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 '2013년 1군 진입' NC, 1988년 빙그레를 꿈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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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홍지수 기자] 2013년 1군 무대에 발을 들여놓은 NC 다이노스가 1988년 빙그레 이글스(현 한화 이글스)의 기록에 도전한다.
NC는 24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2015 타이어뱅크 KBO 플레이오프 두산 베어스와 5차전을 치른다. 2013년 1군에 진입한 이후 벌써 두 번째 가을 야구를 경험하고 있는 NC가 두산과 5차전에서 승리하면 1988년 빙그레 이글스의 역대 최단 기간 한국시리즈 진출 기록과 타이를 이루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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