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턴, '클럽레코드' 739억 투자해 히샬리송 영입(英 BBC)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이종현 기자] 에버턴이 구단 클럽레코드를 투자해 왓포드의 공격수 히샬리송(21) 영입을 목전에 뒀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에버턴이 구단 클럽레코드 5000만 파운드(약 739억 원)를 투자해 히샬리송 영입에 근접했다"고 보도했다.
히샬리송은 지난 2017년 브라질의 플루미넨세에서 1150만 파운드(약 170억 원)의 이적료로 왓포드와 5년 계약을 했다. 히샬리송은 데뷔 시즌부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2골을 넣으며 능력을 인정받았다. EPL 복수 팀이 히샬리송을 노렸다.
그러나 마르코 실바 전 왓포드 감독이 에버턴으로 부임하면서 히샬리송의 에버턴행이 빠르게 추진됐고, 구단 클럽레코드로 영입을 확정했다.
히샬리송 영입에 에버턴은 3500만 파운드(약 517억 원)를 투자할 예정이었지만, 결국 왓포드와 이적료 줄다리기 끝에 히샬리송의 바이아웃에 근접한 5000만 파운드로 이적료를 매듭지었다.
에버턴은 여태껏 구단 클럽레코드는 지난해 스완지시티로부터 영입한 길피 시구드르손(약 665억 원)이었다.
관련 추천 기사
해외축구 관련 기사
-
"토트넘은 장애물" 대놓고 저격하더니…'4퇴장 골칫거리 주장' 로메로 결국 떠난다, 656억 AT행
2026-08-13
-
'멕시코만 만나면 얼음!' 손흥민, 또 무득점→승부차기에선 완벽하게 득점...LAFC, 케레타로와 승부차기 끝에 승리
2026-08-13
-
[속보] 英 BBC ‘비피셜’ 떴다 “로메로, 이적료 654억…토트넘 떠나 아틀레티코행 확정”
2026-08-13
-
[오피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팀 차기 감독 ‘후보’ 또 사라져…“아시안컵 참가 원해” 말했던 차비, 네덜란드 대표팀 전격 부임
2026-08-13
-
브루노 페르난데스 ‘맨유에서 은퇴하고 싶다’
2026-08-13
-
韓 프리미어리거 ‘1명’ 극적으로 탄생 할 수 있을까..."김민재, 애스턴 빌라 전폭적인 관심 받아→전격 영입 시도”
2026-08-13
추천 콘텐츠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