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 분위기 그리고 섹시미의 향연…아카데미 레드카펫 최고 여신은? [화보]
작성일: 2019.02.25 16:33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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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제91회 아카데미 시상식, 레드카펫 최고의 여신은 누굴까.
24일(현지시간) 오후 미국 LA 코닥극장에서 제91회 아카데미 시상식이 열렸다. 오스카 트로피의 향방 만큼이나 관심을 끄는 건 뭐니뭐니해도 화려한 드레스의 향연.
시상자로 나선 '캡틴 마블' 브리 라슨부터 9등신 미녀스타 샤를리즈 테론, 햇살같은 미소의 에밀리아 클라크 등 다채로운 미녀 스타들의 아름다운 드레스들이 아카데미의 레드카펫을 수놓았다.

퀸 신드롬을 일으킨 '보헤미안 랩소디'는 라미 말렉이 남우주연상을 차지하는 등 최다 4관왕에 오르며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았다.

7번째 아카데미에 도전한 글렌 클로즈는 또 다시 고배를 마신 가운데 '더 페이버릿:여왕의 여자'의 올리비아 콜맨이 여우주연상을 거머쥐었다.
rok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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