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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스트레인지2', 개봉 5일 만에 349만…압도적 흥행[박스S]

작성일: 2022.05.09 09:45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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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닥터스트레인지. 제공ㅣ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 닥터스트레인지. 제공ㅣ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신드롬급 흥행 돌풍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가 주말 동안 총 171만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에서 압도적인 1위를 기록, 관객들을 극장으로 이끌었다.

9일 오전 7시 기준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는 지난 주말 동안 총 171만6489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349만5714명을 기록했다. 

이로써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는 2020-2022 사전 최고 예매량, 최고 오프닝 스코어, 최단기간 300만 돌파, 2022년 최고 흥행작 등극이라는 신드롬급 흥행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해당 흥행 스코어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보다 3일 앞선 기록으로, 2018년 1123만 관객을 동원했던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와 비슷한 추이를 보이고 있어 특별함을 더한다. 뜨거운 호평과 함께 관객들의 발걸음을 극장으로 이끌고 있는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의 앞으로의 흥행 추이가 주목된다.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는 모든 상상을 초월하는 광기의 멀티버스 속, MCU 사상 최초로 끝없이 펼쳐지는 차원의 균열과 뒤엉킨 시공간을 그린 수퍼내추럴 스릴러 블록버스터이다. 이번 작품은 ‘광기의 멀티버스’가 깨어나며 벌어지는 충격적인 스토리와 마블 역사를 새롭게 쓸 화려한 시각효과를 통해 관객들을 멀티버스의 신세계로 안내할 예정이다. 또한 MCU의 대부이자 공포 장르의 대가 ‘샘 레이미’ 감독 특유의 강렬한 분위기를 담아내 마블 최초의 ‘수퍼내추럴 스릴러 블록버스터’ 장르에 도전해 관객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여기에 베네딕트 컴버배치를 비롯해 엘리자베스 올슨, 베네딕트 웡, 소치틀 고메즈, 치웨텔 에지오포, 레이첼 맥아담스 등 할리우드 최고의 연기파 배우들이 캐릭터와 혼연일체 된 압도적 열연을 예고, 더욱 궁금증을 자극한다.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는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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