뷰를 넘겼다. 25일 빅히트뮤직에 따르면 '다이너마이트' 뮤직비디오는 24일 오전 8시께 유튜브에서 21억뷰를 돌파했다. '다이너마이트' 뮤직비디오는 지난해 9월 20억뷰를 돌파한 데 이어 9개월 만에 1억뷰를 추가하며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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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30주년④]개척부터 혁신까지…전 세계에 새긴 '공연 명가' 족적 (31.45)
▲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 제공|YG엔터테인먼트 YG엔터테인먼트 콘서트는 단순한 히트곡의 시연이 아닌, 아티스트 음악 세계의 현실 구현으로 평가 받는다. '보는 음악'을 넘어 '경험하는 음악'에 더 가치를 뒀고, 보편화된 국내 무대 연출에서 탈피하고자 혁신을 거듭하며 관객들과 호흡해왔기 때문이다. 이러한 타협 없는 공연 완성도는 YG가 지난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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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베이스원, 8월 19일 日 컴백…'회귀러브' 포스터 공개 (25.68)
▲ 제로베이스원. 제공| 웨이크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제로베이스원이 일본 컴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일 소속사 웨이크원은 제로베이스원 공식 SNS를 통해 일본 EP 2집 '회귀 러브'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고즈넉한 가옥을 배경으로 내추럴한 스타일링의 제로베이스원이 담겼다. 여유로운 일상의 무드와 편안한 분위기가 어우러져 제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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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귀환' 엑소, 퍼펙트 매진 속 투어 대성공…전 세계 14개 지역 27회 공연 (23.49)
▲ 엑소 여섯 번째 단독 콘서트 투어 '엑소라이즌' 마닐라 공연. 제공|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엑소(EXO)가 여섯 번째 콘서트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K팝신의 진정한 ‘왕의 귀환’을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 엑소는 여섯 번째 단독 콘서트 투어 '엑소 플래닛 #6 - 엑소라이즌'(EXO PLANET #6 - EXhOrizon)을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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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 '무성의 콘서트' 논란에도 글로벌 인기 이상無 'SNS 팔로워 1500만' (22.68)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그룹 코르티스(CORTIS)가 데뷔 1년 만에 인스타그램 팔로워 1500만 명을 돌파하며 글로벌 영향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다만 첫 단독 콘서트를 둘러싼 '무성의 공연' 논란이 이어지면서, 뜨거운 팬들의 사랑에 걸맞은 무대가 필요했다는 아쉬움도 함께 제기되고 있다.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의 공식 인스타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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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업 복귀' 탑 "팬들에 은혜 갚고 싶었다"…日 무료 팬미팅 개최 이유 고백 (21.20)
▲ 탑. 제공| 탑스팟픽쳐스(TOPSPOT PICTURES)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탑이 일본에서 대규모 무료 팬미팅을 개최한 가운데, 10년 만에 만난 팬들에게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탑은 9일 일본 요코하마 피아 아레나 MM에서 '리유니온'을 열고 팬들과 만났다. 이번 팬미팅은 공식 팬 커뮤니티 'TOPSX(탑스엑스)' 회원을 대상으로 한 전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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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SM·JYP·하이브 다 나온다…빅뱅→NCT 127, 8월 '보이그룹 빅매치'[초점S] (21.09)
▲ 빅뱅(왼쪽), NCT 127. 제공| YG, SM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K팝을 대표하는 정상급 보이그룹들이 8월 총출동한다. YG엔터테인먼트의 빅뱅부터 SM엔터테인먼트 NCT 127, JYP엔터테인먼트 스트레이 키즈, 하이브 엔하이픈까지 각 소속사를 대표하는 간판 보이그룹들이 8월 잇따라 컴백하며 여름 가요계를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가장 큰 관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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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 성공에도 흥행 아쉬웠던 '와일드씽', 넷플릭스서 재기할까[초점S] (18.47)
▲ 와일드씽. 제공ㅣ롯데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영화 '와일드 씽'이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되는 가운데, 압도적인 화제성에도 흥행하지 못한 아쉬움을 해소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와일드 씽'은 오는 31일 넷플릭스를 통해 글로벌 구독자들과 만난다. 넷플릭스는 전 세계 시청자들을 위해 프랑스어, 포르투갈어, 중국어 등 32개 언어 자막과 영어,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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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하츠투하츠의 해로 만들 것"…'SM 서머송' 계보 이을 '레몬탱'[종합] (12.25)
▲ 하츠투하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하츠투하츠가 올여름을 물들일 새로운 'SM 서머송'으로 돌아왔다. 하츠투하츠는 22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두 번째 미니앨범 '레몬탱(Lemon Tang)' 쇼케이스를 열고 "올해를 하츠투하츠의 해로 만들고 싶다"고 밝혔다. 지우는 "저희가 새로운 앨범으로 인사드릴 수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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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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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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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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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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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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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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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