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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빈우, 쫄바지 입었는데 자세가 너무 민망했나…"너무 요염했다"

작성일: 2022.04.29 06:00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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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빈우. 출처ㅣ김빈우 인스타그램
▲ 김빈우. 출처ㅣ김빈우 인스타그램
▲ 김빈우. 출처ㅣ김빈우 인스타그램
▲ 김빈우. 출처ㅣ김빈우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김빈우가 요염한 근황을 전했다.

김빈우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꼭 저런 자세로 찍어야 할 일? 너무 요염 했다마"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빈우는 홍보 중인 제품 촬영에 여념 없는 모습이다. 돌 바닥에 무릎을 찧는 것도 마다하지 않고 레깅스 차림으로 요염한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김빈우는 2015년 연하의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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