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벤투호, 6월 A매치 일정 확정 ‘서울-대전-수원’…4차전 추후 공개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박건도 기자]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6월 A매치 일정이 확정됐다.
대한축구협회(KFA)는 16일 6월에 치러지는 A매치 3연전 일정을 공개했다. 대표팀은 1차전 브라질전을 시작으로 2차전 칠레, 3차전에서 파라과이를 만난다.
브라질전은 6월 2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치러진다. FIFA 랭킹 1위의 브라질은 네이마르(파리 생제르망),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레알 마드리드) 등 화려한 공격진을 자랑한다.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남미 최종예선을 조 1위로 통과한 강팀이다.
칠레전은 6일 오후 8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FIFA 랭킹 28위 칠레는 남미 최종예선 7위로 월드컵 본선 진출에 실패했다. 벤투 감독 부임 후 두 번째 경기 당시 맞대결에서는 0-0으로 비긴 바 있다. 알렉시스 산체스(이하 인터밀란), 아르투로 비달이 대표 선수로 꼽힌다.
파라과이는 10일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만난다. 남미 최종예선 8위로 월드컵 본선행은 놓쳤다. 2014년 마지막 맞대결 이후 첫 만남이다. 당시 한국 대표팀은 파라과이를 2-0으로 눌렀다.
한편, KFA는 6월 A매치 4차전 상대 및 장소를 추후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관련 추천 기사
축구 관련 기사
-
"사과하는데 카메라는 왜 들고 가나, 이걸 콘텐츠로 만드네" 조원희, 월드컵 옌스 비판→독일 찾아가 사과...오히려 역풍 맞았다
2026-08-20
-
[SPO 현장] 조성환 감독 “스탠드에서 바라본 선수들, 오늘 경기보고 많이 느꼈으면”…A팀에 쓴소리 작심발언 쓴소리일까
2026-08-19
-
[SPO 현장] 코리아컵 8강 진출하고 팬들께 “죄송하다…” 이영민 감독이 고개 숙인 이유는?
2026-08-19
-
[현장 REVIEW] 부천, 코리아컵 8강 진출! 부산에 ‘승부차기 혈투 끝 짜릿승’
2026-08-19
-
[오피셜] 나라망신! '대한축구협회에서 성 접대 받았나'…중국축구협회 "관련자 3명 조사 착수, 결과 곧 공개" 공식 발표
2026-08-19
-
'죽음의 조 탈출→1위 16강' 동의대 캡틴 이우창의 무쇠 리더십 "계속 이긴다는 생각, 목표 4강 잡고 왔다"
2026-08-19
추천 콘텐츠
-
‘충격 오피셜’ 세계랭킹 13위 ‘코카인 마약 양성 반응’…무기한 자격 정지 처분 “큰 실수, 전적으로 내 책임” 테니스계 발칵
2026-08-20
-
"2000만 달러 가장 잘못 쓴 사례" 145년 전 선수와 비교라니, 김하성 기록 어떻길래…그래도 희망 있다, 가을야구에서 뒤집는다면+경쟁자도 부진
2026-08-20
-
[오피셜] '대충격' 현역 선수가 마약 적발이라니, '윔블던 준우승 스타' 코카인 양성 반응…"엄청난 실수, 모든 책임 지겠다" 선수 생활 최대 위기
2026-08-20
-
[SPO 현장] 조성환 감독 “스탠드에서 바라본 선수들, 오늘 경기보고 많이 느꼈으면”…A팀에 쓴소리 작심발언 쓴소리일까
2026-08-19
-
[SPO 현장] 코리아컵 8강 진출하고 팬들께 “죄송하다…” 이영민 감독이 고개 숙인 이유는?
2026-08-19
-
'걸그룹 비주얼' 더 빛난다…日 배드민턴 천년돌, 2주 연속 우승하더니 세계선수권까지 → 첫판부터 32분 만에 완승
2026-08-19
많이 본 기사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문동주 걱정에 울었던 왕옌청, 10승 후 또 MOON 떠올렸다…참 멋진 두 남자의 우정
2026-08-05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