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김시진 경기운영위원 딸 정아 씨 26일 화촉 밝힌다

작성일: 2021.12.21 11:59 고유라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김시진 KBO 경기운영위원의 딸이 결혼식을 올린다.

김 위원의 딸 정아 씨는 26일 낮 12시 40분 영등포구 더컨벤션 영등포점 1층 그랜드볼룸홀에서 이득룡 씨와 2년여 열애 끝에 화촉을 밝힌다.

김 위원은 롯데 자이언츠 감독을 맡았던 2013년 아들 재현 씨를 결혼시킨 데 이어 8년 만에 다시 집안에 경사를 맞았다.

히어로즈, 롯데 감독을 거쳐 2019년 KBO 기술위원장으로서 국가대표 구성을 이끈 김 위원은 2018년부터는 경기운영위원을 맡고 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