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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던트 이블6' 밀라 요보비치, 이준기 만난다…2017년 첫 내한★

작성일: 2017.01.02 17:29 이은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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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레지던트 이블: 파멸의 날' 포스터. 제공|UPI 코리아
[스포티비스타=이은지 기자] 할리우드 배우 밀라 요보비치가 영화 '레지던트 이블: 파멸의 날' 홍보를 위해 내한한다.

영화 '레이던트 이블: 파멸의 날' 관계자는 2일 오후 스포티비스타에 "밀라 요보비치와 폴 앤더슨 감독이 오는 13일에 내한한다"고 말했다.

이로써 밀라 요보비치와 폴 앤더스 감독은 2017년 처음으로 한국을 찾는 스타가 됐다. 두 사람은 오는 13일 내한해 영화에 특별출연한 배우 이준기와 함께 기자회견과 레드카펫 행사 등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레지던트 이블: 파멸의 날'은 파멸의 근원지, 라쿤 시티로 돌아온 인류 최후의 여전사 앨리스가 엄브렐라 그룹과 벌이는 마지막 전쟁을 그린 작품이다. 15년간 이어진 '레지던트 이블'의 최종편으로 관심을 받고 있다. 오는 25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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