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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 받은 이로운, 2군서 신무기 장착 후 복귀하나… 정동윤 호투+김요셉 결승타, SSG 퓨처스팀, LG 2군에 승리 (26.73)
▲ 부진 끝에 2군에 내려간 이로운은 차분하게 경기력을 재정비하며 1군 등록을 준비 중이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지난해 뛰어난 활약으로 올 시즌도 큰 기대를 모았던 SSG 영건 이로운(22·SSG)은 올해 고비를 넘기지 못한 채 결국 지난 6월 17일 2군으로 내려갔다. 지난해 75경기에서 77이닝을 던지며 33홀드에 1점대 평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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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연 4안타+김요셉 3안타+정동윤 무실점 호투… SSG 퓨처스팀, 한화 2군에 완승 (23.36)
▲ 홈런 포함 4안타 대활약으로 꾸준히 좋은 타격감을 보여주고 있는 안재연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타선의 어린 기대주들이 좋은 활약을 한 SSG 퓨처스팀(2군)이 공·수 조화를 앞세워 완승을 신고했다. SSG 퓨처스팀은 29일 강화SSG퓨처스필드에서 열린 한화 2군과 경기에서 정동윤의 호투, 그리고 7안타를 합작한 안재연 김요셉의 맹활약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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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한화 날벼락' 강백호 외복사근 부상→전열 이탈…SSG 고명준-삼성 박승규도 부상으로 1군 말소 (22.39)
▲ 강백호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후반기 시작과 동시에 부상자들이 속출했다. 한화 이글스 강백호를 비롯해 SSG 랜더스 고명준, 삼성 라이온즈 박승규 등 17명의 선수들이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KBO는 20일 10개 구단의 1군 엔트리 등말소 현황을 발표했다. 전반기 막바지 마지막 선발 등판 일정을 마치고 말소됐던 투수들의 복귀와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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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순·안재석·박찬호·강승호 다 터졌다!…두산 전반기 5위 마무리→SSG는 9위 [잠실 게임노트] (21.00)
▲ 박준순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깔끔한 승리였다. 두산 베어스는 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홈경기에서 7-0 완승을 거뒀다. 2연승과 함께 위닝시리즈를 달성했다. 전반기를 5위로 마무리했다. 이날 타선에서 박준순이 3안타 1타점, 안재석이 1안타(1홈런) 2타점, 박찬호가 1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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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작전 내면 다 실패, 야구가 이렇게 안 되나… 네일+필승조 다 쓰고도 패배, 4연패 수렁 멀어지는 5강 [광주 게임노트] (2.32)
▲ 나흘 휴식 후 등판에서 5이닝 2실점을 잘 버텼지만 팀의 패배를 막지 못한 제임스 네일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는 3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경기에 외국인 타자 제임스 네일을 선발로 냈다. 당초 정상 로테이션대로라면 네일은 4일 경기에 나설 예정이었다. 하지만 8위까지 떨어진 팀 상황, 그리고 대진의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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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투수에 3년 25억이 아까워? 이자까지 받을 판인데요… 감독이 ‘리스펙’을 외칠 수밖에 없다 (2.20)
▲ 올 시즌 리그 최강 SSG 불펜을 한결같은 활약으로 이끌고 있는 노경은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SSG는 올 시즌을 앞두고 핵심 불펜 투수인 노경은(41·SSG)과 3년 총액 25억 원의 프리에이전트(FA) 계약을 했다. 협상 세부 과정에서 진통이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SSG는 불펜의 현재와 미래 모두를 위해 노경은이 필요하다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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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파격 결단, 이숭용 감독과 최대 3년 18억 계약 연장… 청라돔 시대 설계 맡겼다 [공식발표] (2.17)
▲ 3일 SSG와 연장 계약을 체결한 이숭용 감독 ⓒ곽혜미 기자 ▲ 김재섭 대표이사와 이숭용 감독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2024년 시즌을 앞두고 SSG 지휘봉을 잡은 이숭용 SSG 감독이 최대 3년 연장 계약에 사인했다. SSG는 청라 시대로 가는 길목을 책임지며 팀 체질 개선을 이끌 지도자로 이 감독을 신임했고, 이제 이 감독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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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들 팔 빠져 던지는데, SSG 포격 지원은 어디에 있나… 언제까지 빚만 지고 사나 (2.07)
▲ 이틀 연속 타격이 승부처에서 침묵하며 결국 3위 자리를 내준 SSG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투수들은 전선에서 팔이 빠져라 던져 지원을 기다리는데, 정작 포격 지원을 해야 할 선수들은 무기력했다. SSG가 시즌 내내 자주 경험하는 일이다. 투·타 밸런스가 깨진 가운데 애써 탈환한 3위 고지는 힘없이 내줬다. 이대로면 미끄러지는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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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타구 바라보는 한두솔 (1.47)
▲ 한두솔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17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렸다. 8회초 SSG 한두솔이 타구를 바라보고 있다.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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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추격 매서웠지만, 한유섬 장타 폭발+불펜 활약… SSG, KIA 4연승 저지 [광주 게임노트] (0.85)
▲ 장타 두 방을 터뜨리며 팀 승리를 견인한 한유섬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경기 초·중반 타선이 집중력을 발휘한 SSG가 KIA의 추격을 따돌리고 시리즈 전적을 원점으로 돌렸다. SSG는 2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와 경기에 장단 10안타에 8개의 4사구를 골라낸 타선, 그리
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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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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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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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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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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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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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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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