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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언론 '김현수, 최근 6타석 3안타…예열하고 있다'

작성일: 2016.03.14 06:35 박성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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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볼티모어 지역 매체 볼티모어 선이 14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센추리링크 스포츠 컴플렉스에서 열린 2016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미네소타 트윈스의 경기가 끝난 뒤 2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한 김현수가 예열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볼티모어는 미네소타에 5-14로 대패했다.

볼티모어 선은 '김현수는 23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그러나 그는 천천히 예열했다. 그의 첫 두 안타는 내야안타였다. 그러나 이날 세 번째 타석에서 날카로운 타구를 만들어 안타를 기록했고 첫 타석에서는 희생플라이로 타점도 기록했다. 그는 최근 6타석에서 3안타 2타점을 기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현수는 미네소타와 경기에 6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팀이 2-0으로 앞선 1회 초 1사 1, 3루에서 타석에 들어선 김현수는 중견수 희생플라이를 때려 3루 주자 페드로 알바레즈를 홈으로 부르며 타점을 올렸다. 3회 2루수 땅볼로 물러난 김현수는 5회 2사에 우전 안타로 시범경기 세 번째 안타를 만들었다. 김현수는 8회 L.J. 호스와 교체됐다.

[사진] 김현수 ⓒ Getty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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