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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볼카노프스키 기다려!…알저메인 스털링, 션 오말리와 8월 UFC 밴텀급 타이틀전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알저메인 스털링(33, 미국)은 '뛰어난(?)' 연기력으로 챔피언에 올랐다고 손가락질 받았다. 2021년 3월 UFC 259에서 페트르 얀에게 반칙 공격인 그라운드 니킥을 맞고 그대로 드러누웠기 때문이다. 충분히 싸울 수 있는데 아픈 척 연기를 해 실격승(DQ)으로 벨트를 차지했다는 비난을 피할 수 없었다. 하지만 지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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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285- 성깔 죽인 코디 가브란트, 관중 야유에도 포인트 싸움 '판정승' (0.00)
▲ 코디 가브란트 ⓒUFC 제공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전 UFC 밴텀급 챔피언 코디 가브란트(31, 미국)가 새로운 코치진과 다시 시동을 걸었다. 5일(한국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아레나에서 열린 UFC 285 밴텀급 경기에서 트레빈 존스(32, 미국)에게 3라운드 종료 3-0 판정승(29-28,29-28,29-28)을 거뒀다.
2023-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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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인터뷰] 11연승 하다가 1승 5패 추락…전 UFC 챔프 코디 가브란트의 새 출발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코디 가브란트(31, 미국)는 2012년부터 2016년까지 11연승 무패를 달려 UFC 밴텀급 챔피언에 올랐다. 복싱과 레슬링을 섞은 탄탄한 스타일로 UFC 밴텀급 새 시대를 이끌어 갈 파이터로 주목받았다. 그러나 거짓말처럼 내리막길을 걷고 있다. 2017년과 2018년 앙숙 TJ 딜라쇼에게 연패한 것이 컸다. 챔피언
2023-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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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현 챔프 스털링 vs 전 챔프 세후도, 5월 추진 중 (0.00)
▲ UFC 밴텀급 챔피언 알저메인 스털링이 타이틀 3차 방어전을 준비하고 있다. ⓒ이교덕 기자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UFC 밴텀급 챔피언 알저메인 스털링(33, 미국)이 올봄 타이틀 3차 방어에 나설 전망이다. 도전자는 전 UFC 플라이급·밴텀급 챔피언 헨리 세후도(36, 미국)가 유력하다. 스털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펑크마스터MMA'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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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g 때문에 챔피언 벨트 빼앗긴 올리베이라, UFC 280 계체 통과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더 이상 실수는 없다. 0.5파운드(약 230g) 계체 초과로 UFC 라이트급 타이틀을 박탈당한 찰스 올리베이라(33, 브라질)가 이번엔 0.5파운드를 더 빼고 계체를 통과했다. 21일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열린 UFC 280 실제 계체에서 첫 번째로 체중계에 오른 올리베이라는 154.5파운드를 찍고 만세를 부르
2022-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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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카노프스키 UFC 280 백업 파이터 발표에 다리우시 당황 "나인 줄 알았는데…"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누구 말이 맞을까?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34, 호주)와 베닐 다리우시(33, 미국) 모두, 자신이 UFC 280 메인이벤트 라이트급 타이틀전 백업 파이터라고 주장하고 있다. UFC 공식 발표는 아직 나오지 않은 상태다. 백업 파이터는 메인이벤트 출전 선수가 사정이 생겨 예정대로 경기에 나서지 못할 때, 대신 옥타곤에
2022-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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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체프 자신감…"난 챈들러·포이리에·개이치와 다르지"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이슬람 마카체프(31, 러시아)는 찰스 올리베이라(32, 브라질)의 주짓수가 두렵지 않다. 오는 22일 UFC 280 메인이벤트 올리베이라와 라이트급 챔피언 결정전에서 마이클 챈들러, 더스틴 포이리에, 저스틴 개이치처럼 주저주저하지 않겠다고 공언했다. 마카체프는 지난 7일 더네이션뉴스닷컴과 인터뷰에서 "올리베이라의 최
2022-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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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카노프스키 여차하면 UFC 280 출전…올리베이라·마카체프 백업 선수로 결정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UFC 페더급 챔피언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34, 호주)가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로 날아간다. 오는 22일 이곳에서 열리는 UFC 280 메인이벤트 '5분 대기조'가 되기 위해서다. 볼카노프스키는 11일 자신의 트위터로 "공식 확정됐다. 내가 라이트급 타이틀전 백업 파이터다. 아부다비에서 만나자"고 밝히고 해시 태그로
2022-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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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그리거 "올리베이라가 마카체프에게 손쉽게 승리" 예상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코너 맥그리거(34, 아일랜드)는 오는 20일 UFC 280 메인이벤트 결과를 어떻게 예상할까? 맥그리거는 5일 트위터에서 진행한 팬들과 질의응답에서 찰스 올리베이라(32, 브라질)가 이슬람 마카체프(31, 러시아)를 꺾고 UFC 라이트급 챔피언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 팬이 "올리베이라와 이슬람, 누가 이길까(W
2022-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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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송야동, 면도날 팔꿈치 맞고 UFC 연승 끝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송야동(24, 중국)은 평소처럼 뜨겁고 화끈하게 싸우지 못했다. 공격 옵션이 다양한 코리 샌드해건(30, 미국)에게 애를 먹었다. 송야동은 18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UFC에이펙스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210 밴텀급 경기에서 샌드해건에게 4라운드 종료 닥터 스톱 TKO로 고배를 마셨다. 3연승에서 연승이 끊기고
2022-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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