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독점영상] 코미어의 괴력을 59초로 느껴보다
작성일: 2015.01.03 01:45
배정호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SPOTV NEWS = 배정호 기자] 존 존스(27, 미국)는 라이트 헤비급을 장기집권하고 있는 챔피언이다. 하지만 존스에 도전할 대항마가 나타났다. 다니엘 코미어(35, 미국)가 존스에게 도전장을 내밀었다.
존 존스와 다니엘 코미어가 1월 4일(한국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가든 아레나에서 ‘UFC 182’ 메인이벤트로 맞붙는다. 현지 도박사들은 6:4로 존스의 우위를 점치고 있지만 많은 사람들은 쉽게 승부를 예측하고 있지 않다.
다니엘 코미어는 2007년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자유레슬링 96kg에서 동메달 경력이 있는 미국 국가대표 레슬러 출신이다. 그동안 코미어는 흑인 특유의 탄력을 바탕으로 상대를 넘어뜨린 뒤 강력한 파운딩으로 제압했다. 다니엘 코미어의 기술과 특징들을 59초 영상으로 요약해봤다.
한편 'UFC 182' 메인이벤트 ‘Bad Blood’는 1월 4일 오전 11시30분부터 SPOTV2에서 생중계 된다.
[영상편집 = 배정호]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정호 기자 bjh@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SPORTS TIME(구)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韓 축구 무시했나, “이강인은 B급 선수”…600만 조회수 폭발한 한일 역대 티어표
2026-09-11
-
韓 축구 미쳤다! 이강인, EPL 축구종가 영국에서 대서특필 ‘정론지’ 英 가디언 “이강인 빠지자 아틀레티코 공격력 떨어져…LEE 매우 영리한 영입”
2026-09-11
-
대학사격연맹에 방민우 회장 취임, 유승민 회장->진종오 의원도 축하메시지
2026-09-11
-
韓 축구 사상 첫 ‘오피셜’ 공식발표, 이강인 발롱도르 수상급 쾌거 해냈다…한국 선수 최초 ‘라리가 이달의 골’ 대기록
2026-09-11
-
방민우 제14대 한국대학사격연맹 회장 취임…“세계 무대 꿈꾸는 환경 만들겠다”
2026-09-11
-
[나고야 NOW] '운명의 남북전 임박' 북한 선수단 日 입국…AG 14개 종목 출격→남녀 축구 모두 참가
2026-09-11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2026-08-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