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타임] ‘강등권’ 마요르카, 3위 세비야와 무... ‘이강인 결장’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허윤수 기자 / 이강유 영상 기자] 점유율 28%-72%. 버티고 버틴 마요르카가 귀중한 승점 1점을 따냈습니다.
강등권에 놓인 마요르카. 이날 경기 전까지 3위였던 강호 세비야를 만났습니다.
승점 3점이 절실한 마요르카지만 첫 단계는 승점 획득이었습니다. 경기 초반 골문으로 향한 라파 미르의 슈팅을 골키퍼가 아닌 필드 플레이어가 막아내는 등 온몸으로 버텼습니다.
때때로 묵직한 한방도 보여줬습니다. 전반 중반 상대 공을 끊어내며 맞이한 역습. 바타글리아의 슈팅까지 연결됐지만, 골키퍼 선방에 막혔습니다.
후반전에도 긴 던지기에 이은 무리키의 헤더가 나왔지만, 이번에도 골키퍼 손끝에 걸렸습니다.
경기 종료 직전엔 마놀로 레이나 골키퍼의 선방 쇼가 펼쳐졌습니다. 마시알과 맞선 위기를 넘긴 데 이어 추가시간엔 상대의 결정적인 헤더마저 걷어냈습니다.
점유율 28%-72%. 일방적이었지만 마요르카는 승점 1점을 따냈습니다. 레알 소시에다드, 레알 마드리드를 연달아 만나는 17위 카디스의 결과에 따라 이날 승점 1점의 가치가 달라질 전망입니다.
한편 벤치에서 대기했던 이강인은 출전하지 못했습니다. 마요르카가 수비에 집중하기 위해 선수 3명을 차례로 투입하며 다음을 기약했습니다.
관련 추천 기사
SPORTS TIME(구)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충격 오피셜’ 세계랭킹 13위 ‘코카인 마약 양성 반응’…무기한 자격 정지 처분 “큰 실수, 전적으로 내 책임” 테니스계 발칵
2026-08-20
-
"2000만 달러 가장 잘못 쓴 사례" 145년 전 선수와 비교라니, 김하성 기록 어떻길래…그래도 희망 있다, 가을야구에서 뒤집는다면+경쟁자도 부진
2026-08-20
-
[오피셜] '대충격' 현역 선수가 마약 적발이라니, '윔블던 준우승 스타' 코카인 양성 반응…"엄청난 실수, 모든 책임 지겠다" 선수 생활 최대 위기
2026-08-20
-
[SPO 현장] 조성환 감독 “스탠드에서 바라본 선수들, 오늘 경기보고 많이 느꼈으면”…A팀에 쓴소리 작심발언 쓴소리일까
2026-08-19
-
[SPO 현장] 코리아컵 8강 진출하고 팬들께 “죄송하다…” 이영민 감독이 고개 숙인 이유는?
2026-08-19
-
'걸그룹 비주얼' 더 빛난다…日 배드민턴 천년돌, 2주 연속 우승하더니 세계선수권까지 → 첫판부터 32분 만에 완승
2026-08-19
많이 본 기사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문동주 걱정에 울었던 왕옌청, 10승 후 또 MOON 떠올렸다…참 멋진 두 남자의 우정
2026-08-05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