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항공-SSG, 인천 연고 프로스포츠 구단들 손 잡고 소외계층 지원…1330만원 기부 (32.44)
▲ 대한항공-SSG 공동 기부금 전달 ⓒSSG 랜더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인천 연고 프로스포츠 구단들이 손을 잡고 소외계층 지원에 나섰다. 남자 프로배구 대한항공 점보스는 19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KBO 리그 SSG 랜더스-KIA 타이거즈 경기에 앞서 대한항공 정지석, 김규민과 SSG 정준재, 오태곤, 박용훈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
2026-07-20
-
‘기적의 회복력’ 하재훈이 돌아왔다… ‘홈런포 폭발’ SSG 퓨처스팀, KIA 2군에 완승 (0.53)
▲ 예상보다 빠르게 실전 무대에 돌아온 하재훈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잦은 부상으로 아쉬움을 남겼던 하재훈(35·SSG)이 기적의 회복력을 선보이며 예상보다 빨리 실전 무대에 돌아왔다. 기대주인 김택형의 경기력이 점차 살아나는 가운데, 찬스 때 홈런을 집중시킨 SSG 퓨처스팀(2군)은 완승을 거뒀다. SSG 퓨처스팀은 15일 강
2025-05-15
-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 LG '우승 핵심 멤버' 전역 준비 착착…퓨처스리그 5이닝 60구→5이닝 74구 (0.29)
▲ 염경엽 감독 이정용 ⓒ곽혜미 기자 ▲ 이정용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개막과 함께 전력으로 가속 페달을 밟은 LG 트윈스.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의 부상과 6주 이탈이라는 악재를 맞았지만 6월이 오면 전력이 더 강해질 수 있다는 기대가 있다. 선발과 불펜 양쪽에서 돌아올 투수들이 있어서다. 특히 선발 불펜 모두 가능한 만능 투수 이정용이
2025-04-18
-
백준서 끝내기 안타+김수윤 2타점+불펜 호투… SSG 퓨처스팀, 상무에 극적인 끝내기 승리 (0.27)
▲ 최근 SSG 퓨처스팀에서 가장 꾸준한 타격감을 보여주고 있는 김수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마지막까지 경기를 포기하지 않은 SSG 퓨처스팀(2군)이 리그 최강자를 상대로 극적인 끝내기 승리를 거두며 1승을 챙겼다. 박정권 감독이 이끄는 SSG 퓨처스팀은 18일 강화SSG퓨처스필드에서 열린 국군체육부대(상무)와 경기에서 3-5로 뒤진
2025-04-18
-
LG가 기다리는 '우승 핵심 멤버', 전역 준비 어디까지 왔나…직구 최고 145㎞+투구 수 74구 (0.26)
▲ LG 이정용은 2023년 시즌 도중 선발투수로 보직을 바꿨다. 그전까지 전문 불펜투수로만 뛰던 선수를 시즌 중에 선발로 돌리는 파격적인 시도였다. 염경엽 감독의 이 판단은 결과적으로 LG에 정규시즌 1위를 안겼다. ⓒ곽혜미 기자 ▲ 2023년 한국시리즈 3차전에서 1사 만루 위기를 병살타로 막고 환호하는 이정용.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25-04-19
-
캠프 MVP는 다 이유가 있다… 10라운드 선수의 반란은 현재진행형, 도전장 접수 완료 (0.16)
▲ 공수 모두에서 뚜렷한 성장세를 선보이며 가고시마 퓨처스팀(2군) 캠프 MVP로 선정된 김규민 ⓒSSG랜더스 ▲ 예사롭지 않은 타격 재질을 선보이고 있는 김규민은 새로운 코칭스태프의 눈에도 확실한 재능으로 평가되기 시작했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해 2월 10일부터 3월 8일까지 일본 가고시마에서 스프링캠프를 치른 SSG 퓨처스팀(2
2025-03-09
-
박정빈-김수윤 대활약, 타선 18득점 대폭발+전영준 호투… SSG 퓨처스팀, 3연승 신바람 (0.15)
▲ 홈런 포함 맹타로 팀의 대승을 이끈 SSG 박정빈 ⓒSSG랜더스 ▲ 경기 결과는 물론 세부 지표에서도 좋은 성장세를 보여주며 기대감을 키운 전영준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타선의 폭발과 안정적인 마운드를 묶은 SSG 퓨처스팀(2군)이 깔끔한 승리로 3연승을 달렸다. 박정권 감독이 이끄는 SSG 퓨처스팀은 28일 고양구장에서 열린 고양(
2025-03-28
-
‘마운드 이틀 연속 호투’ SSG 퓨처스팀, 롯데 2군에 연승… 마운드 희망 봤다 (0.00)
▲ 최근 지속적으로 좋은 투구 내용을 선보이며 앞으로의 기대치를 키우고 있는 신헌민 ⓒSSG랜더스 ▲ 24일 경기 수훈 선수로 선정된 석정우와 김건우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미래의 마운드 자원들이 나란히 호투한 SSG 퓨처스팀(2군)이 롯데 2군에 연이틀 승리를 거두고 연승을 달렸다. 투수들의 기량이 점차 향상되는 부분이 있다는 점은 긍
2024-09-25
-
‘철벽 마운드+이정범 결승타’ SSG 퓨처스팀, 고양과 접전 끝에 2-1 승리 (0.00)
▲ 경기 수훈 선수로 선정된 이승훈(왼쪽)과 김규민 ⓒSSG랜더스 ▲ 햄스트링 부상으로 한 달 정도 재활을 한 고명준은 아직 주루와 수비에서 체크해야 할 부분이 남아 있다. 이르면 다음 주 복귀가 가능할 전망이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마운드의 분전과 경기 막판 집중력을 앞세운 SSG 퓨처스팀(2군)이 1점차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 S
2024-08-24
-
‘이기순 호투+박지환 3출루+박대온 장타’ SSG 퓨처스팀, 한화 2군 꺾고 시즌 첫 승리 (0.00)
▲ 더 안정적인 실전 기회가 필요하다는 판단 하에 2군에 간 박지환은 퓨처스팀 붙박이 리드오프로 활약하며 좋은 출루 능력을 보여주고 있다 ⓒSSG랜더스 ▲ 28일 한화 2군과 경기에 선발 등판해 4.2이닝 무실점으로 좋은 투구 내용을 선보인 이기순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육성 측면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는 SSG 퓨처스팀(2군)
2024-03-29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