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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홍명보호 악몽' 끝낼 첫 시험대...이민성호, 아시안게임 조추첨 23일 확정→'AG 4연패냐 vs 또 다른 재앙이냐' 운명 열린다 (14.16)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축구 조추첨이 오는 23일 일본 나고야에서 열린다. 아시안게임이 열릴 때마다 한국 남자 축구는 강력한 금메달 후보로 평가받아 왔지만, 올해는 분위기가 조금 다르다. 이민성호를 향한 우려의 시선이 적지 않다.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축구 조추첨이 오는 23일 일본 나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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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 경질' 벤투 감독, 북중미 월드컵 간다…우즈베키스탄 도착 "27일 최종 협상 예정" (2.47)
▲ 은 UAE를 이끌면서 여러차례 전술과 선수 기용에 대해 문제 지적을 받았다"고 했다. 실제로 부임 직후 아시안컵을 준비하면서 기존 핵심을 제외해 미디어와 싸웠던 적이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파울루 벤투(56) 전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무직을 탈출해 월드컵에 나갈 가능성이 거론됐다. 우즈베키스탄 언론 '자민'은 27일(한국시간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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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필 스승이 보는 앞에서" 박용우 절규→들것 OUT…월드컵 꿈 산산조각 위기 "카스트로프-황인범 조합 급부상하나" (2.02)
▲ 월드컵 전력을 점검할 핵심 리허설 무대에서 '박용우 카드'가 낙마할 확률이 높아지면서 홍명보(사진) 감독은 황인범-백승호-옌스 카스트로프 등을 중심으로 새로운 조합을 급히 시험해야 하는 처지에 내몰렸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축구 '믿을맨'이 쓰러졌다. 그간 꾸준히 홍명보호 중원을 지켜온 수비형 미드필더 박용우(32, 알아인)가 십자인대 파
2025-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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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전쟁' 중국도 그러더니…'충격 선언' 인도네시아도 월드컵 꿈꾼다 "4차예선 개최지 변경해야" (1.19)
▲ 인도네시아는 월드컵 4차예선 진출권을 품에 안았다. 사상 최초의 월드컵 본선행 불씨를 끝까지 사수했다. 이제 중동 모래바람과 싸워야 한다. 4차예선에서 만날 상대로 사우디아라비아와 아랍에미리트(UAE), 카타르, 이라크, 오만 등이다. 객관적인 전력에서 인도네시아가 가장 약한 게 사실이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12일간 이어진 이란과 이스라엘의
2025-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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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감독은 우리 선수들을 잘 몰라'…中 축구 전설 "중국 대표팀은 중국 지도자가 맡아야" 고언 (1.10)
▲ 파울루 벤투 감독은 한국을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16강에 이끈 능력으로 UAE에 부임했다. 하지만, 귀화 선수 지원을 받고도 이란과 우즈베키스탄에 밀려 3위로 월드컵 본선 직행 가능성이 줄자 전격 경질됐다. 지금은 중국 대표팀의 후보로 종종 거론된다. ⓒ연합뉴스/REUTERS/AP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1980년대 말, 중국 축구의 해외 진
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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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일본도 못했다' 한국, 아시아 3차 예선 '유일무이' 기록 작성! '6승 4무' 무패로 월드컵 본선 진출 (0.65)
▲ 이재성 ⓒ곽혜미 기자 ▲ 손흥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 서울월드컵경기장, 장하준 기자] 아시아 ‘유일무이’ 쾌거를 달성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0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 B조 10차전에서 쿠웨이트에 4-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한국은 3차 예
202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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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을성 없었던 UAE, '벤버지' 벤투 감독 전격 경질…PO로 본선행 가능성 있지만 내쳤다 (0.23)
▲ 아랍에미리트(UAE)가 파울루 벤투 감독을 전격 경질했다. 북한을 이겼지만, 앞선 이란전의 패배가 경질의 화살이 된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REUTERS/AP ▲ 아랍에미리트(UAE)가 파울루 벤투 감독을 전격 경질했다. 북한을 이겼지만, 앞선 이란전의 패배가 경질의 화살이 된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REUTERS/AP ▲ 아랍에미리트(UAE)가
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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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UAE, 벤투 전격 경질!…"벤투 전술 이상했어" 팬들은 환호→'죽음의 조' 3위 성과 무시 (0.22)
▲ 아랍에리미트축구협회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한국의 역대 2번째 원정 16강 진출을 이끈 파울루 벤투(55) 감독이 아랍에미리트(UAE)에서 1년 5개월 만에 전격 경질됐다. '죽음의 조'에서 2위 경쟁을 벌이며 분투한 성과를 인정받지 못했다. UAE 팬들은 환호하는 분위기다. '신께 감사합니다, 축구협회에 감사드린
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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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북한 탈락' 시키고 잘린 벤투…UAE 경질 환호 "전술-선수 기용 꾸준히 비난 받아" (0.19)
▲ 벤투 감독은 UAE를 지도하며 26전 14승 5무 7패를 기록했다. 승률은 53.9%로 UAE의 전력을 고려할 때 긍정적이었으나 아시안컵 16강 탈락과 북중미 월드컵 직행 실패 가능성이 커지자 불명예 해임됐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아랍에미리트(UAE)는 기다리지 않았다. 파울루 벤투(55) 감독과 결별을 택했다. UAE 축구협회는 지
2025-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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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투 OUT!' 북한전 승리보다 더 기쁜 경질 소식…UAE 팬들 환호 "신께 감사합니다" 축구협회 찬사 쏟아져 (0.19)
▲ ⓒ연합뉴스/AP ▲ ⓒ연합뉴스/REUTERS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아랍에미리트(UAE) 지휘봉을 잡은 파울루 벤투 감독이 경질됐다. UAE 축구협회는 26일(이하 한국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국가대표팀 코칭스태프를 경질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중동권 영자 일간지 칼리지 타임스도 협회가 벤투 감독을 포함한 '벤투 사단'을 경질했다고
2025-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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