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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세' 이요원, 애셋맘이 진짜 너무해…동년배 기죽이는 동안미모

작성일: 2022.04.02 05:00 김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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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이요원 인스타그램
▲ 출처|이요원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배우 이요원이 다시 한 번 동안 미모를 뽐냈다. 

이요원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3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이요원은 트렌치코트에 가방을 매치한 채 특유의 동안 미모를 뽐내고 있다. 화사한 봄을 맞은 이요원의 미모와 스타일링은 대학생을 연상케 한다. 1980년생으로 우리 나이 43세인 이요원은 세월을 비껴간 외모로 늘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요원은 스물네 살 때이던 2003년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와 결혼해 그해 딸을 낳았다. 2014년과 2015년 각각 딸, 아들을 출산해 현재 세 아이를 두고 있다. 큰딸은 올해 스무 살이다.

단국대학교 연극영화학과 출신인 이요원은 1998년 영화 '남자의 향기'로 데뷔했다. 1999년 드라마 '학교2', 영화 '주유소 습격사건', 2000년 드라마 '꼭지'에 출연하며 다수의 CF에 출연하는 등 기대주로 주목을 받았다. 2001년 영화 '고양이를 부탁해'로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을 받았고, 드라마 '푸른 안개'로 첫 주연을 맡으면서 차세대 스타로 떠올랐다. 오는 4월 6일 방송을 시작하는 JTBC 새 드라마 '그린 마더스 클럽'에 출연한다.

▲ 출처|이요원 인스타그램
▲ 출처|이요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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