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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국가대표 1명 더 뽑을수 없나…한화 147km 보물, 이렇게 탈락자로 남기엔 너무 아쉽다 (20.52)
▲ 조동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엔트리를 한 자리만이라도 더 늘릴 수는 없나. 물론 불가능한 일이다. 하지만 이대로 '탈락자'로 남기엔 너무 아쉽기만 하다. 오는 9월에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열린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야구 대표팀은 지난달 최종 엔트리 선발을 완료했다. 이번 아시안게임 대표팀에도 연령 제한을 뒀다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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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가 보고있다' 1위팀 불펜 맞습니까…7연속 4사구→6연속 밀어내기 참사, LG 매직넘버 못 지웠다 (7.16)
▲ LG 트윈스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 함덕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5회까지는 어느 한 팀의 리드가 2점 이상, 2이닝 이상 지속되지 않았다. 그만큼 승리를 향한 의지가 뜨거운 두 팀의 싸움이었다. 1위 확정 매직넘버 5를 남겨둔 LG도, 5강 진입의 희망을 버리지 않은 NC도 질 수 없는 경기. 그러나 6회 LG 불펜이 이 접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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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팬 환장하게 만든 7연속 4사구 흑역사… 염경엽 엄중 경고? “투자했던 시간들 있어 화가 났다” (6.63)
▲ 7연속 4사구 경기에 대해 선수들에게 기회는 영원하지 않다는 경고성 메시지를 남긴 염경엽 LG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울산, 김태우 기자] 정규시즌 1위 확정을 위해 뛰고 있는 LG는 24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NC와 경기에서 5-10으로 역전패하며 2위 한화와 경기차가 반 경기 더 좁혀졌다. 한때 5.5경기까지 앞서 있었지만 한화가 9월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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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왜 이래요, 매직넘버 세던 팀 어디갔나…시즌 최다 14실점→7연속 4사구 신기록 참사의 연속 (5.12)
▲ LG 트윈스가 시즌 막판 고비를 마주했다. 한화의 패배로 1위 매직넘버를 6에서 5로 줄였지만, 정작 LG는 2경기에서 내리 졌다. 그것도 '대참사'급 참패가 반복됐다. ⓒ곽혜미 기자 ▲ LG 염경엽 감독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가 '최후의 결전' 대전 3연전을 앞두고 흔들리고 있다. 삼성을 상대로 시즌 최다 실점을 기록하더니, N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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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내린 1위' LG가 2년 전과 다른 이것, 이천 캠프에서 답 찾을까 (4.50)
▲ LG는 2년 만에 정규시즌 1위에 올랐다. 8일부터는 한국시리즈 준비를 위해 이천 LG챔피언스파크에서 합숙 훈련에 돌입한다. ⓒ곽혜미 기자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지난 1일 자력 1위 확정이 실패에 그치고도 한 시간 뒤 1위 매직넘버가 사라지는 기적을 맞이한 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은 "하늘이 도왔다"며 감사한 마음
202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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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펜 밀린다" 걱정 많은 1위 LG, 왜 '캠프 선동열'은 빠지고 '5월 시즌아웃' 베테랑은 KS 후보인가 (4.48)
▲ 김강률 ⓒ곽혜미 기자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정규시즌을 1위로 마치고 한국시리즈에 직행한 LG 트윈스. 그러나 염경엽 감독은 냉정하게 시즌 내내 이어진 불펜 문제가 단기간에 해결되기는 어렵다고 본다. LG는 9월 이후 불펜 평균자책점이 7.02로 최하위였다. 한국시리즈 상대가 될 수 있는 다른 세 팀과 비교조차 안 되
2025-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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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면 그때 딱 굳어…내가 경험을 했으니까" 염경엽 감독 '4시간 미팅' 이제는 없다, 선수를 위해 (4.00)
▲ LG 염경엽 감독 ⓒ 연합뉴스 ▲ LG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LG 트윈스는 염경엽 감독은 올해 선수단과 공식적인 단체 면담을 자제하고 있다. 한 달을 마무리하는 '월례 미팅'이 꾸준히 열리기는 하지만 비상상황이라고 선수들을 불러모으는 일은 없다. 전반기 막판 승부수를 띄우겠다는 각오를 다질 때를 제외하면 특별히
2025-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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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추격에 넘어지지 않은 LG, 결국 정상 다 올라왔다… 우승 축포 장전하고 대전 간다 (3.19)
▲ 쫓기는 상황에서도 평정심을 유지하며 이제 정규시즌 우승의 유리한 고지를 점령한 LG ⓒLG트윈스 [스포티비뉴스=울산, 김태우 기자] 원래 앞서 있는 팀은 유리한 고지에 있어도 심리적으로 쫓기기 마련이다. 우리의 패배 한 번, 상대의 승리 한 번에 심리 상태가 요동친다. 확률적으로 높은 것을 알고 있어도 어쩔 수 없는 일이다. 확정 짓는 순간까지는 피 말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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밟히고 깔리고 수난 당한 LG 캡틴, 하지만 자리를 지켰다… 이게 '1위' LG의 각오이자 분위기다 (3.09)
▲ 올 시즌 성적은 물론 주장으로서의 몫도 완벽하게 수행하고 있는 박해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울산, 김태우 기자] LG 주장이자 팀 부동의 주전 중견수인 박해민(35)은 24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NC와 경기에서 수난 아닌 수난을 겪었다. 홈 대시 과정에서 상대 선수와 충돌했고, 데미지가 적지 않았다. 한동안 일어서지 못할 정도였다. LG의 5회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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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망친 내야 수비 대참사… 굴욕적 PS 탈락 코앞으로, LG는 한화 추격 따돌렸다 ‘매직넘버 3’ [울산 게임노트] (3.02)
▲ 롯데는 경기 초중반 나온 실책 및 실책성 플레이로 자멸하며 대패를 면하지 못했다 ⓒ롯데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울산, 김태우 기자] LG·한화와 더불어 굳건한 3강 체제를 이루다 후반기 들어 4할도 안 되는 승률로 추락한 롯데는 24일 대구에서 열린 삼성과 경기에서도 패하며 포스트시즌 탈락 트래직넘버가 ‘2’로 줄었다. 물론 타선이 힘을 쓰지 못했고, 여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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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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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